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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광진] 신임 김경훈 집행부 출범…총회의장에 조영희[데일리팜=강혜경 기자] 서울 광진구약사회 제10대 회장에 김경훈 부회장(51, 조선대)이 선출됐다. 신임 김경훈 회장은 "함께하는 약사회, 힘찬 약사회라는 슬로건으로 같이 가는 약사회를 만들겠다"며 "특히 반회 활성화와 전체 회원 단합을 통해 단결된 약사회를 만들겠다. 또 비대면 상황이 찾아가는 다과회나 보다 많은 회원들이 참여하는 온라인 연수교육을 만든 것처럼 계속해 관련한 사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어 "회장으로서의 정책이 회원 여러분과 일치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회원 요구를 귀담아 듣고 실현하며 열정으로 보답하겠다"며 "소통하고 신뢰를 바탕으로 하는, 회원을 위한 회장이 되겠다"고 다짐했다. 구약사회는 22일 건대동문회관에서 제27회 정기총회를 열고 10대 집행부를 선출했다. 총회의장에는 조영희 전 감사가 만장일치로 추대됐으며, 부의장 선출은 의장에게 위임키로 했다. 부회장과 상임이사는 신임회장에, 대약·지부 파견 대의원은 회장과 의장에게 위임키로 했다. 감사에는 손효환 직전 회장과 심혜경 윤리·문화홍보 부회장이 선임됐다. 현상배 총회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2년 넘게 이어지는 코로나 팬대믹 상황에서 건강지킴이를 자처해 준 회원 여러분들과, 손효환 회장님 이하 임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특히 비대면 다과회와 연수교육 등을 멋지게 진행해 주신 데 대해 감사하다"고 말했다. 손효환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제9대 약사회장으로 취임해 3년간 회원들과 함꼐하는 약사회, 회원들로부터 사랑받는 약사회를 만들기 위해 모든 상임이사님들과 함께 최선을 다했다. 코로나19로 사업이 원활치 못한 부분도 있었지만 회원들이 가장 힘들어 하는 불용재고약 낱알반품, 줌 반회, 학술강좌 등도 빠짐없이 진행해 왔다"며 "다만 전 회원 소통의 장인 회원 단합대회를 같이 하지 못한 점이 아쉬움으로 남는다"고 말했다. 이어 "오늘 새롭게 출범하는 10기 집행부는 약사회 산적한 숙제인 성분명 처방과 한약사, 약배달 문제 해결에 적극 나서주시길 당부드리며, 적극적인 조언을 아끼지 않겠다"고 약속했다. 한동주 서울시약사회장을 대신해 참석한 최용석 부회장은 "약사회 신임 집행부가 약사들의 장밋빛 미래를 그려낼 수 있도록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한다"며 "하나되는 약사가 되어달라"고 축사를 대독했다. 구약사회는 올해년도 분회비를 2만원 인하키로 했다. 개국회원 분회비를 45만원에서 '43만원'으로 인하키로 했으며, 근무약사 회비 등은 동결키로 했다. 구약사회는 예산 1억793만원을 원안대로 승인하고, 올해 중점사업으로 ▲회원 화합 도모를 위한 반회 참석, 전 회원 참여 행사 개최 ▲다과회 개최 및 기금 모금 ▲소외계층돕기 등 인보사업 전개 ▲근무약사 인력풀 운영 ▲대면 및 비대면 연수교육 ▲반톡(SNS), 스터디모임을 통한 약학지식 전달 ▲동호회 활동 후원 등을 적극 실시키로 했다. 한편 이날 총회는 총회원 305명 중 참석 71명, 위임 64명으로 성원됐으며, 내빈으로 최용석 서울시약사회 부회장과 전혜숙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등이 참석했다. 수상자 명단 ▲서울시약사회장 표창패: 차현정(사랑약국), 방정임(강변그랜드약국) ▲서울시의회 의장 표창: 김수련(뉴메디칼약국), 이남희(아나파약국) ▲광진구약사회장 표창장: 박혜영(참약국), 허지은(라임약국), 현고은(백향목약국) ▲광진구약사회장 감사장: 김주영(동국제약), 김성태(일동제약) ▲우수회원상: 홍춘기(기호약국)2022-01-22 19:34:10강혜경 -
[서울 강남] 이병도 회장 취임...3대 회무목표 제시[데일리팜=정흥준 기자] 서울 강남구약사회 차기 회장으로 추대된 이병도 약사(58, 강원대)가 약사회를 이끌어 갈 3가지 회무 슬로건을 제시했다. 구약사회는 22일 오후 18시 프리마호텔에서 제46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총회는 회원 1050명 중 참석 95명, 위임 284명 등 총 379명으로 성원됐다. 이날 회장에 단독 출마한 이 약사가 만장일치로 신임 회장에 추대됐다. 또 신임 총회의장은 신성주, 감사는 조보선·이문영 약사가 맡는다. 이 신임 회장은 ▲역사를 잇는 약사회 ▲사회적책임을 다하는 약사회 ▲문화가 있는 약사회 등을 강조하며 약국의 사회적 역할을 강화함과 동시에 폭넓은 문화 활동을 제공한다는 계획을 밝혔다. 이 회장은 "현 집행부의 사업을 이어갈 것이다. 역사를 잇는 약사회로서 50주년을 준비하고 있다. 찾아가는 복약지도 사업을 진행하고 있는데 심도있게 하고, 미진한 세이프약국에 대해선 노력을 하려고 한다"고 말했다. 이어 이 회장은 "관내에는 회사들이 많은데 약국에서 상비약 구입을 하는 경우가 많다. 회사들과 MOU를 제안해 자문약사를 지정할 수 있도록 추진하겠다"면서 "또한 문화는 중요하기 때문에 약사들이 폭넓게 즐길 수 있도록 하겠다"고 포부를 전했다. 이외에도 청년약사위원회를 만들어 젊은 약사들이 신규 약국을 운영하고, 회무에 참여할 수 있도록 어려움을 같이 고민한다는 계획이다. 문민정 직전 회장은 "온라인과 오프라인 사업에 대해 고민하고 도전하며 성과도 있었다. 언택트 시대가 도래하며 전혀 다른 사업을 추진해야 했다"면서 "온라인 학술아카데미와 연수교육을 진행했을뿐만 아니라 동호회 활동도 추진했다. 특히 서초, 송파와 3구 합동연수교육으로 강의의 질을 높이기도 했다"며 회무 소감을 밝혔다. 또 문 회장은 "구약사회는 비대면 약 배달앱에 문제를 인지하고 지하철역 광고 현장과 본사, 복지부도 방문했다. 결국 비대면 처방약을 제한하는 결과를 얻었다"면서 "지속적인 관심과 힘을 보태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외에도 혁신과 미래지향을 핵심키워드로 가치를 높여야 한다고 덧붙였다. 이날 의장단에서는 지난 3년간 코로나 시국에도 활발한 회무 활동을 이어온 집행부 노고를 치하했다. 김형지 부의장은 "비대면 회무 전환으로 단체 활동이 불가능한 상황이라 어려움이 있었을 것이다. 비대면진료 한시적 허용에 따라 약 배달은 약사사회를 분노하게 했고 집행부는 부당함을 강력 항의하기도 했다. 상급회에 의견을 제시하고 반영하도록 민생 회무를 진행했다"며 현 집행부를 독려했다. 이어 김 부의장은 "모든 면에서 타 분회에 모범이 되고 있기에 집행부 역할이 중요하다. 새로운 집행부도 회원을 위해 다양한 회무를 진행해주고 권익에 앞장서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구약사회 2021년도 사업 결산액은 2억7809만9223원, 2022년도 사업 예산액은 2억7861만5308원이 가결됐다. [총회 수상자명단] ▲강남구약사회 표창패:김미성(밝은약국), 김민정(논현수약국), 김소연(하이약국), 김화빈(일원역약국), 이미정(영양과건강약국), 이연수(삼성수약국), 전윤우(소나무약국), 정수진(센트럴약국), 김성민(도곡메디칼약국) 약사 ▲30년 이상 개국 기념 대상:김미화(서울메디약국), 신기중(국송약국), 신영옥(해성약국) 약사 ▲강남구약사회 감사패:박대영(백제약품) ▲모범반회 단체 표창:대치반 ▲서울시약사회 표창:권지현(이룸약국), 양혜영(두리약국) 약사2022-01-22 19:19:54정흥준 -
[서울 금천] 박종구 집행부 출범...총회의장 박규동[데일리팜=강신국 기자] 서울 금천구약사회 10대 회장에 박종구 약사(52, 중앙대)가 추대됐다. 구약사회는 22일 구약사회관에서 27회 정기총회를 열고 새 집행부를 선출했다. 신임 회장에 이어 총회의장에 박규동, 감사에 이명희, 이성문 약사를 선임했다. 경선 없이 새 회장에 선출된 박종구 회장은 "코로나로부터 얻는 교훈이 있다면 변화에 능하면 저렇게 생존할 수 있겠구나하는 것"이라며 "우리도 빠르게 변화는 세상에 잘 대처할 수 있도록 세상을 파악하고 나를 변화시켜야 한다"고 말했다. 박 회장은 "회원과 화합과 소통, 행복을 위해 또 회원 고충 해결을 위해 새로 구성되는 집행부와 함께 열심히 뛰겠다"며 "현장의 소리를 듣기 위해 약국 방문도 자주하겠다. 회원과 회원을 연결하는 징검다리 약사회, 회원의 지친 마음을 끌어올리는 마중물 약사회, 작지만 강한 약사회를 이어가겠다"고 약속했다. 이어 이명희 직전회장은 "이제 9대 집행부가 막을 내리고 10대로 향해가는 날"이라며 "모든 업무가 참으로 힘들었지만 대과없이 수행했다. 출범하는 새 집행부에 힘을 실어달라"고 당부했다. 박규동 신임 총회의장도 "지난 1984년에 금천에 왔다. 처음왔을 때 구로구 가리봉 3동이었다 15년 약국하고 석수역 근처서 15년, 독산 3동에서 9년째하고 있다. 그래서 회장, 감사, 의장도 하는 하는것 같다. 고맙다. 열심히 하겠다"고 밝혔다. 구약사회는 위원회 별 사업계획과 분회비 동결을 기조로 한 8295만원의 예산(안)을 새 집행부에 위임해 처리하기로 했다. 구약사회는 또한 약가인하 차액정산 보상방안, 공적마스크로 오른 세금 문제 해결을 상급회에 건의하기로 했다. [총회 수상자] ◆서울시약사회장 표창 김영희(예닮약국), 방동균(신보생약국) ◆금천구약사회장 표창패 천영순(대우당약국), 유재숙(은행나무약국) ◆금천구약사회장 감사패 박상섭(일동제약), 김종오(지오팜), 강기채(현대자동차) ◆서울시의회의장 표창 오경여(고원약국), 배조일(벽산프라자약국) ◆금천구약사회 공로패 이명희(이화약국)2022-01-22 19:10:45강신국 -
[서울 송파] 위성윤 회장 연임 확정…총회의장에 박승현[데일리팜=김지은 기자] 서울 송파구약사회 12대 회장에 위성윤 현 회장(54, 조선대)의 재임이 확정됐다. 서울 송파구약사회(회장 위성윤)는 22일 오후 5시 구약사회관에서 제34회 정기총회를 열고 신임 회장으로 위성윤 현 회장을 추대했다. 위성윤 회장은 “지난 3년 회무를 하면서 비대면 상황이다 보니 아쉬운 점도 많았다”며 “앞으로 3년간 회원 약사님들 목소리에 더 귀기울이고 소통하는 회장이 되겠다”고 말했다. 위 회장은 또 “코로나로 약국 경영이 어려워졌다. 약국 경영 활성화를 위해 힘쓰는 3년을 만들겠다. 송파구약사회만을 위한 다빈도 건기식 PB를 개발, 보급하려 한다”면서 “항상 든든한 버팀목이 되는 약사회가 되겠다. 지속적으로 회무에 관심을 가져 주시고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했다. 구약사회는 이날 감사 선출 건과 관련, 김우영, 김연하 현 감사의 재임을 결정하는 한편, 임원 선출 건과 대한약사회, 지부 파견 대의원 선출 건은 신임 회장과 총회의장에 위임하기로 했다. 총회의장에는 현 박승현 총회의장의 연임을 확정했다. 회장 선출에 앞서 박승현 총회의장은 인사말을 통해 “올해 총회는 대면과 서면 중 고민했다”면서 “올해는 새 집행부가 탄생하는 시점인 만큼 이전 집행부를 칭찬하는 한편 새 집행부의 각오를 듣는 자리가 필요해 대면을 결정하게 됐다”고 말했다. 박 총회의장은 “포스트 코로나를 준비할 시기가 됐다”면서 “개국가에 불어닥칠 후폭풍이 만만치 않다. 약사회를 중심으로 합심해 역경을 이겨내야 한다. 회원 약사님들 모두 건강하시고 코로나에서 벗어나 일상으로 돌아갈 날을 기원한다”고 덧붙였다. 구약사회는 이날 2021년도 결산액 1억9968만원, 올해 예산액 2억 378만원을 원안대로 승인했다. 올해 분회비는 동결됐다. 이어 ▲전문약 30T, 향정 28T 포장단위 통일 ▲다국적 제약사 등 의약품 반품 문제 해결 등을 상급회에 건의하기로 했다. 한편 이날 총회는 구약사회 총 회원 749명 중 참석 24명, 위임 320명으로 성원됐다. [정기총회 수상자] ▲서울시약사회장 표창패: 김강미, 차미사 약사 ▲서울시의회의장 표창: 염인아, 황숙경 약사 ▲송파구청장 감사패: 정수원, 송혜진 약사 ▲송파구약사회장 송연 공로패:박명호, 김태영, 박수동, 정영숙, 김옥화 약사 ▲송파구약사회장 표창장: 백성아, 박형근, 김민영, 박선은, 류혜리 약사 ▲송파구약사회장 감사패: 도준호(올댓페이), 이호영(메디파나뉴스), 박래풍(신일제약)2022-01-22 18:18:30김지은 -
부작용·환자안전사고 보고 전국 1등 약국은 어디?[데일리팜=강신국 기자] 전국에서 의약품 부작용 보고를 가장 잘한 약국은 서울 강남구 열린약국, 환자안전사고보고를 가장 잘한 약국은 대구 북구 플러스약국으로 이었다. 대한약사회(회장 김대업) 환자안전약물관리본부(본부장 이모세) 지역의약품안전센터와 지역환자안전센터는 2021년도 의약품 부작용 보고 및 환자안전사고 보고 우수약국을 선정했다고 22일 밝혔다. 본부는 의약품 부작용과 환자안전사고 보고에 적극적으로 활동한 약국을 6개 시·도지부별로 각 1개 약국을 선정했다. 공로상은 본부 자문을 담당한 ▲이주연 교수(서울대) ▲신주영 교수(성균관대)를 비롯해 ▲충북지부의 의약품 부작용 보고 활성화에 기여한 강창균 약사(나음약국) ▲환자안전사고의 예방과 재발 방지 사업의 원활한 진행을 위해 노력한 전경림 약사(칠곡우리약국) ▲대한약사회 이상사례(부작용) 및 환자안전사고 보고 시스템 개발자 박진동 실장(약학정보원) 등이 각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2021년 지역의약품안전센터에 접수된 의약품 부작용 보고 건수는 총 927개 약국 1만 8878건이었고 전년도 2만 400건 대비 약 7.5% 감소했다. 또한 환자안전사고 보고 건수도 총 98개 약국에서 1799건이 보고돼 전년 2308건 대비 약 22%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이모세 본부장은 "2021년도 보고 건수가 감소한 이유는 감염병 상황 하에 약국 내방 환자 감소가 주 영향으로 보인다"며 "지속되는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운 상황이지만 올해는 보다 많은 약국에서 보고를 진행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본부는 약국에서 보고한 자료를 한국의약품안전관리원·식약처, 의료기관평가인증원·보건복지부에 각각 보고하고 있으며, 주기적으로 보고 활성화를 위한 지원과 이벤트를 통해 우수약국을 선정하고 포상을 진행하고 있다. 2021년 우수약국 포상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본부 홈페이지(www.safepharm.or.kr) ▷ 알림마당 ▷ 이벤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2022-01-22 01:27:01강신국 -
[경기 성남] 한동원 회장 공식 취임...3선 성공[데일리팜=강신국 기자] 경기 성남시약사회 한동원 회장(66, 조선대)이 3선에 성공했다. 시약사회는 20일 시약사회관 3층에서 제50회 서면총회 의결사항 결과를 보고하고, 제21대 회장선거에서 한동원 후보의 당선을 확정, 공고했다. 시약사회에 따르면, 지난 17일부터 20일 저녁 6시까지 서면결의서를 접수하고 결의서를 바탕으로, 지난해 사업 및 회계결산사항에 대해 원안대로 의결했다. 또 올해 분회비는 동결하고, 예산 2억 1300만원을 원안대로 승인했다. 이와 함께 시약사회 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김범석)는 제21대 회장 선거에 단독 입후보한 한동원 후보에게 당선증을 전달했다. 이에따라 한동원 회장은 3선에 성공하고 제21대 성남시약사회장에 공식 취임했다. 임원선출과 관련해서는 총회의장에 김범석 의장, 김윤순, 김재규 부의장, 감사에 손현우, 노인화 감사를 각각 연임시켰다. 이사, 대약 및 지부파견대의원 선출은 신임회장에게 위임키로 결의했다. [총회 수상자명단] ▲성남시장 표창패 김성근, 조재웅, 이상훈 ▲경기도약사회장 표창패 이인숙, 이연경, 강령아 ▲성남시약사회장 공로패 신유진, 남가람, 장재환, 강문혜, 장주영, 사무국(전성필 사무국장, 조재현 차창) ▲성남시약사회장 감사패 박성배(백제약품분당지점 과장), 홍정화 소장(비타민하우스분당지사 소장), 전상남(그린스토어 기획실장), 도준호(올댓페이 대표), 김영상(크레소티 본부장)2022-01-21 17:41:20강신국 -
대전시약, 충남대 시니어헬스 융합연구센터와 MOU[데일리팜=강혜경 기자] 대전시약사회(회장 차용일)가 시니어헬스 융합연구센터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대전시약은 21일 약사회관에서 '충남대학교 라이프사이클 기반 시니어헬스 융합연구센터(센터장 충남대약대 정혜광 교수)'와 인문, 사회, 스포츠, 이공의약학 지식의 초융합을 통한 헬스케어 산업의 생산성 향상 및 경쟁력 제고를 내용으로 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시약사회는 "이번 협약을 통해 초융합 지식이 결합된 산업 전주기 공동문제발굴, 교육 및 연구사업추진 등 전문인력 양성과 산업발전 촉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2022-01-21 14:57:03강혜경 -
마포구약, 설날 맞이 회원 약국에 떡국용 떡 전달[데일리팜=강혜경 기자] 서울 마포구약사회(회장 안혜란)가 설날을 맞아 회원 약국에 떡국용 떡을 전달했다. 안혜란 회장은 "코로나로 인해 약국 환경이 전반적으로 침체돼 있는 어려운 상황이지만, 설날을 맞아 가족들과 함께 떡국을 끓여 드실 수 있도록 떡국용 떡을 준비하게 됐다"며 "가족들과 행복한 시간을 보내실 수 있길 기원한다"고 말했다.2022-01-21 10:15:31강혜경 -
도봉·강북구약사회, 김병욱 집행부 인수인계 완료[데일리팜=정흥준 기자] 서울 도봉·강북구약사회(회장 김병욱)는 지난 20일 약사회관에서 제16대, 제17대 집행부 간 회무 인수인계식을 개최했다. 김병욱 신임회장과 어수정 전 회장은 업무 인수인계를 진행하고 인수인계서에 각각 서명날인했다. 어수정 전 회장은 "인수인계 세부사항 및 회무 전반에 대한 설명과 함께 앞으로 차기 집행부에 최선을 다해 회무를 수행해달라"고 당부했다. 김병욱 회장은 "도봉·강북구약사회의 전통을 계승하고 지역사회와 국민보건 향상을 위해, 약사와 약사회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화답했다. 이날 인수인계식에는 조상오 부회장, 조수흠 위원장, 최승하 위원장이 참석했다.2022-01-21 09:50:20정흥준 -
서초구약 강미선 신임 회장, 회원 약국에 떡국 떡 전달[데일리팜=김지은 기자] 서울 서초구약사회는 강미선 신임 회장이 떡국 떡을 준비해 전 회원 약국을 방문하고 인사하는 것으로 첫 회무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강미선 신임 회장은 지난 18일부터 관내 244곳 회원 약국 약사들을 만나 제12대 집행부의 시작을 알리는 한편, 3년 동안 약국 경영 활성화와 약사 직능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약속했다. 강 신임 회장은 이번 방문에서 코로나로 인해 변화된 사회에 맞춰 다양한 교육과 활동으로 회원 약사들의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회무를 진행하고 약국에 힘들고 어려운 일이 발생했을 때 약사회가 함께 해결할 수 있도록 회원과 소통, 화합하는 역할을 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강미선 신임 회장은 지난 15일 진행된 제34회 정기총회에서 추대로 선출됐다.2022-01-21 09:43:49김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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