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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약, 약국법률 자문서비스 올해도 제공경기 용인시약사회(회장 곽은호)는 7일 시약사회관에서 JKL법률사무소 이기선 변호사와 법률자문 협약식을 갖고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회원들에게 법률 서비스를 제공한다. 용인지역 약사들은 약국 문제뿐 만 아니라 개인적인 문제에 대해서도 법률 지원이 필요하면 사무국에 유선 신청을 통해 자문변호사 상담을 받을 수 있다.2019-03-08 23:43:23강신국 -
마포구약, 올해 위원회별 사업계획 검토서울 마포구약사회(회장 안혜란)는 5일 제1차 상임이사회를 개최하고, 올해 위원회별 사업계획을 검토했다. 이날 새 집행부는 ▲2019년 위원회별 사업계획 ▲초도 이사회 개최 ▲서울메디케어 건강검진센터와 협약 ▲기업은행 팜코카드 및 IBK참좋은카드 협약 등에 대해 논의했다. 회의에는 안혜란 회장과 박일순·이경희·남인혜·조송미 부회장, 안혜숙 단장, 이재형·박명희·김영진·이연경·김혜자·김신애·김소연 위원장 등이 참석했다. 또한 이날 회장단은 마포경찰서 최현석 신임 서장을 방문해 상호협력방안 등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지기도 했다.2019-03-08 17:23:07정흥준 -
은평구약, 보건소에 편법약국 개설 반대입장 전달서울 은평구약사회(회장 우경아)가 최근 병의원 건물내 편법약국 개설에 반대 입장을 보건소에 전달했다. 구약사회는 7일 오후 7시 은평구보건소와 현안 관련 간담회를 진행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세이프약국 사업과 다제약물복용자 생활밀착형 방문 약물교육 등의 주민돌봄사업과의 연계에 대해 논의했다. 또한 최근 증축 병의원 건물내 편법약국개설 허가 우려에 대한 건의와 은평성모병원 개원에 따른 인근약국의 개설관련 민원업무에 대해 소통했다. 간담회에는 세이프약국을 운영중인 우경아 회장을 비롯해 고호식·노진호·이경우·장영미 약사와 하현성 보건소장, 김성금 의약과장, 이현주 팀장, 강주은 약사 등이 참석했다.2019-03-08 15:03:28정흥준 -
베일 벗은 김대업의 사람들…실무형 인사 전진 배치김대업 대한약사회장 당선인이 총 18명에 대한 인선을 확정했다. 남은 임원은 정기총회 이후로 미뤄질 것으로 보인다. 김대업 당선인이 발표한 인선을 정리한 결과, 부회장 11명, 상임이사 3명 등 집행부와 관련 기관장 2명, 본부장 2명 등이 자리를 확정했다. 이중 박인춘, 김대진, 이광민 등 3명은 상근 임원으로 일한다. 집행부 핵심 임원직인 부회장으로 길강섭, 김동근, 박승현, 박인춘, 박영달, 엄태순, 이원일, 이은숙, 이진희, 좌석훈, 한동주 등이 선임됐다. 이중 당연직으로 이름을 올린 이은숙 부회장(병원약사회장)과 한동주 부회장(서울시약사회장) 을 제외하면, 9명의 확정된 임원은 엄태순 여약사담당 부회장이 유일하다. 하지만 지금까지 경력을 생각했을 때 김동근 부회장은 홍보 담당, 박승현 부회장은 총무 담당, 박인춘 부회장은 보험 담당 부회장을 맡을 가능성이 크다. 아울러 상임이사로 김대진 정책이사, 김준수 총무이사, 이광민 홍보이사도 확정됐다. 이광민 이사는 정책실장을 겸한 상근 임원으로 활동한다. 관련 단체 기관장 중에는 최종수 약학정보원장, 박혜경 의약품정책연구소장이 일찌감치 확정됐다. 약사공론은 우선 장재인 사장 체제를 유지한다고 발표했으나, 장 사장 퇴임 후 다음 사장으로 누가 선임될 지도 초미의 관심사다. 또한 이번 집행부부터 회장단 산하를 벗어나 위상이 격상된 윤리위원회 위원장에 어느 인물이 인선될 지도 주목된다. 또 약사회비와 별도 사업비로 운영되는 약바로쓰기운동본부에 김이항 본부장이, 환자안전약물관리본부장에 현 이모세 본부장이 연임한다. 남은 임원 자리는 부회장 1명과 다수의 상임이사로, 김 당선자는 오는 12일 열리는 정기대의원총회 이후 남은 인선을 발표한다는 방침이다. 총회에서는 대의원 투표를 통해 총회의장과 감사가 선출될 예정이다.2019-03-08 10:58:58정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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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구약, 집행부 구성 완료...상임이사 상견례서울 성동구약사회(회장 김영희)는 집행부 인선을 완료하고 6일 약사회관에서 회장단 및 상임이사 상견례를 열었다. 앞으로 3년 간 성동구약을 이끌어갈 임원은 총회에서 선출된 총회의장에 양호(평안), 감사에 진교성(상도), 권숙희(은하) 등이다. 또 부회장에 정성욱(총무담당& 8228;명동온누리), 김선유(약학담당& 8228;메디팜한솔), 이혜경(약국담당& 8228;수명), 이정민(윤리담당& 8228;정민), 김윤경(여약사담당& 8228;보배) 약사가 선임됐다. 상임위원장에는 이현숙(총무& 8228;신성림), 오보예(약학& 8228;호정), 이도형(약국/행복·후문), 염혜진(윤리& 8228;기린), 지용선(여약사& 8228;행복이열리는), 서은희(의료보험& 8228;선영), 장은숙(홍보& 8228;정성), 곽혜영(병원약사& 8228;한양대학교병원) 약사를 선임했다. 구약사회는 임원 상견례 후 각 위원회별 사업계획안 제출 및 검토와 약사회 회무를 논의했다. 또 회원들의 어려움을 적극적으로 해결하고자 약국·행복위원회에 고충처리팀을 신설해 약국·행복위원장이 겸직하기로 했다. 김영희 회장은 "앞으로 3년 동안 회원들이 행복하고 즐겁게 약국경영을 하실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회원을 위해서 열정을 가지고 회무에 참여해 주신 상임이사들에게 감사하다"고 말했다.2019-03-08 09:14:12정혜진 -
김대업, 부회장 11명 인선…전현직 지부장 대거 합류김대업 집행부의 핵심 역할을 할 부회장 11명이 결정됐다. 김대업 대한약사회장 당선인은 앞으로 3년간 약사회 책임회무를 함께 할 대한약사회 부회장 인선을 8일 발표했다. 선임된 부회장은 길강섭, 김동근, 박승현, 박인춘, 박영달, 이원일, 이은숙, 이진희, 좌석훈, 한동주 약사 등으로 이미 발표한 엄태순 여약사부회장(숙명여대)을 포함하면 총 부회장 정원 12명 중 한명을 제외한 11명이 선임됐다. 또 홍보이사 겸 정책기획실장으로 당선인의 최측근인 이광민(48, 경희대) 전 대약 정책이사를 선임했다. 김 당선인 측은 이번 인선의 특징이 약사회 회무에 정통한 실무형 부회장 인선을 통해 김대업 당선자가 평소 주장해 온 일하는 약사회, 정책 능력있는 약사회, 회원의 고충을 즉시 해결하는 약사회의 기반을 만들기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인선을 보면 50대 부회장이 다수이고, 평균 연령 또한 60세 미만으로 젊어졌다. 또 효율적인 회무를 위해서는 다수의 회원을 가진 서울시와 경기도와 대한약사회의 긴밀한 소통이 필수적이라는 점에서 서울지부 한동주 회장과 경기지부 박영달 회장을 대한약사회 부회장에 선임하여 회무에 있어 유기적인 협조 체계를 구축한 것도 특징이다. 김 당선인은 "대한약사회 부회장 직책이 명예가 아니라 회원을 위해 발로 뛰며 일하는 자리"라며 "따라서 젊은 부회장들의 역할이 기대된다"고 설명했다. 이어 "길강섭 전 전라북도약사회장과 이원일 전 경상남도약사회장의 부회장 선임 또한 대한약사회와 각 지부와의 원활한 회무 소통과 정책 추진의 동력으로 앞으로 역할이 기대된다"며 "대한약사회와 각 지부와의 회무 연계를 중시해 약사회 조직 역량을 최대화하려는 것"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선거에서 상대 후보의 출신교인 중앙대 출신 부회장이 2명 포함된 것은 약사회 발전과 화합 차원의 결단이라는 설명이다. 현재 부회장인 박인춘 부회장의 연임은 회무의 연속성과 관련이 있다는 평가다. 김 당선인은 "좌석훈, 이진희, 김동근, 박승현 부회장은 약사법 등 법제와 약국경영 관련 정책 및 민생회무, 홍보 등에 실질적인 전문성을 가지고 있어, 직을 수행하며 민생 회무에서 가시적이고 실질적인 결과를 기대할 만 하다"고 기대했다.2019-03-07 18:07:44정혜진 -
대한약사회 총회의장 놓고 조찬휘-양명모 '격돌'차기 대한약사회 총회의장 자리를 놓고 조찬휘 대한약사회장(71, 중앙대)과 양명모 총회 부의장(60, 영남대)이 격돌한다. 사실상 신구 집행부간 대결이 펼쳐지는 셈이다. 총회의장은 말 그대로 대의원 총회를 진행하고 주관하는 것이지만 3년 후 대한약사회 선거관리위원장도 되기 때문에 정치적 의미도 큰 자리다. 7일 대한약사회에 따르면 12일 열릴 정기 대의원총회에서 총회의장 경선이 유력해졌다. 이미 조 회장과 양 부의장은 대의원들과 접촉을 강화하며 이름 알리기에 나섰다. 먼저 조 회장은 이른바 '서울참사'를 경험한 터라 안심할 수 없는 상황이다. 즉 서울시약사회 총회의장과 감사단 경선에서 조 회장이 측면 지원한 후보들이 모두 실패한 충격이 크기 때문이다. 조 회장을 중심으로 한 중대약대 동문들은 총회의장에 민병림, 감사단에 박상룡-임득련-조원숙 조를 지원했지만 모두 당선에 실패했다. 결국 조 회장 입장에서는 대한약사회 총회의장 추대라는 명분을 스스로 없애 버린 셈이됐다. 그러나 재선 대한약사회장에 대한 예우와 중앙대 동문들의 지원을 감안할 경우 승산이 있다는 판단이다. 양 부의장은 현직 부의장이라는 점이 강점이다. 여기에 대구시약사회장, 5~6대 대구시의원 등을 역임한 바 있어 총회의장으로 부족하지 않다는 점을 강조하고 있다. 반면 조 회장에 비해 상대적인 인지도가 떨어진다는 점은 단점으로 평가 받고 있다. 그러나 여전한 반 중대 정서와 김대업 집행부 지지 대의원들의 표심이 뭉치면 충분히 의장경선에서 승리할 수 있다는 계산이 깔려 있다. A대의원은 "의장 출마자들의 움직임이 시작됐다"면서 "누구도 승리를 장담하기 힘들다. 조 회장에 대한 반감, 즉 반 중대정서인지 그래도 총회의장은 직전회장이 해야 하는 것 아니냐는 프레임 싸움 아니겠냐"고 전망했다.2019-03-07 17:29:03강신국 -
강남구약 의약품강사단, 미세먼지 주제 중점교육 계획서울 강남구약사회 의약품강사단이 미세먼지 문제가 심화됨에 따라 위험도와 마스크 선택요령 등을 중점교육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구약사회 강사단은 최근 신년모임을 개최하고 2019년 사업계획을 공유했다. 올해 중점교육 사안으로 미세먼지의 위험이유, 마스크사용기한과 선택요령 등의 정보를 제공하기로 했다. 또한 식후 30분 복용을 식후 복용으로 교육, '약 사용기한이나 내용설명서 바로알기 교육'을 추진한다. 이외에도 구약사회는 강남보건소, 관내 학교와 공동주최로 초·중·고등학생 UCC경연대회를 개최하기로 했다. 이를 위해 대한약사회에서 개최한 UCC공모전 콘텐츠 공개 요청, 관련 동영상자료 공유 등을 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한편 이날 모임에는 강남보건소 이지연, 김지현 주무관도 참석해 보건소 올해 중점교육 계획를 공유했으며, 약사회 강사단과 소통의 시간을 마련했다.2019-03-07 13:43:33정흥준 -
약사단체, 영리병원 저지 위한 제주 원정대 결성영리병원 반대 약사단체 연대모임(건강사회를위한약사회, 늘픔약사회, 새물결약사회, 아로파약사협동조합, 약사의미래를준비하는모임)은 오는 10일 '영리병원 저지와 공공병원 확충을 위한 제주원정대(이하 제주원정대)'를 조직, 영리병원 즉각취소와 공공병원 전환을 위한 행동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연대모임은 10일 오전 10시 제주국제녹지병원(이하 녹지병원)앞, 오후 3시 제주시청앞에서 집회를 기획하고, 시민들에게 서명운동을 진행하며 영리병원 반대와 공공병원 전환을 위해 목소리를 높인다는 방침이다. 제주원정대는 "제주원정대는 온갖 비리와 의혹으로 점철된 녹지병원의 취소청문절차는 허가취소의 시간끌기에 불과하다는 점과 영리병원 허가가 가지는 사회적 문제를 지적하고, 공공병원 확충을 위한 기회를 강조할 예정"이라고 주장했다. 이어 "영리병원은 건강보험 당연지정제라는 공적의료보장장치에 균열을 가하며, 의료를 돈벌이로 전락시키는 등 의료공공성을 심각하게 저해한다는 점을 강력하게 설명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제주원정대는 여론이 반대하는 영리병원을 밀어붙인 원희룡 도시자가 민주주의 원칙과 신뢰를 저버렸으며, 원희룡 도지사의 도민소환운동을 적극 응원한다고 선언하는 자리도 마련한다. 제주원정대는 녹지병원 사태를 해결하고, 공공병원으로 전환하기 위해 문재인정부가 나서야 함을 촉구할 예정이다. 원정대는 "문재인 정부도 녹지병원이 허가되는 과정에서 방조한 책임이 있으며, 제주도민의 의료접근성 향상을 위해 대승적으로 녹지병원 인수와 공공병원 전환에 나서야 한다"고 덧붙였다.2019-03-07 10:39:03정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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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사회 부회장 후보군은?…좌석훈·박인춘·이진희 유력오는 12일 출범하는 대한약사회 김대업 집행부에 승선할 부회장 인선이 한창이다. 이미 엄태순 약사를 여약사담당 부회장(숙대)으로 내정한 김 당선인은 남은 부회장에 누굴 기용할지 장고에 들어갔다. 당연직 개념으로 부회장이 될 인사는 한동주 서울시약사회장(이대)과 이은숙 병원약사회장(서울대)이 있다. 즉 부회장 12자리 중 이제 9자리만 남았다는 이야기다. 부회장 하마평이 나오는 인사들을 보면 먼저 김대업 캠프 선대본부장을 역임한 좌석훈 전 제주도약사회장(조선대) 발탁이 유력하다는 전망이다. 박인춘 대한약사회 상근부회장(서울대)도 전공분야인 보험 부회장으로 재기용될 가능성이 높고 선거캠프 대변인으로 활동하며 김 당선인의 입이 됐던 김동근 전 대약 홍보위원장(경희대)도 부회장 입성에 근접했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다. 김 당선인의 절친이자 부천 사단의 핵심멤버인 이진희 전 부천시약사회장(성균관대)의 부회장 기용도 확정적이라는 이야기가 나온다. 여기에 박명숙 전 대약 국제위원장(덕성), 김선자 전 대약 보건환경위원장(조선대)도 부회장 후보들이다. 모두 김 당선인의 선거캠프에서 활약했던 인물들이다. 아울러 경남권 인사 중에서 이원일 전 경남약사회장(중앙대)의 발탁설도 흘러나온다. 이 전 회장은 부회장 출신교 안배 차원에서 중앙대 몫을 채울 수 있고, 지방 인사 기용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는 카드다. 또 하나의 관전포인트는 김종환 전 서울시약사회장(성대)의 기용 여부다. 성대약대 차원의 후보 단일화로 김 당선인의 세몰이에 영향을 미친 숨어있는 당선 공신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김 당선인이 누차 강조했던 논공행상이 아닌 일할 수 있는 임원을 기용하겠다는 의지가 반영되면 선거캠프 핵심인사들이 배제될 수 있는 전망도 나온다.2019-03-07 10:08:58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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