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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진구약 감사단 "집행부 열정적 회무에 박수를"[데일리팜=강혜경 기자] 광진구약사회(회장 한은경) 감사단(조영희·김경훈)이 집행부의 열정적인 회무를 치하했다. 데일리팜 제3회 전국 약사분회자랑콘테스트 우수상 수상, 환자안전사고(부작용)보고 이벤트 상금 수상 등 다양한 사업을 통해 회원들과 하나가 됐다는 것이다. 감사단은 지난달 25일 2025년도 상반기 감사를 수감, 회무회계는 물론 위원회별 사업실적 등을 면밀히 살폈다. 감사단은 "집행부 임원들의 노고에 감사인사를 전한다"며 "약사회 현안인 통합돌봄, 한약사 약국개설 및 창고형 약국개설 등에 따른 문제점 등을 두루 살펴 회원들에게 피해가 없도록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이날 감사에는 한은경 회장, 김태용·장진미·최성욱·박미순·조영신 부회장, 최성훈 총무·최융희 약국경영·황재일 윤리·조애스더 여약사이사가 참석했다.2025-08-05 11:29:31강혜경 -
성북구약, 자문·지도위원과 간담회 갖고 현안 논의[데일리팜=김지은 기자] 서울 성북구약사회(회장 최명숙)는 지난 1일 관내 한 식당에서 자문위원 및 지도위원 간담회를 진행했다. 이날 회의에서 구약사회는 앞서 성북구청 복지정책과와의 돌봄통합지원 서비스 관련 간담회 결과와 오는 11월 1일부터 2일까지 영광 법성포에서 진행하는 전 회원 워크숍 일정, 분회 회관 방수 처리 결과 등을 보고했다. 이번 간담회에는 최명숙 회장과 김태원, 조찬휘, 정남일, 전영옥 자문위원, 박정인, 정청자, 신연수 지도위원이 참석했다.2025-08-04 13:47:54김지은 -
마퇴본부, 스리랑카 마약 관계관 초청 현장 견학 진행[데일리팜=김지은 기자] 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이사장 서국진)는 4일 스리랑카 마약 관계관을 초청해 본부 주요사업을 소개하고 협력을 다짐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스리랑카 마약 관계관 방문은 국립과학수사연구원과 KOICA의 공적원조개발사업 중 ‘스리랑카 사법체계의 마약분석 역량강화사업’ 일환으로 진행됐다. 본부에 따르면 이날 현장견학에 참석한 스리랑카 마약수사국 경찰관, 범죄기록국 경찰관, JMO 소속 법의관 등 10명의 연수생은 한국의 마약류사범 재활교육 절차와 마약중독자의 사회재활시스템에 높은 관심을 보였다. 서국진 이사장은 “불법 마약류에 노출되기 전 청소년기부터 주기적인 예방 교육을 실시하는 것만큼 중요한 것은 없다”며 “작년 한해 200만명 이상을 교육함으로써 국내 마약류 문제가 점차 감소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서 이사장은 또 “한국과 스리랑카가 마약 문제 해결을 위해 긴밀히 협력해 나아가길 희망한다”고 덧붙였다.2025-08-04 09:13:51김지은 -
성북구약, 구청과 관내 돌봄통합지원 서비스 관련 논의[데일리팜=김지은 기자] 서울 성북구약사회(회장 최명숙)는 지난 7월 31일 구약사회관 5층에서 성북구청 복지정책과와 돌봄통합지원 서비스 관련 간담회를 진행했다. 이날 간담회에서 분회와 구청 측은 돌봄통합지원법 시행 대비 돌봄통합지원협의체 구성과 지자체 표준조례안 제·개정, 다제약물관리사업 등에 대해 논의했다. 구약사회는 이 자리에서 다제약물관리사업이 통합돌봄에 연계해 제공될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하기로 했으며, 의료급여자와 차상위계층 약물관리 서비스를 위한 지원방안 등 구체적인 대안과 함께 준비사항에 대해 논의했다고 밝혔다. 구청 관계자는 “통합돌봄에 필수 전문가이며 지역 주민과 밀접한 관계에 있는 약사회가 하반기 시범사업 구상 중인 돌봄통합지원 서비스에 참여하게 되면 앞으로 성북구민 통합돌봄서비스가 체계적인 서비스로 제공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최명숙 회장, 김현정 사무국장, 성북구청 정계화 돌봄팀장, 돌봄지원 담당 공무원 등이 참석했다.2025-08-03 17:12:21김지은 -
은평구약, 올해 2분기 관내 신규 개설 약국 격려 방문[데일리팜=김지은 기자] 서울 은평구약사회(회장 임기민)는 지난 1일 올해 4월부터 7월까지 관내 신규 개설된 약국을 방문해 환영 인사를 전했다고 밝혔다. 구약사회는 이번 방문에서 약국들에 사전에 준비한 약사 가운 2벌과 미끄럼 주의 포스터, 종합 가격표 등을 전달했다. 또 약사들에게 약국 운영에 있어 어려운 점이 있을 때 분회장과 사무국으로 연락해 줄 것을 안내하고, 약사회 행사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요청했다. 은평구 내 지난 4월부터 7월까지 신규 개설된 약국은& 160; ▲다정약국(염희경 약사) ▲대조약국(윤준식 약사) ▲수약국(김승희 약사) ▲신바오로약국(이기문 약사) ▲신사새서울약국(강소희 약사) ▲이룸약국(황상욱 약사) 등이다.2025-08-03 17:03:29김지은 -
한약사회 "면대의심 약국 수사해 달라"...의뢰서 제출[데일리팜=강혜경 기자] 한약사단체가 면대의심 약국에 대한 수사를 지자체에 요청했다. 대한한약사회(회장 임채윤)는 28일 경기도청에 '무자격자 의심 약국 수사의뢰서'를 제출했다고 밝혔다. 이번 수사의뢰서 제출은 보건의료 전문가 단체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한 조치로, 한약사회는 3년 전부터 '옴부즈맨 포상제도'를 도입해 운영하고 있다. 한약사회는 "국민 신뢰를 최우선으로 지키려는 노력을 이어오던 중 약사 또는 한약사의 면허 도용 혹은 대여 정황이 있는 약국에 대한 구체적인 제보를 확보했다. 의혹이 제기된 곳은 경기도에 위치한 약국으로, 한약사 명의로 개설됐으나 무자격자에 의해 운영되고 있다는 정황이 포착됐다"며 "제보 내용이 사실일 경우 이는 중대한 약사법 위반 행위에 해당하는 것"이라고 꼬집었다. 만약 허위로 약국 개설등록 서류를 꾸며 담당 공무원 등을 기망한 행위라면 형법상 위계에 의한 공무집행방해죄에 해당하는 명백한 범죄라는 주장이다. 이들은 "무자격자의 면허대여 및 도용 등의 행위가 국가의 공적 증명 시스템에 대한 신뢰를 훼손하는 중대한 사안"이라며 "한약사회는 민간단체로서 강제적 조사 권한이 없으므로 경기도청, 관할보건소에 관리·감독 권한을 적극 행사해 해당 약국에 대한 조사를 신속히 진행하고 의혹이 사실로 드러날 경우 즉각적인 개설등록 취소와 함께 관련자들을 수사기관에 고발조치해 줄 것을 강력 요청했다"고 설명했다. 특히 해당 약국에 근무하는 신원불상의 약사와의 공모 여부에 대해서도 수사 요청이 이뤄진 상황이다. 임채윤 대한한약사회장은 "무자격자 운영은 국민의 생명과 건강을 직접적으로 위협하는 중대한 범죄 행위"라며 "국민의 신뢰를 확보하고 직능의 투명성을 높이기 위해 적극 대처해 나가겠다"고 말했다.2025-08-01 21:33:50강혜경 -
진로 고민부터 교류까지…KYPG 7월 네트워킹 데이[데일리팜=강혜경 기자] 한국젊은약사회(KYPG, 회장 장태웅)가 지난달 19일 KYPG 네트워킹 데이를 통해 진로 고민을 나누고 상호간 교류의 시간을 가졌다. 60여명이 참석한 이날 행사는 ▲직군별 경험 기반 미니 강연 ▲진로 고민 공유 ▲자유로운 네트워킹 등으로 구성됐다. 박진현 약사는 개국약사의 실제 업무와 비전에 대해 발표했으며, 금지현 약사는 면허를 기반으로 확장된 자산 관리 경험을 나눴다. 김지수 약사는 제약회사 커리어에 대한 현실적인 조언을 쏟아냈다. 홍혜림 홍보이사는 "진로는 졸업과 동시에 정리되는 문제가 아닌, 약사로서의 정체성과 삶의 방식을 설계하는 과정"이라며 "이를 동료들과 나누고 교류하며 함께 답을 찾아가는 것이 바로 이번 네트워킹의 의미였다"고 말했다. KYPG는 앞으로도 경제, 커리어, 인사이트 등 약사 커뮤니티의 지속적인 성장을 위한 프로그램을 이어나갈 예정이라고 덧붙였다.2025-08-01 16:32:46강혜경 -
"회원 위한 사업 돋보여" 서울 강서구약 감사수감[데일리팜=강혜경 기자] 서울 강서구약사회(회장 이신성) 감사단이 회원을 위한 사업을 실현한 집행부 노고를 치하했다. 구약사회 감사단(김영진, 배훈)은 31일 상반기 자체감사를 수감하고 상반기 회무 및 재정 운영 전반에 걸쳐 살폈다. 이신성 회장은 "회원 중심의 약사회 실현을 위해 각 위원회별로 실효성 있는 사업을 추진해 왔다"며 "임원들의 헌신적인 노력 덕분에 의미있는 회무를 수행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김영진 감사는 "자료를 검토하면서 회장을 비롯한 집행부가 여러 분야에서 회원들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자 노력한 모습이 인상 깊었다"며 "회원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한 걸음 앞서 준비하고, 각 방면에서 활발히 추진된 사업들이 돋보였다"고 평가했다. 배훈 감사 역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회무 내실을 다지해 위해 노력한 집행부에 감사를 전한다"며 "회원들과 더욱 적극적으로 소통하며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회무가 이뤄지기를 기대한다"고 주문했다. 또 한반기 사업의 성공적 추진은 물론 회원 권익 증진과 지역 약국의 발전을 위한 공동의 노력을 이어가기로 했다. 이날 감사에는 이신성 회장을 비롯해 송인석·백영숙·전휴선·윤지연 부회장과 이은정, 김수민, 고영림 위원장이 참석했다.2025-08-01 10:45:06강혜경 -
의사협회가 약국 걱정을?...원인은 코로나 치료제[데일리팜=강신국 기자] 의사단체가 약국을 걱정해주는 기현상이 빚어졌다. 바로 코로나19 치료제 때문이다. 대한의사협회(회장 김택우)는 지난 30일 코로나19 관련 권고문을 발표했다. 여기서 의협은 "코로나19 치료제의 정부 공급이 중단되고 시중 유통망을 통한 구매 방식으로 전환되면서, 국민이 의료기관에서 치료제 처방을 받은 이후 인근 약국에서 약을 구입하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말했다. 이에 의협은 "정부는 일선 약국에 코로나19 치료제가 원활히 공급될 수 있도록 조치해 국민 불편을 해결해달라"고 요청했다. 즉 코로나 19 관리가 일반의료체계로 전환되면서 치료제 전담약국이 사라졌기 때문이다. 요양급여 팍스로비드 상한금액은 94만1940원, 환자 본인부담금은 5%로 결정됐다. 환자는 5만원 내외의 본인부담금을 내야 한다. 이제 모든 약국에서 코로나19 치료제를 취급할 수 있게 됐지만 문제는 팍스로비드 100만원에 육박하는 비싼 공급가격과 이에 따른 재고관리의 어려움 때문에 약국에서 팍스로비드 주문을 망설인다는 것이다. 서울 강남의 A약사는 "가끔 코로나 치료제가 있냐는 문의가 오지만 언제 나올줄 모르는 처방 때문에 제품을 들여 놓기가 쉽지 않다"고 전했다. 의협도 이같은 문제를 알고 약국의 코로나 치료제 문제에 대한 우려를 표명한 것으로 보인다. 한편 대한약사회도 팍스로비드 반품 문제를 해결한 바 있다. 화이자 측 협의를 통해 결정된 팍스로비드 반품 정책을 보면 약국에서 유효기간 3개월을 넘은 제품도 구입 도매상에 신청하면 반품이 가능하다. 다만 관리 소홀로 인한 파손, 변질 등 도매상이나 조제기관의 귀책사유가 있는 경우, 이 약의 처방 패턴을 고려했을 때 발생할 수 없는 낱알의 경우 반품이 되지 않는다.2025-08-01 10:33:33강신국 -
수원시약, 감사 수감..."회원·시민 위한 회무 잘했다"[데일리팜=강신국 기자] 경기 수원시약사회(회장 김호진)는 지난 30일 상반기 정기감사를 수감했다. 감사단(감사 한희용·박남조)은 회계와 회무감사 외에 임원들이 약국과 회무를 병행하는데서 오는 어려움을 듣는 시간도 갖었다. 감사단은 상임이사들의 활발한 활동을 위해서는 동기부여와 자율성, 진심어린 인정과 물질적인 보상보다는 진정한 격려와 응원이 있어야 회무활동의 동력이 될 수 있다며 또한 주도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환경이 형성될 수 있도록 자주 모여 회의를 해달라고 주문했다. 아울러 감사단은 연간 연수교육 계획안내, 카톡 활성화 및 회원과의 소통을 위한 두근두근 퀴즈이벤트, 꽃꽂이 원데이 클래스와 같은 새로운 사업 추진, 통합돌봄사업 조례제정을 위한 시의원과의 간담회, 반장 및 공공심야약국 격려 방문을 통한 어려움 청취, 회원 민원처리, 방문약료 사업 등 회원과 시민을 위해 열심히 활동한 집행부의 노고에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김호진 회장은 "상임이사들은 약사회에 조금이라도 보탬이 되고자 함께 봉사해주는 분들이라 생각한다. 이런 공감이 많은 회원과 비회원들에게도 전파 돼 앞으로 약사의 직능을 개척해 나갈 동지가 되면 좋겠다"고 말했다. 감사에는 감사단 외에 김호진 회장, 정재영·홍순희·신지연·서은영·이병덕 부회장, 조상우 총무위원장이 참석했다.2025-08-01 10:20:05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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