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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간 축사| 대한약사회 김대업 회장국민건강 증진과 보건의료 발전을 위해 노력해오신 데일리팜의 창간 22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데일리팜은 창간 이후 줄곧 개국 약국의 현안부터 보건의료 전반을 아우르는 각종 이슈에 대해 신속하고 정확한 보도로 약업계 발전의 초석이 되어왔습니다. 특히, 현장감 있고 깊이 있는 기사는 데일리팜의 장점으로 인식되어 있으며, 지속적인 컨텐츠 개발은 약업계 발전의 촉매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대한약사회에서 회원과 국민을 중심에 두고 추진하고 있는 주요 제도와 정책의 변화가 올바른 방향으로 진행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 부탁드립니다. 다시 한번, 기자정신이 살아있는 기사로 약업계 발전에 기여해 오신 데일리팜 임직원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2021-06-01 06:00:07데일리팜 -
|창간 축사| 한국병원약사회 이영희 회장먼저 데일리팜의 창간 22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선구적인 안목으로 인터넷 언론의 필요성과 중요성을 인식하여, 시대의 변화에 따른 보건의료계의 필요한 정보 제공과 끊임없는 언론의 역할 모색으로 보건의약산업의 발전을 선도하는 귀 회의 지속적인 발전을 기원드리며, 한국병원약사회도 항상 응원드립니다. 한국병원약사회는 올해 창립 40주년을 맞이하여 11월 중 병원약사대회 및 추계학술대회와 겸하여 의미있는 시간이 될 수 있도록 행사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고 있는 한국병원약사회 및 병원약사들의 활발한 활동에도 귀 회의 많은 관심과 지지를 부탁드립니다. 코로나 19 펜더믹 상황에서 한국병원약사회에서는 전 국민들이 안전하게 코로나19 백신을 접종받을 수 있도록 ‘코로나19 백신 안전사용 가이드라인’, ‘백신관리 업무 매뉴얼’을 마련하여 접종센터 등에서 활용될 수 있도록 하였고, 위탁의료기관 백신관리담당자 교육도 시행 예정으로, 감염병 위기대응상황에서 의약품 전문가인 약사가 본연의 업무를 적극적으로 수행토록 하여 국민보건향상에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또한 대한약사회, 한국약학교육평가원과 공동 주관으로 ‘전문약사제도 시행 준비를 위한 공동 TF’를 운영 중으로 전문약사 제도 시행에 필요한 제반 사항을 검토· 준비 중입니다. 다시 한번 데일리팜 창간 22주년을 축하드리며, 계속해서 독자들에게 사랑과 신뢰를 전문지로 나아가기를 기원드립니다. 감사합니다.2021-06-01 06:00:01데일리팜 -
|창간 축사| 대한한약사회 김광모 회장데일리팜의 창간 22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지금의 데일리팜은 대한민국 최고의 보건의약계열 전문지라는 수식어를 붙여도 전혀 이상하지 않습니다. 지난 22년 동안 구성원들의 지속적인 노고의 결과일 것입니다. 코로나19라는 전 세계적인 재난속에서도 첩약건강보험 시범사업과 한약사 인력 증원 논제, 일반의약품과 한약제제 취급 관련한 갈등문제 등 한약사와 관련된 많은 과업과 이슈들이 진행되어 왔습니다. 데일리팜은 이러한 이슈들의 진행사항과 주요쟁점 등을 전달하면서 감시자의 역할 또한 잘 수행하였습니다. 급변하는 서구화에 따른 양의약 일변도의 발전에 밀려 우리의 전통 한의약은 방치되고 있었으나 최근 추나, 첩약 등 단계별로 급여화를 맞이하며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에 한약사들도 최근 새로운 변화에 맞추어 직능의 소명을 향해 나아가려고 합니다. 한의약제도, 한방산업등의 발전을 통해 국민들에게 주어질 커다란 혜택을 위해서 데일리팜도 함께 노력해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다시 한번 데일리팜의 창간일을 기념하며 정확한 보도와 공정하고 균형 잡힌 시각을 유지하여 보건의료인들과 국민 모두의 바른 눈과 귀와 입이 되어주는 최고의 언론사가 되기를 기원합니다.2021-06-01 06:00:01데일리팜 -
|창간 축사| 대한약학회 홍진태 회장우리나라 의약관련 대표 언론인 데일리팜의 창간 22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국내 최초의 의약전문 인터넷신문인 데일리팜은 1999년 창간한 이래 국민건강, 신약강국, 의약존중을 기치로 우리나라 의약계 및 관련 산업, 의약정책, 그리고 국민 건강에 대한 정론을 펼쳐왔으며, 어느 쪽으로 치우치지 않는 취재와 정확한 정보 전달, 탁월한 의사소통으로 의약계의 발전에 기여해 왔습니다. 오늘의 데일리팜이 있기까지 각 분야에서 애를 쓰신 데일리팜 경영진들과 집필진 여러분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COVID-19가 아직도 우리의 정상적인 삶을 어렵게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나라는 거센 변화의 물결 속에 바이오헬스케어산업을 미래 성장동력으로 삼아 선진국으로 발돋움하기 위하여 국가적으로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우리 약학계도 여기에 발맞춰 함께 나아가고 있습니다. 이러한 시기에 데일리팜도 많은 기회와 새로운 도전들에 직면하고 계실 것으로 생각됩니다. 저는 우리나라 의약계 대표언론인 데일리팜이 이러한 사회적 변혁기를 맞아 의약계 및 관련 산업 분야와 학문 분야에서의 다양한 정보 전달과 바른 의견의 제시 뿐만 아니라 바이오헬스케어산업 강국 대한민국의 비전을 제시하고 리딩하는 더 큰 역할을 해 주시기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데일리팜의 창간 22주년을 다시 한 번 축하드리며, 대한민국 의약계의 발전을 위해 언론으로서 균형잡힌 보도와 냉철한 분석, 올바른 방향 제시를 해 주시기를 부탁드리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발전을 이루는 의약계 최고의 언론사가 되시기를 기원합니다.2021-06-01 06:00:01데일리팜 -
|창간 축사| 대한한의사협회 홍주의 회장먼저 보건의약계의 대표 정론지 데일리팜의 창간 22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의약계 소식을 보다 빠르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수고하고 계신 데일리팜의 모든 임직원 여러분께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특히 데일리팜이 다양한 한의계 관련 기사를 통하여 올바른 한의학 정보를 전달하기 위해 노력해주신 점에 대하여 한의계를 대표해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데일리팜은 다양한 정책제안과 건전한 비판을 통하여 지난 22년 동안 국민의 건강증진은 물론 알 권리 보장과 보건의약계의 발전을 위해 묵묵히 정론직필의 길을 걸어왔습니다. 어느덧 22번째 생일을 맞이한 데일리팜이 앞으로도 외부의 변화와 예기치 못한 압력에 흔들림 없이 국민 여러분들의 건강증진과 삶의 질 향상에 이바지 할 수 있도록, 보건의약계에 대한 날카로운 분석과 대안 제시에 앞장서주시기를 당부 드립니다. 아울러 국민의 건강과 생명을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는 한의계의 다양한 소식을 국민 여러분들께 전달하는 일에도 더욱 힘써주시기를 바라며, 한의학 발전을 위한 조언도 아낌없이 베풀어주시기를 거듭 당부 드립니다. 데일리팜이 독자 여러분께 올바른 보건의약계 정보를 제공하겠다는 초심을 지켜나가면서, 다양하고 유익한 기사를 통해 국민건강증진에 기여하는 보건의약계 최고의 언론으로 거듭나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다시 한 번 창간 22주년을 축하드리며, 데일리팜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2021-06-01 06:00:01데일리팜 -
|창간 축사| 대한병원협회 정영호 회장데일리팜의 창간 22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우리나라 최초의 의약전문 인터넷 신문으로서 국민건강과 보건의약산업 발전을 선도해 온 22년의 역사를 높이 평가합니다.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인한 사회적 불안과 일상의 '멈춤'은 우리나라뿐 아니라 전 세계가 엄중한 상황으로 여기고 있습니다. 백신이 개발되어 접종이 본격화 되면서 집단면역을 통한 코로나19의 종식과 일상으로의 회복을 기대하고 있습니다만 아직 시간은 더 필요해 보입니다. 정보통신망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한 정보를 얻는 과정에서 가짜뉴스를 접하기도 하고 진실을 말하는 기사를 보는 경우도 있습니다. 진실여부를 가리는 기준점이 없고 직접 경험하지 못한 사안에 대해서는 많은 상상과 오해를 불러일으키기도 합니다. 위험한 결정을 하게 되는 사례도 발생하게도 합니다. 바르고 신속한 뉴스 전달이야말로 우리 사회를 건강하게 발전시키는 원동력이라 생각하며, 그 중심에 데일리팜이 항상 곁에 있기를 기대합니다. 코로나19라는 미증유의 감염병과 사투를 벌이고 있는 병원계는 장기화에 따른 의료진들의 피로감과 고충이 날로 깊어져 가고 있습니다. 국민보건 향상을 위한 의무감으로 난관을 극복하고 빠른 종식을 위해 오늘도 의료현장에서 묵묵히 소임을 다하고 있습니다. 병원계와 국민들의 이같은 어려움에 대해 의약계 현장의 목소리를 여과없이 전달하여 객관적인 상황판단을 하는데 도움을 줄 수 있도록 하는데 구심점 역할을 해 주시고 있어 든든한 마음입니다. 우리 의료계는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AI를 활용한 첨단 기술이 빠르게 도입되고 의료의 패러다임도 변화하고 있는 중요한 시기를 보내고 있습니다. 또한 포스트 코로나에 대응하기 위한 정확한 정보와 지혜도 필요한 시점입니다. 올바른 판단과 미래의료를 예측해 가면서 국민건강권 수호와 예방을 실천해 가는데 병원계와의 동반자로서 함께 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지내온 과거를 발판 삼아 앞으로도 의약계의 등대와 같은 역할을 해 주시기를 기대하면서 나날이 발전해 가는 데일리팜을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2021-06-01 06:00:01데일리팜 -
|창간 축사| 한국건강기능식품협회 권석형 회장대한민국 보건의약 산업발전을 선도하는 데일리팜의 창간 22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항상 업계 소식을 신속하고 정확하게 보도해 주시는 데일리팜 임직원 여러분들께도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전 세계를 혼란에 빠뜨린 코로나로 인해,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관련 제품의 소비력도 매우 커졌습니다. 이에 따라 국내 건강기능식품 산업도 괄목할 만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우리 협회는 국내 건강기능식품 산업의 지속적인 발전과 국민 건강 증진을 위하여 국내 건강기능식품의 뛰어난 가치를 널리 알리는 대국민 홍보, 미래형 인재 육성, 정책 및 제도 관련 연구 등 다각적 활동을 펼쳐나가고 있습니다. 하지만 산업의 지속적인 성장을 위해서는 협회의 노력과 더불어 이슈들을 정확하게 보도하고 분석해서 합리적인 대안을 제시하는 언론이 필요합니다. 보건의약계 대표 전문지인 데일리팜이 변화와 흐름을 꿰뚫어 산업 발전에 대한 올바른 방향을 제시하는 역할을 해주시기를 기대합니다. 다시 한 번 데일리팜 창간 22주년을 축하드리며, 앞날에 무궁한 발전과 영광이 있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2021-06-01 06:00:01데일리팜 -
|창간 축사| 한국의약품유통협회 조선혜 회장데일리팜의 창간 22주년을 축하합니다. 의약분업으로 혼란스러운 시기에 실시간 뉴스를 표방하며 의약계 최초의 인터넷 매체로 탄생한 데일리팜이, 22년의 시간 동안 차별화되고 신속한 뉴스로 보건의료계 선두 매체로 우뚝 섰다고 생각합니다. 이에 의약품유통업계를 대표하여 다시 한 번 창간 22주년에 축하의 인사를 전합니다. 저희 한국의약품유통협회는 국민에게 양질의 의약품을 공급하는 약업계의 중요한 한 축으로 그 소임을 다하기 위해, 어려운 환경에서도 선진 물류시스템을 구축하는 등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원활한 의약품 공급을 통해 국민 건강을 지키기 위해서는, 우리 약업계가 힘의 논리가 아닌, 합리적이고 공정한 시스템이 확립되어야 할 것이므로, 데일리팜이 언론의 사명을 다하여, 그러한 상생의 풍토가 조성될 수 있도록 역할을 해 주시기를 당부 드립니다. 데일리팜이 더욱 더 정론직필을 통해 보건의료계 공영(共榮)의 이정표가 되어 주시기를 당부 드리며 지속적인 성장을 기원합니다.2021-06-01 06:00:01데일리팜 -
|창간 축사| 대한간호협회 신경림 회장데일리팜의 창간 22주년을 46만 간호사들과 함께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데일리팜은 지난 22년간 급변하는 뉴스미디어 환경 속에서 독보적인 접속률로 부동의 1위 자리를 지키며, 대한민국 보건의약정책을 선도해 왔습니다. 특히 국민건강(國民建康) 신약강국(新藥强國) 의약존중(醫藥尊重)이라는 3대 사시(社是)로, 보건의료계에서 중요한 역할과 사명을 다해 왔습니다. 앞으로도 보건의료계를 대표하는 정론지로서 대한민국 의료계의 미래를 밝히는 언론으로 성장해 나가기를 기원합니다. 그리고 대한민국 간호계가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간호사들에게도 많은 관심과 따뜻한 응원 부탁드립니다. 데일리팜의 무궁한 건승을 기원합니다.2021-05-31 22:22:09데일리팜 -
대전시약, 6개 지부 합동 온라인 연수교육 준비 박차[데일리팜=강혜경 기자] 대전시약사회(회장 차용일)가 6개 지부 합동 온라인 연수교육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나섰다. 시약사회는 29일 약사회관 2층 회의실에서 대전, 충남, 충북, 전북, 경북, 부산시약사회 임원들과 연수교육 준비위원회를 개최했다. 대전시약 측은 "코로나19 상황이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올해도 온라인 교육 진행을 계획하고 있어 보다 편리하게 질 높은 강의를 제공해 회원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는 차원에서 만들어진 자리"라며 "특히 온라인 컨텐츠로 연수교육이 처음 진행됐던 작년 대비 보완 의견 등에 대한 논의가 주로 진행됐다"고 말했다. 무엇보다 양질의 수강받을 수 있는 강사 선정 등에 대해 신경을 쓰기로 했다. 차용일 회장은 "대면하기 힘든 시기에 방역수칙을 지키며 어려운 시간을 내어준 6개 시도약사회 회장 및 약학학술위원장 등 20여분께 감사드린다"며 "올해 연수교육은 보다 철저하고 완벽한 플랫폼 구축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며, 회원 소통의 장이 될 수 있는 행사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편, 올해 대전광역시약사회 연수교육은 9월 한 달 동안 진행될 예정이다.2021-05-31 17:10:30강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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