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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약 "백신접종 전자증명서 활용하세요"[데일리팜=강신국 기자] 서울시약사회(회장 한동주)는 8일 코로나 백신 접종을 끝낸 회원들은 질병관리청의 ‘전자 예방접종증명서’를 발급받아 활용할 수 있다고 안내했다. 전자 예방접종증명서는 구글플레이스토어나 앱스토어에서 ‘질병관리청 COOV’을 검색해 해당 앱을 휴대전화에 설치한 뒤 본인 인증을 마치면 발급받을 수 있다. 이 증명서는 전 감염법예방법에 따라 예방접종 사실을 본인 또는 제3자에 증명하기 위해 질병청장과 지자체장이 발급한 전자문서이다. 종이 증명서는 예방접종도우미 홈페이지(https://nip.kdca.go.kr)와 정부24(www.gov.kr) 홈페이지에서 공동인증서로 본인 인증 후 출력할 수 있다. 이러한 예방접종증명서는 백신 접종자의 백신종류, 로트번호, 접종차수, 접종일자, 접종국가, 접종기관 등을 확인할 수 있다. 한동주 회장은 "백신 접종을 마친 약사들은 전자 예방접종증명서 등을 발급받아 필요한 경우 활용하면 된다"며 "하루속히 집단면역이 형성돼 평범한 일상으로 돌아오길 바란다"고 말했다.2021-06-08 11:53:50강신국 -
경기도약, 코로나 접종 해열진통제 안내 포스터 제작[데일리팜=강신국 기자] 경기도약사회(회장 박영달)는 지역 백신예방접종센터에 코로나19 예방백신 접종에 따른 접종자에게 배포할 포스터와 안내문을 제작해 배포한다고 7일 밝혔다. 안내문은 질병관리청에서 백신 접종 후 나타날 수 있는 부작용과 관련해 특정 상품명(타이레놀)을 지목, 타이레놀 수요 급증에 따른 품귀현상 등 혼란을 최소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도약사회는 지난 2일 경기도청 보건건강국장과의 면담을 진행, 도내 48개소 백신접종센터에서 접종자용 안내문(10만장)과 포스터(100매)를 배포하기로 했다. 박영달 회장은 "복지부와 식약처는 이제 와서 특정 제약사 상품명이 아닌 국내에서 유통되고 있는 70여종의 아세트아미노펜을 백신 접종 후 복용해도 된다고 홍보하고 있지만 약국에서는 이미 타이레놀 품귀현상이 발생했다. 이에 타이레놀만을 찾는 사람들로 인해 곤란을 겪고 있는 회원과 시민들의 혼란을 최소화하기 위해 이번 안내문을 배포하게 됐다"고 전했다.2021-06-07 22:59:01강신국 -
"전문성 향상의 메카, 병원약학연구원을 아시나요?"[데일리팜=강혜경 기자] 병원약학교육연구원이 병원약사들의 교육과 연구 등 '전문성 향상'에 발벗고 나선다. 병원약사들의 직능을 위하는 단체가 사단법인 병원약사회라면, 재단법인 병원약학교육연구원은 약사들의 업무 표준화, 신규 업무 개발, 연구논문 공모·멘토링 등 '교육·학술적인 분야'를 담당하게 되는 셈이다. 사실상 2003년 병원약사회가 사단법인으로 전환된 이후 교육·학술 보다는 정책·직능단체로서의 역할과 사업 추진에 대한 요구가 점차 커졌고, 교육·학술에 대한 병원약사들의 니즈를 충족하고자 2011년 재단법인을 설립한 지 10년이 된 것이다. 병원약학교육연구원은 지난해 12월 회관 내에 별도 사무소를 마련했으며, 병원약사회 울타리 안에서가 아닌 독자적인 재단법인으로서의 역할을 해나가겠다고 밝혔다. 7일 기자간담회에서 이영희 병원약학교육연구원 이사장(한국병원약사회장)은 "올해 설립 10주년을 맞았지만 아직 병원약학교육연구원이라는 기관 명칭이 낯설고 병원약사회와 어떻게 다른지 혼돈하는 분들도 많다"면서 "앞으로 연구원이 각종 사업 추진은 물론 대외 홍보 등을 적극적으로 수행해 인지도를 높여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옥연 병원약학교육연구원장도 "한때 병원약사 회비 중 일부를 재단에 지원하기도 했지만 병원약사회 교육사업 중 병원약학분과협의회와 임상약학연수교육을 재단으로 이관하고 전문약사 자격시험 위탁관리, 병원약학연구논문과 학술상 신설, 홍보발간사업 등을 통해 이제 재단 수입 구조가 탄탄해졌고, 5개 위원회과 15개 분과를 갖추게 됐다"며 "재단이 그간의 성과들을 발팔삼아 더 크게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다음은 이영희 이사장, 한옥연 원장, 최경숙 부원장과의 질의응답이다. - 병원약학교육연구원의 목표는? 현장 약사들이 최신 지견을 습득할 수 있도록 하는 데 있다. 의·약사들은 최신의 전문성을 지속적으로 업그레이드하지 않으면 시대에 뒤처질 수밖에 없다. 약사의 전문성 강화는 곧 환자들의 치료 향상으로 연계된다. 현장에 있는 약사들이 얼마나 정확하게 본인의 역할을 수행하고, 의료진·환자들과 좋은 커뮤니케이션을 하느냐에 따라 치료 성과 역시 달라진다. 재단이 이 역할을 해낼 수 있기를 바라며 특히 종합병원 약사들은 물론 중소·요양병원 약사들의 신상신고도 높여 그들의 업무를 표준화하고 업무를 향상시켜 직능을 업그레이드 하는 게 우선의 목표다. - 병원약학교육연구원이 그간 해온 사업은? 크게 ▲병원약제부서 실태조사 ▲전문약사 자격시험 관리 ▲교육 사업 ▲연구 및 학술사업 ▲홍보 발간 사업을 꼽을 수 있다. 연구원은 매년 병원약제부서 실태조사를 실시해 업무 표준화, 신규 업무 개발, 약제서비스의 질적 향상을 위한 정책 수립에 필요한 기초자료로 활용하고 있다. 홀수연도에는 인력 및 임금 위주의 간략 조사를, 짝수연도에는 인력, 임금, 업무량, 조제환경 등 상세 조사를 실시하고 있다. 올해 역시 지난달 21일부터 오는 11일까지 실태조사를 진행 중에 있으며 하반기 결과 보고서가 나오게 된다. 전문약사 자격시험 실시에 관한 사항도 2015년부터 병원약학교육연구원이 위탁 관리하면서 시험 문제 출제, 관리, 네트워크 구축 등도 지원하고 있다. 여러 가지로 흩어져 있던 교육을 한 데 묶은 것도 큰 성과다. 특히 사단 주관으로 진행되던 여러 교육들을 병원약학분과가 한 데 모아 신입약사부터 시니어약사까지 본인이 필요한 교육을 선택해 들을 수 있게 됐다. 이밖에도 임상약학 연수교육 리뉴얼, 온라인 약물세미나, 연구논문 사업 공모, 책 발간 사업 등도 하고 있다. - 올해년도 중점 사업이 있다면? 전문약사 현황 연구를 진행 중에 있다. 전문 약사 자격에 대한 취득 정보, 활동 분야, 직무 만족도 등에 대한 설문을 실시, 결과를 분석하고 보고서를 작성해 오는 11월 추계학술대회에서 공개할 계획이다. 또한 올해부터 중소 및 요양병원을 포함한 병원약사 중 연구에 관심은 있으나 업무여건이나 여력이 없어 연구 수행이 어려웠던 병원약사들을 위해 연구 수행을 위한 기초 지식과 제반 사항을 교육하고 연구 결과물이 나올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연구 멘토링 사업'을 시작했다. 아울러 카드뉴스를 제작, 분기별로 발송하고 있으며 10주년 기념 회원, 약대생 대상 홍보콘텐츠 공모전을 내달 중 진행할 예정이다. 또 재단설립 10주년을 맞아 재단의 각종 사업실적과 성과물들을 집대성한 기념집을 제작 중이다.2021-06-07 22:18:42강혜경 -
노원구약, 사회복지시설 4곳에 파스 2만장 지원[데일리팜=정흥준 기자] 서울 노원구약사회(회장 류병권) 여약사위원회(부회장 정진혜, 위원장 박유경)는 지난 3일 약사회관에서 사회복지시설 4곳에 총 2만장의 파스를 지원했다. 제일헬스사이언스에서 기증한 제품으로 원구어르신돌봄지원센터, 노원남부지역자활센터, 시립노원노인종합사회복지관, 노원평화종합사회복지관 등에 균등하게 배분 지원된다. 여약사위원회는 매번 각 복지관에 여러 종류의 의약품을 지원하고 있지만, 복지관에선 파스 지원이 절실했었다. 업체 측 기증으로 파스 대량 지원이 가능했다. 사회복지사들은 "해마다 어르신들에게 파스를 구매해 전달하며 충분한 파스를 줄 수 없어 미안했었다"면서 "늘 생각해주고 힘써주는 약사회에 진심으로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에 류병권 회장은 "지금까지 기증받은 제품들은 상임이사들이 지역 사회에 도움을 드리고자 제약사에 협조를 요청해 이뤄지는 기증품이다. 작은 정성이라도 기쁘게 받아줘 감사하다"고 전했다.2021-06-07 17:55:43정흥준 -
'우려가 현실로'…중고사이트에 올라온 약국 체온계[데일리팜=정흥준 기자] 정부 지원 약국 체온계가 중고거래 사이트에 올라와 논란이 예상된다. 어제(7일) 오전 모 중고사이트에는 정부 지원 약국 체온계 판매글이 게시됐다. 입찰을 통해 선정된 4개 제품 중 하나인 ‘토비스 AT100’이었다. 글쓴이는 미사용 새제품으로 거치대를 함께 제공한다는 설명과 함께 33만원에 판매하고 있었다. 개인 연락처가 아닌 별도의 연락처를 지원하는 ‘안심번호’를 사용한 판매글이었다. 해당 게시물에 앞서 마스크 판매글을 지속적으로 올리고 있다는 점이 눈에 띄었다. 글쓴이가 약사라는 점은 아이디에 연동된 개인블로그를 통해 확인할 수 있었다. 글쓴이는 OO약사라는 이름의 블로그를 운영하는 중이었다. 블로그에는 약국 판매 건기식 제품 등에 대한 정보가 업로드돼있었다. 약국을 주 대상으로 한 건기식 업체의 온라인 스토어를 소개하는 글도 게시돼있었다. 해당 게시글에선 약국 추천 코드를 안내하며, “코드를 입력하면 담당 약사가 더 다양한 건강 및 영양삼담을 드릴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외에도 서울 소재 모 약국의 전화번호가 적힌 게시글을 통해 글쓴이가 약사라는 점이 확인할 수 있었다. 문제는 약국 체온계는 재판매하는 행위를 금지하는 약정을 작성했다는 점이다. 체온계 신청서의 이용 약정을 살펴보면, 정부 지원 비접촉식 체온계는 ‘해당 약국에서 방문자 체온측정 목적으로 코로나19 방역을 위해 정부에서 해당 지원 기기 사용이 필요하다고 정하는 시기까지 성실히 사용해야 한다’고 명시돼있다. 또한 약사회의 실제사용 여부에 대한 확인 요청에 성실히 응하기로 약정한 내용도 포함돼있다. 특히 정부 예산이 약 82억원 투입된 사업이기 때문에 취지를 벗어난 재판매 등에는 조치가 취해질 것으로 보인다. 약사회 관계자는 “약정을 살펴보면 구체적으로 명시하진 않았지만 사실상 재판매 행위는 금지하고 있다. 정부 예산이 투입된 사업으로 문제 소지가 다분하다”면서 “문제가 명확히 확인될 경우 조치에 대한 검토가 이뤄질 것”이라고 설명했다.2021-06-07 17:05:46정흥준 -
병협, 23일 '병원 건축-리모델링' 온라인 연수교육[데일리팜=강혜경 기자] 대한병원협회(회장 정영호)가 오는 23일 오전 10시부터 '2021년 병원건축 및 리모델링' 온라인 연수교육을 개최한다. 이번 연수교육은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병원 건축의 방향 ▲미래를 예측하는 병원 건축과 대처 가능한 리모델링 ▲병원건축 전략수립을 위한 서비스 디자인적 접근 을 주제로 강연하고 오후에는 ▲병원의 환자경험 향상을 위한 웨이파인딩 및 사인시스템 ▲환자경험 최고만족을 위한 울산병원 증개축 사례 ▲환자경험 개선을 위한 사용자 중심 병원 리모델링 ▲의료기관 인증을 위한 시설안전과 환경관리 를 주제로 각각 강연이 이어질 예정이다. 연수교육은 18일 까지 온라인 유료 사전등록 중에 있으며, 자세한 등록절차와 프로그램 등 안내사항은 대한병원협회 홈페이지(www.kha.or.kr)-협회업무-국제학술국-공지사항 또는 교육센터 홈페이지(edu.kha.or.kr)-알림-공지사항 에서 확인할 수 있다.2021-06-07 15:38:08강혜경 -
"우수 인력 양성 배출"…약교협, 산업약사회 MOU[데일리팜=강혜경 기자] 우수한 약사 인력 양성을 위해 약교협과 산업약사회가 MOU를 체결했다. 한국약학교육협의회(이사장 손동환)와 한국산업약사회(회장 유태숙)는 4일 약교협 사무국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양 기관의 교육 및 연구분야 협력을 위한 교류 활성화 ▲제약산업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강의, 교육 세미나를 통한 학술교류와 학술회의 및 심포지엄 등의 프로그램 공동 개최 ▲제약산업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인력·정보 교류 및 공동연구 ▲그밖에 양 기관이 공동으로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분야 등이다. 손동환 약교협 이사장은 "이번 협약은 상호 전문지식 공유 및 공동 연구 등에 협력해 약학교육 발전을 견인하고 미래의 우수 인재 양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업무협약에는 손동환 이사장과 박광식 기획운영본부장, 나영화 교육지원본부장, 한은영 재무위원장, 한국산업약사회 유태숙 회장, 최학배 부회장, 장원규 정책기획위원장, 유경숙 사무국장 등이 참석했다.2021-06-07 15:30:59강혜경 -
20대 약사 종업원 15일부터 화이자 접종 오늘 예약 시작[데일리팜=정흥준 기자] 30세 미만 약국 근무자에 대한 화이자 백신 접종 예약이 오늘(7일)부터 시작됐다. 대한약사회(회장 김대업)는 회원 안내 문자를 발송해 사전예약방법과 접종기간 등 세부절차를 안내하고 백신접종 참여를 당부했다. 접종 예약기간은 6월 15일까지로 1992년 1월 1일 이후 출생자라면 예약이 가능하다. 접종기간은 6월 15일부터 6월 26일까지 약 열흘 간 실시된다. 예약방법은 접종예약시스템(http://ncvr.kdca.go.kr)을 통해 모바일 또는 PC로 접종이 가능하다. 주소지와 관계없이 방문이 가능한 예방접종센터를 이용하면 된다. 예약변경 및 취소는 접종일 2일 전까지 가능하며, 그 이후엔 예방접종센터에 연락해 직접 변경해야 한다. 만약 예약 변경 없이 ‘노쇼’를 할 경우 모든 국민 접종 후 후순위에 접종이 가능하다. 백신 접종 예약은 대상자가 직접 해야 하며, 약사회를 통한 예약은 불가하다. 30세 미만 화이자 접종 대상자는 약사와 종업원 포함 약 5700명이 될 것으로 추산된다.2021-06-07 15:09:27정흥준 -
"영상 보고 선택하세요"...셀메드, 회원약국 본격 모집[데일리팜=정흥준 기자] 제이비케이랩(대표 장봉근)이 셀메드 기업 영상을 제작해 정회원 약국 본격 모집에 나선다. 전국 700여개 약국을 정회원으로 두고 있으며, 새롭게 제작된 홍보영상엔 셀메드의 ▲세포교정영양요법 OCNT(Ortho cellular Nutrition Therapy)설명 ▲천연물 제품 개념 ▲기업 이념▲국내특허와 학술지 논문 개제현황 등을 담았다. 또한 영상에는 제이비케이랩의 ▲GMP시설인증 생산공장 ▲자체 연구소 2곳 ▲제이비케이랩 폴란드 아로니아 농장을 소개한다. 특히 장봉근 대표는 영상 인터뷰를 통해 “안토시아닌-후코이단 나노복합체(AFNC)는 아로니아추출물(ABF)과 다시마추출물(후코이단)을 파이결합한 나노 복합체로서 천연물 면역 항암제다”라고 설명한다. 이어 장 대표는 "오랜 연구와 세포, 동물, 임상 실험을 통해 국내 최초로 개발한 천연 면역항암제인 안토시아닌-후코이단 나노복합체(AFNC)는 강력한 항암성분인 안토시아닌의 활성을 증강시켜 암세포를 사멸하고 음전하성다당류인 후코이단이 NK세포를 증강시켜 이중기전으로 항암작용을 하며 인체에 해가 되는 독성이 없는 것이 특징이다"라고 말했다. 셀메드 회원 약사들도 홍보 영상에 동참했다. ▲셀메드 세포교정의약학회 학술이사로 활동 중인 김영로 약사(서울중구 자연주의약국) ▲김미아 약사(경기 화성 은혜약국) ▲박대섭 약사(서울 종로 혜화약국, 약학박사)가 촬영에 지원했다. 장 대표는 "영상을 통해 대한민국의 더 많은 약사들이 셀메드를 접해 세포교정영양요법 OCNT(Ortho cellular Nutrition Therapy)의 기초개념을 통해 합성약은 부작용을 초래하고 근본적인 치료보다 일시적인 증상억제에만 그치며 자율신경과 면역계를 교란하고 만성질환을 악화시키는 사실을 인지하도록 한다"면서 "나아가 합성약에 망가진 세포막과 유전자를 회복하는 것만이 만성질환 치료를 위한 근본적인 대안인 것을 알게 되는 기회를 만드는 것이 목적이다"라고 전했다. 현재 제이비케이랩은 정회원 가입시 소개자와 가입자에게 총 400만원 상당의 주식을 스톡옵션 제공하는 프로모션을 진행 중이다. ▲주식 프로모션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본사(070-4290-4475)와 사이트(http://cellmedpharm.com) 통해 안내 받을 수 있다. 또 셀메드 홍보영상은 셀메드 유튜브 채널에서 시청이 가능하다.2021-06-07 13:51:57정흥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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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협 "아세트아미노펜 없다면 이부프로펜·아스피린 복용을"[데일리팜=강신국 기자] 의사단체가 해열진통제 접종 후 이상반응 시 아세트아미노펜 계열 약물을 못 복용할 경우 이부프로펜(부루펜 등), 아스피린 등 기타 해열진통제를 복용하라고 권고했다. 의사협회(회장 이필수)는 7일 코로나19 백신 접종 후 해열진통제 복용 권고문을 발표했다. 의협이 이부프로펜과 아스피린 성분 제품도 복용을 권고하면서, 타이레놀 품귀현상을 해소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진다. 의협은 "오늘부터 60세 이상 대상자의 접종이 시작됐다"며 "백신 접종 후 발열, 통증이 있으면 해열진통제를 복용해야 한다. 아세트아미노펜(타이레놀 등) 성분의 약제가 다른 해열진통제보다 권장된다"고 말했다. 의협은 "아세트아미노펜 계열 약물을 못 드실 경우 이부프로펜(부루펜 등), 아스피린 등 기타 해열진통제를 드셔도 된다"며 "다만 백신 접종 전 미리 해열진통제를 드시는 것은 권고되지 않는다"고 밝혔다. 의협은 "약 복용후 39도 이상 열이 나거나 발열, 두통, 전신통증이 2~3일 이상 지속될 때에는 의사에게 진료를 받아달라"고 요청했다. 이번 권고문은 백신접종에 따른 이상반응을 최소화하고, 올바른 해열제 복용을 위해 의협 코로나19대책전문위원회가 마련했다.2021-06-07 13:41:27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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