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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약품, 대학생 온라인 마케터 모집현대약품(대표 윤창현)은 제2회 대학생 온라인 마케터를 22일까지 모집한다. 이번 모집은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열정을 가지고 미래의 온라인 마케터를 꿈꾸는 대학생이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며 지원방법은 새롭게 리뉴얼된 미에로 홈페이지(www.miero.co.kr. 또는 회사 홈페이지 www.hdpharm.co.kr)에서 간단한 자기소개서를 포함한 양식을 작성한 후 이메일로 송부하면 된다. 지원결과는 28일 현대약품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되며 온라인 마케터로 발탁된 지원자는 4주간 3명씩 4팀이 활동하게 된다. 현대약품의 대학생 온라인마케터는 대학생들의 톡톡 튀고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활용, 기업의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뿐아니라 대학생들에게 다양한 온라인 마케팅 실무를 경험함으로써 경력을 쌓고 시야를 넓힐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는 설명이다. 한편 현대약품은 미에로 미에로 홈페이지 리뉴얼을 기념하여 오는 21일까지 ‘미에로 DIY 레시피 올리고 백화점 상품권 받자’이벤트를 실시한다.2009-12-14 09:20:07가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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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KGSP 서류심사는 실무파악에 초점2010년 의약품 도매업체 신규허가를 위한 KGSP 서류심사에서 각 담당 업무별 책임자의 실무파악을 중점으로 확인한다. 도매협회 KGSP 신규심사위원회(위원장 성용우)는 지난 9일 제12차 위원회를 끝으로 올해 신규심사 업무를 마감했다. 위원회는 2009년을 마감하는 내부회의를 열고 내년도 심사에서는 공급관리책임자와 품질관리책임자(관리약사)의 업무파악을 중점적으로 점검키로 결정했다. 성용우 위원장은 “올해 심사를 실시해보니 구비서류를 성실히 준비해 온 업체도 정작 심사 인터뷰 과정에서 확인해보면 실무책임자들의 업무파악이 안돼있는것으로 확인됐다”며 “내년부터는 더욱 실질적이고 구체적인 담당 책임자들의 실무파악에 역점을 둘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KGSP 신규심사위원회는 성용우 위원장 등 7명의 위원들이 활동하고 있으며 매월 둘째주 수요일 서류심사를 진행한다.2009-12-11 10:17:39이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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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매모임 '인경회', 연탄 2천장 불우이웃에인천경기지역 도매업체 대표들 모임인 인경회가 연말 송년회를 대신해 불우이웃을 도와 주위를 훈훈하게 하고 있다. 인경회는 정병환 전 회장이 내놓은 발전기금으로 대한적십자에 연탄 2000장을 전달키로 결정했다. 인경회 측은 "연말을 맞아 주위를 돌아보고 어려운 환경의 이웃들을 돕기위해 작은 정성이지만 이 같이 결정했다"며 "선뜻 모임 발전기금을 내주신 정병환 전 회장님에게 감사드린다"고 말했다.2009-12-11 09:01:52이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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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정메디칼 등 16곳, KGSP 서류심사 통과신정메디칼 등 16곳의 도매업체가 올해 마지막 KGSP 서류심사를 통과했다. 도매협회 KGSP 신규심사위원회는 지난 9일 이달 서류심사를 실시해 종합도매 13곳과 시약도매 3곳 등 총 16곳 도매를 통과시켰다. 합격한 업체는 ▲신정메디칼(대구·대표 신정훈) ▲진성메디랩(대구·대표 정성일) ▲휴바이오텍엠에스(서울·대표 김상수) ▲에스제이파마(경남·대표 박상은) ▲노보파마(대구·대표 이성진) ▲플러스약품(대구·대표 이운용) ▲우리메디컬(강원·대표 김은정) ▲동화팜(강원·대표 강대원) ▲삼정메디칼(부산·대표 김순호) ▲삼상약품(대전·대표 노근상) ▲파비스코리아(대전·대표 송인승) ▲나래팜(인천·대표 이재혁) ▲동경메디칼(경기·대표 김치현) ▲명신팜(경기·대표 문영아) ▲에이앤팜(서울·대표 정미용) ▲중원약품(서울·대표 손윤주)다. 이중 일부 업체는 실무위원이 현장점검을 실시한 후 적격심의를 확정할 계획이다.2009-12-11 06:11:42이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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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약품, 1200만원 상당 글루코사민 전달인천약품 윤진하 사장이 연말을 맞아 불우이웃돕기에 나섰다. 윤진하 사장은 관절이 좋지 않아 거동이 불편한 독거노인 및 생활보호 대상자들에게 전해 달라며 인천시 부평구 박윤배 구청장에게 1200만원 상당의 건강기능식품 ‘글루코사민’을 전달했다. 이 자리에서 박윤배 구청장은 “불우한 이웃을 위해 도움을 주신 윤진하 사장님께 너무도 감사하다“며 "건강이 좋지 않아도 사정이 여의치 못해 약도 제대로 사 드시질 못하는 어려운 분들께 다소나마 건강한 삶을 찾을 수 있도록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윤 사장은 “어려운 이웃과 함께 더불어 사는 세상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에 작은 실천을 했을 뿐”이라며 “앞으로도 더 많은 지원을 하도록 노력하겠다”고 화답했다.2009-12-09 16:06:57이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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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영약품 창립 42주년…새로운 도약 다짐기영약품(대표이사 최병규)이 최근 논현동 본사 사옥에서 창립 42주년 기념식·송년회를 개최하고 새로운 도약을 다짐했다. 최병규 사장은 "기영약품이 지난 40년의 페이지를 잘 써온것은 모든 임직원들의 노고가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또다른 40년의 페이지를 다시 잘 만들어가자"고 말했다. 이날 기념식에는 이형훈 이사를 비롯해 박성우 부장, 박호균 부장, 김희정 과장 등 4명의 장기근속자들에 대한 표창식이 있었으며 이들에게는 금목걸이를 전달했다. 또한 임직원 46명이 자신들의 이름을 새겨 만든 감사패를 최병규 사장과 양영숙 고문에게 전달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외에 2009년도 기영의 꿈·사랑·열정이 담긴 영상물 감상, 42주년을 맞은 기념이 담긴 포토존에서 촬영 등을 통해 임직원들의 단합을 모색했다.2009-12-09 16:04:53이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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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견사 블록버스터 봇물…오마코 50% 성장매출 1000억 미만 중견제약사들의 고공행진이 지속되고 있다. 어려운 제약환경 속에서도 경쟁력을 보유한 주력품목 실적 증가로 상승곡선을 그리고 있는 것. 특히 올해에도 약 10여품목 이상이 블록버스터 등극이 확실시 되고 있어 이들의 행보에 관심이 모아진다. 이중 50%대 초고속 성장세를 기록하고 있는 건일제약 오마코, 매출 300억원대 돌파가 확실한 안국약품 푸로스판, 30%대 성장률을 기록하고 있는 셀트리온제약 고덱스 등은 최근 몇 년간 꾸준한 증가율을 보이며 대형품목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어 500억 돌파 품목 탄생이 가능할지 여부에 관심이 모아진다. 데일리팜이 매출 1000억 미만 중견제약사들의 주력품목 실적을 분석(IMS 기준)한 결과 10여품목 이상이 매출 100억원을 돌파할 것으로 분석됐다. 이중 가장 관심을 모으고 있는 품목은 안국약품 ‘푸로스판’, 건일제약 ‘오마코’, 한림제약 ‘엔테론’, 셀트리온제약 ‘고덱스’ 등으로 파악된다. 푸로스판은 생약성분의 진해거담제라는 경쟁력을 바탕으로 병의원 공략에 성공하고 있어 올해 300억원대 대형품목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관측된다. 지난해 260억원대 실적을 올린 이 품목은 일반약 전환 이슈가 남아있기는 하지만 당분간 상승세를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 안국측은 새롭게 발매한 진해거담제인 애니코프도 마케팅에 주력하며 새로운 블록버스터 만들기 프로젝트에 돌입했다. 건일제약의 고중성지방혈증치료제 ‘오마코’는 50%대 이상의 초고속 성장세를 기록하며 단연 두각을 보이고 있다. 이 품목은 3분기까지 150억원을 돌파해 매출 200억 돌파가 무난할 것으로 전망된다. 병원영업에 강점을 가지고 있는 한림제약의 경우 혈관강화제 ‘엔테론’이 3분기까지 130억원대를 넘어서며 역시 200억원대 대형품목을 바라보고 있다. 이 품목은 리베이트근절법 영향으로 3분기 실적이 약간 주춤하기는 했지만 여전히 20%대 이상의 증가율를 보이고 있다. 셀트리온제약의 효자품목 ‘고덱스’도 3분기까지 100억원을 돌파하며 30%대 상승세를 유지하고 있다. 또한 안과시장 타깃 품목으로 주목받고 있는 태준제약의 점안액 ‘히아레인’과 일성신약의 스테디셀러 항생제 ‘오구멘틴’도 3분기까지 100억원을 돌파하며 관심을 모았다. 이밖에 정신신경계통에 강점을 보이는 환인제약의 ‘리페리돈’, 파마킹의 간장질환치료제 ‘펜넬’, 오구멘틴과 경쟁하고 있는 건일제약의 또 다른 블록버스터 ‘아모크라’, 안국약품의 카이랄 고혈압약 ‘레보텐션’ 등이 100억돌파가 유력한 상황이다. 한편 100억원대 품목을 보유하고 있는 기업 상당수가 올해 매출 천억 돌파가 예상되고 있어 이들의 약진이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2009-12-09 06:56:27가인호 -
손에 바르는 흡연대체제 '니코겔' 출시태전약품판매(대표이사 오영석)가 바르는 흡연대체제인 ‘니코겔’ 출시에 맞춰 런칭쇼를 개최했다. 태전약품은 영국 니코겔社에서 2005년 개발한 이래 미국·유럽 등 전세계에서 판매되고 있는 ‘니코겔’을 오엔케이를 통해 수입·판매한다고 밝혔다. 태전약품과 오엔케이에 따르면 니코겔(0.8ml)은 핸드로션처럼 손에 문지르면 바른 후 1-2분 내에 체내흡수되며 흡연과 동일한 효과가 4시간가량 지속된다. 특히 연기가 없어 간접흡연피해를 줄이고 기내, 사무실, 식당 등 어디서나 사용할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 또 담배잎의 가운데 줄기인 연초추출물 40%와 물 50%, 젤타입 형성을 위한 GUM 10%로 형성된 니코겔은 400여가지 유해물질이 포함된 담배와는 달리 니코틴만을 함유하고 있다. 현재 니코겔은 세계 50여개국 편의점, 약국, 기내 등에서 판매되고 있으며 지난해 미국에서 10억불을 판매한 것으로 알려졌다. 오엔케이 강오순 대표이사는 “‘니코겔’은 아직까지 국내에 겔타입 담배에 대한 정의가 내려지지 않아 1년 6개월의 허가기간을 거쳐 ‘흡연대체제’로 판매하게 됐다”며 “영국 본사에서 한국 출시를 통해 아시아시장진출을 계획할 만큼 거는 기대가 크다”고 밝혔다. 오영석 태전약품 대표이사는 “바르는 흡연대체제에 대한 소비자 인식을 확대하기 위해 게릴라홍보, 이벤트, 광고 등 적극적인 홍보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히고 “많은 도매회사와 약국이 참여하기를 바란다”고 인사했다. 한편 오엔케이는 강오순 대표이사와 오영석 태전약품 대표이사가 합자한 회사로 예방의학과 응급의학에 관련된 제품을 마케팅하는 회사다.2009-12-09 06:18:41이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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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진, 종병수도권 SU장 홍현호이사 영입영진약품(사장 정창윤)은 7일 자로 홍현호씨를 종병수도권SU장(이사)으로 영입했다고 밝혔다. 홍현호 SU장은 한국오츠카제약 영업본부장, 근화제약 종병 항암제사업부장 ,태준제약 병원사업부 이사역임 으로 병원,종병 항암제 사업분야를 두루거친 영업통이다. 홍현호 이사는 “20년간 제약영업에 몸담아온 열정으로 영진약품 종합병원 영업 목표달성에 새로운 초석을 다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는 포부를 밝혔다 영진약품은 지난 1일 영업본부의 전체 조직개편을 통해 마케팅실의 기능 강화는 물론, 종병 수도권SU장 홍현호 이사 영입으로 종합병원 분야를 더욱더 강화할 것 이라고 설명했다.2009-12-08 08:50:03가인호 -
아세아·광림약품, 경찰병원 입찰서 선전80억원규모의 국립경찰병원 입찰에서 아세아약품과 광림약품이 두각을 나타냈다. 7일 나라장터를 통해 실시된 세보플레인 등 총 1052품목에 대한 입찰에서 아세아약품이 6개 그룹과 3개 품목을 낙찰시켰다. 또 광림약품에는 품목별 단가입찰 대상인 21개 품목이, 신영약업에는 2개 그룹과 5개 품목, 제신약품에는 8개 품목이 각각 돌아갔다. 이와 함께 태영약품과 태현메디칼은 각각 4개품목, 동부약품은 2개품목, 우림약품은 1개 그룹과 1개품목, 프랜드팜과 윌로우팜, 보인약품도 각각 1개 품목을 낙찰시켰다. 반면 2개 그룹과 2개 품목은 유찰됐다. 경찰병원은 이번 입찰을 2인 이상 유효한 입찰로서 예정가격 이하로서 낙찰하한율(80.495%)이상 최저가격으로 입찰한자의 순으로 적격심사한 후 종합평점이 85점이상 인자를 낙찰자로 결정한다는 방침이다. 다만, 연간 구매 추정가격이 2억 미만인 그룹 및 품목에 대하여는 적격심사를 하지 않고 낙찰자가 결정된다.2009-12-08 06:01:55이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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