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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매협회, IFPW 서울총회 홈페이지 오픈한국의약품도매협회(회장 이한우)가 오는 9월 13-15일 신라호텔에서 개최되는 ‘국제의약품도매연맹(IFPW) 서울총회’ 안내 및 홍보를 위해 홈페이지를 오픈했다. 3월 1일 오픈되는 IFPW서울총회 홈페이지(http://ifpw.kpwa.kr)는 내국인 전용 사이트로 국내 의약계 인사들의 편의를 위해 도협이 자체 제작했다. 그간 IFPW 본부에서는 세계총회 시 영문 사이트만 운영해 왔으나, 서울총회의 현황을 알리고 많은 등록안내를 위해 도협 서울총회준비위원회(Local Organizing Committee 이하 LOC)가 별도의 사이트를 제안해 만들었다. 신설 홈페이지에는 서울총회 전체 일정과 학술 프로그램 소개뿐만 아니라 IFPW 서울총회의 의의와 IFPW에 대한 소개가 자세히 수록됐다. 또한 실시간 등록이 가능하며 후원에 따른 혜택도 소개되어 있어 손쉽게 총회 참여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이한우 도협 회장은 홈페이지 오픈과 함께 본격 홍보 및 접수에 돌입한 서울총회에 대해 "총회를 통해 한국 의약품도매업에 대한 대내외적 위상이 격상될 것으로 확신한다"며 "국내 의약품도매업의 저력을 아낌없이 보여줄 서울총회에 관련 약업인들의 많은 관심을 바란다"고 인사했다. 주만길 LOC 준비위원장은 “이번 총회는 그간의 국내 의약품유통업 발전상을 알리고 세계시장 정보를 취득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서울총회 조기등록은 5월 31일까지며, 조기등록 시기 이후에는 10% 이상 등록금이 인상된다.2010-03-01 19:37:38이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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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비알' 28정 새 포장 제품공급…3월부터여성용 호르몬제 블록버스터인 ‘ 리비알’(성분명 티볼론)의 포장단위가 다음달부터 변경된다. 한화제약 제조위탁도 중단, 완제수입으로 전환된다. 25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쉐링푸라우코리아를 인수한 한국MSD는 포장단위를 종전 30T에서 28T로 변경한 ‘리비알’ 새 제품을 다음달 초부터 시중에 유통키로 했다. 한화제약에 위탁 제조했던 것을 완제수입으로 전환하면서 이번에 포장이 바뀌게 된 것. 한국MSD 관계자는 “본사의 글로벌 공급전략이 바뀌면서 새 패키지가 마련됐다”면서 “네덜란드에서 생산된 제품이 국내에 들어오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이어 “호르몬제가 통상 생리주기에 맞춰 사용되고 있는 점을 반영해 28정 단위로 포장된 제품이 공급될 예정”이라고 전했다. 쉐링푸라우코리아(MSD)는 그동안 한화제약과 제휴를 통해 생산과 유통을 위탁했고, 마케팅만을 담당해 왔다. 이번 조치에 따라 양사의 생산계약은 파기됐지만 유통제휴 유지여부는 최종 결론이 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호르몬제인 ‘리비알’은 ▲자연적인 또는 수술에 의한 폐경 이후에 나타나는 홍조, 야간 발한 ▲골절되기 쉬운 폐경후 골다공증을 치료하는 데 사용된다. 지난해 보험 청구액은 139억원이다.2010-02-25 12:00:52최은택 -
한올, 제약 영업관행 개선 학술마케팅 강화한올제약(대표 김성욱)은 제약사 영업관행 개선의 일환으로 지난 6년간 추진해 온 학술지식 정보 마케팅을 더욱 강화하겠다고 25일 밝혔다. 한올제약은 이에 따라 '최신 학술정보 제공을 통해 고객을 지원하는 학술 마케팅'이라는 구호 아래 의사 및 고객들에게 도움이 될 만한 최신논문을 요약 서비스 중이다. 가장 임상적 의의가 있는 두 편의 글을 매주 홈페이지에 게재하고 있으며 3개월에 한 권씩 논문을 요약한 내용을 묶어서 출판하고 있는 것. 이 계간지는 의료인이라면 전공을 불문하고 도움이 되는 상식에 해당하는 내용과 최신 치료지침 등을 소개하는 내용이다. 해당 전문의가 아니면 쉽게 파악하기 어려운 내용도 짧고 쉽게 요약한 것이 특징이다. 한올제약은 2004년부터 홈페이지를 통해 이 같은 학술정보를 서비스 해왔으며, 이를 책으로 출판하여 의& 8228;약사들의 진료와 복약을 돕는 학술마케팅 전문 제약사로 차별화하고 있다. 또한 한올제약은 영업사원들에게 학술정보, 논문 요약집을 늘 상비하도록 해 필요한 의& 8228;약사들에게 전달하도록 하고 있다. 이외에도 필요시 한올제약 콜센터에 연락하면 영업사원이 직접 방문하여 다양한 학술정보와 책을 전달하는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다. 한편 한올제약은 2009년에 병리, 해부학적 내용을 그림과 도표로 쉽게 해설한 ‘HANALL ATLAS’ 와 약물 상호 작용에 대한 내용을 주요논문중심으로 알기 쉽게 정리한 ‘Drug Interaction’을 발간해 의 약사 및 고객에게 배포한 바 있다.2010-02-25 10:46:08가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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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입·원료 도매 KGSP 교육, 23일로 연기올해 첫 KGSP 교육인 수입·원료 도매협회 KGSP 교육이 내달 16일에서 23일로 연기됐다. 교육장소는 서울 팔래스호텔로 변동이 없다. 도매협회측은 "부득이한 사정으로 일자가 변경됐다"며 "교육신청서를 포함한 안내문은 3월 초에 홈페이지를 통해 안내할 예정"이라고 밝혔다.2010-02-25 10:23:35이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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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전약품 PB품목 '드로젠' 케이블 CF방영태전약품판매(대표이사 오영석)가 주력 PB제품인 먹는 탈모증 치료제 드로젠(150T)의 공격적인 마케팅을 시작한다. 또한 원료비 상승으로 내달 15일부터 공급가를 10% 인상한다. 회사측에 따르면 주유소습격사건 2 출연배우인 이원구씨를 모델로 CF제작 중에 있으며, 내달부터 케이블TV에 전국적으로 방영할 예정이다. 또한 TV YTN 채널에 자막광고를 실시할 예정이며, 약국의 대기환자들에게 쉽게 노출시킬수 있도록 세트포장을 별도로 제작했다. 회사측 관계자는 "TV는 물론 라디오방송과 신문, 잡지 광고도 실시해 소비자들이 먼저 약국에서 찾을 수 있는 품목으로 성장시킬 계획"이라며 "전국 총판 도매도 모집한다며 많은 관심을 가져달라"고 당부했다. 문의전화는 1544-07192010-02-24 18:22:42이현주 -
병원분회 신임총무에 신원약품 김홍기 대표서울시도매협회 산하 병원분회 신임 총무로 신원약품 김홍기 대표가 선임됐다. 병원분회(회장 고용규)는 23일 개최된 월례회 자리에서 신임 총무에 김홍기 대표를 만장일치로 선임했다. 김 총무는 "업권발전과 분회 활성화와 화합에 미력하나마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신임 김 총무는 중앙 도매협회 홍보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2010-02-24 09:37:50이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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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매 "저가구매 시행 입찰시장 대비책 필요"서울시도매협회 병원분회가 저가구매인센티브제도 시행 대응방안을 마련키로 했다. 또한 이지메디컴의 수수료 부담 문제에 대한 해법도 모색한다. 병원분회(회장 고용규)는 23일 오후 도협회관에서 월례회를 개최하고 업계 현안을 논의했다. 이날 병원분회 회원들은 “복지부가 발표한 저가구매인센티브제도는 약업계에 전혀 도움이 되지 않는 제도”라는 점에 의견을 같이했으나 정부의 추진의지가 강해 시행 후를 대비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정책 시행 후 도매유통에 어떤 변화가 일어날 지 분석하여 대처키로 했다. 또한 현재 발표는 됐지만 구체적 시행령이 나오지 않은 상태이기 때문에 시행령이 만들어지는 과정에서 협회가 많은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는 의견을 제기했다. 이와 함께 병원분회는 저가구매 도입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현 시점에 유통일원화제도까지 폐지되면 업계가 큰 어려움을 겪을 것으로 보고 서울시도협과 중앙회의 대책을 적극 지지해 대처해 나가기로 했다. 이날 병원분회 월례회에서는 종합병원 의약품 구매대행사인 이지메디컴에 도매가 제공하는 수수료가 부당하게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날 이지메디컴에 대한 면밀한 분석자료를 소개한 고용규 분회장은 “회원들이 도매회사가 이지메디컴에 지불하는 0.81%의 수수료가 부당하다는 의견을 제시했다”고 언급하며 “또한 이지메디컴 매출이 1000억대에 임박하는 등 역할이 점차 커지는 것을 경계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이와 관련 병원분회는 원론적인 이지메디컴의 문제점에 대해서는 서울시지회와 중앙회에 상정하여 대처하는 한편 임박한 서울대병원 입찰관련 문제는 입찰 당사자들과 추후 회의를 통해 대응책을 마련하기로 했다. 이밖에도 월례회 중 한 회원은 “입찰시장이 혼란한 틈을 타 병원마다 로비를 펼치고 있는 부도덕한 업체가 있다”며 중앙회 윤리위원회에 회부할 것을 건의하기도 했다. 분회 차원에서 원로들이 화해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 단합을 도모하자는 의견이 건의됐다.2010-02-24 06:10:46이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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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BMS제약 사장에 마이클 베리한국BMS제약 신임 사장에 마이클 베리(40)씨가 임명됐다. 박선동 직전 사장은 미국본사 글로벌 마케팅부의 '이그제큐티브 디렉터'(Executive Director)로 자리를 옮겼다. 영국.호주 이중국적을 보유한 베리 신임 사장은 최근까지 BMS제약 본사 ‘글로벌 마켓 엑세스’(Global Market Access)팀에서 심혈관계, 대사성질환 및 신경과학 치료부문을 담당했다. 2007년과 2008년에는 바이러스성 질환과 간질환 부문 글로벌 마케팅팀의 일원으로 ‘바라크루드’(만성B형간염치료제)와 ‘레야타즈’(AIDS치료제)의 마케팅 총괄책임자를 지내기도 했다. 또한 BMS 남아프리카 사장으로 2004~2007년까지 근무하면서 ‘퍼팔간’(아세트아미노펜 주사제), ‘아빌리파이’(정신분열치료제), ‘레야타즈’(AIDS치료제) 등을 성공적으로 론칭했고, 회사 조직을 전문가(Specialist) 비즈니스 모델로 확장했다. BMS 입사 이전에는 사노피 벤티스에서 8년간 근무했으며, 호주, 뉴질랜드를 포함한 일본, 파리, 영국, 남아프리카공화국 및 미국 등에서 쌓은 풍부한 국제적 경험과 노하우를 지니고 있다. 베리 사장은 호주 시드니대에서 경영연구학 디플로마를 취득하고 뉴캐슬대학에서 응용과학을 전공했다. 또 프랑스 인시아드에서 경영학석사(MBA) 과정을 마쳤다. 한편 한국BMS제약은 지난해 1600억원의 매출(자체집계)을 올렸으며, 올해 1000억대 시장을 넘보는 '바라크루드', 처방약 1위 '플라빅스', 백혈병치료제 '스프라이셀', 에이즈치료제 '레야타즈' 등이 주요 품목이다.2010-02-23 11:14:52최은택 -
도협, 작년 70곳 신규가입…총 771개사한국의약품도매협회 회원사가 총 771곳으로 집계됐다. 도매협회 48회 정기총회 자료집에 따르면 작년 한해동안 총 70곳이 신규회원으로 가입했으며 폐업 등 기타이유로 36곳이 감소했다. 정회원은 총 438곳으로 나타났으며 수입시약 등 준회원은 261곳, 제약 특별회원은 72곳으로 나타났다. 이에따라 도협은 총 771곳의 회원사를 확보하고 있다는 것으로 조사됐다.2010-02-23 10:43:15이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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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바티스·한독·종근당, 혈압약 1천억대 클럽[청구액 순위 1000대 품목 중 혈압약 분석] 고혈압치료제 청구실적 ‘1000억 클럽’에 한국노바티스와 한독약품(대부분 사노피 제품), 종근당이 이름을 올렸다. 단일품목으로는 여전히 ‘노바스크5mg’이 제왕으로 군림했고, 단일제와 복합제를 합한 청구실적은 ‘디오반’의 발사르탄 시리즈가 월등히 많았다. 22일 데일리팜이 지난해 EDI 청구순위 1000개 품목 현황자료를 분석한 결과 고혈압치료제는 106개 품목이 포함돼 있었다. 이중 청구액이 100억원이 넘는 품목이 34개나 됐다. 청구액 순위 1000대 품목 중 혈압약 106개 이중 34개 품목은 청구실적 100억원 넘어 ◇품목별 실적=화이자의 ‘노바스크5mg’이 671억원으로 여전히 선두를 지켰다. 전년 청구실적은 752억원으로 지난해 12.07%가 감소했다. 이어 한미 ‘아모디핀’ 543억원, 대웅 ‘올메텍20mg’ 431억원, ‘올메텍플러스20.12.5mg’ 430억원, 바이엘 ‘아달라트오로스30' 307억원, 노바티스 ‘디오반필름코팅정80mg’, 한독(사노피) ‘아프로벨150mg’ 3-6억원, 아스트라제네카 ‘아타칸플러스16/12.5mg’ 289억원, 종근당 ‘딜라트렌’ 289억원 순으로 뒤를 이었다. 특히 청구액이 많은 블록버스터 약물 중에서는 동아의 ‘오르디핀’ 24.05%, ‘아타칸16mg’ 13.16%, 베링거의 ‘미카르디스40mg’ 8%, ‘딜라트렌’ 9%, ‘딜라트렌6.25mg’ 10.49%, CJ ‘헤르벤서방정90mg’ 12.61% 등 외에는 눈에 띠게 실적이 늘지 않았다. 반면 MSD의 ‘코자’와 ‘코자플러스’는 특허가 풀리면서 각각 18.82%와 20.68%씩 청구액이 감소했다. 또 ▲GSK ‘박사르4mg’ 231.59% ▲한독(사노피) ‘아프로벨150mg’ ▲같은 회사의 ‘트리테이스5mg' 27.84% ▲LG생명과학 10.95% ▲경동 ‘디로핀지속정’ 19.51% 등도 상대적으로 낙폭이 컸다. 특히 약가재평가로 40%대 상한가가 폭락했던 ‘애니디핀’과 ‘스카드’는 무려 44.44%, 48.53%씩 청구액 감소율이 높았다. '엑스포지' 379억원 청구…'아모잘탄'도 80억원 넘어 ◇복합제=몇년새 고혈압시장의 성장세를 이끌었던 ARB계열과 이뇨제 복합제들은 큰 폭의 변동없이 안정세를 찾아가는 분위기다. ‘코디오반’은 80/12.5mg은 6.5% 줄었지만 160/12.5mg 고용량은 3.42% 증가했다. ‘올메텍플러스’ 20/12.5mg도 5.58%, ‘아타칸플러스’ 16/12.5mg은 4.84%, ‘미카르디스플러스’ 40/12.5mg는 8.27%씩 각각 늘었다. 거꾸러 ‘코아프로벨’ 150/12.5mg는 11.68%, ‘프리토플러스’ 40/12.5mg는 0.67% 감소했다. 반면 ARB와 CCB 복합제인 ‘엑스포지’는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엑스포지’ 3개 함량제품은 379억원어치가 청구돼 지난해에도 저력을 유감없이 보여줬다. 경쟁품목인 한미의 ‘아모잘탄’도 80억원 이상으로 신고식을 의미있게 마쳤지만, 대웅과 다이이찌신쿄의 ‘세비카’는 25억원으로 실적이 비교적 저조했다. 노바티스 1219억원 청구액 최다…종근당 1010억원 ◇업체별 실적=제품들의 청구액이 1000억원을 넘어선 업체는 노바티스, 한독(사노피), 종근당 세곳으로 압축된다. 노바티스는 ‘디오반’ 시리즈와 ‘다이나써크’ 8개 품목 도합 1219억원으로 단연 최고였다. 특히 ‘디오반’ 시리즈의 코마케팅 품목인 산도스의 ‘타렉’ 시리즈까지 가세하면 1384억원이나 된다. 한독의 경우 총 1133억원의 청구실적을 보여 2위에 올랐지만, 사노피 '아프로벨‘ 시리즈 668억원을 제외하면 465억원에 불과하다. 따라서 청구액 1010억원인 종근당이 사실상 청구순위 2위, 국내순위 1위에 해당한다. 이어 대웅이 861억원으로 뒤를 이었고, 화이자(671억원), 아스트라제네카(634억원), GSK(630억원), MSD(653억원), 한미(698억원) 등은 600억원대를 형성했다. 고혈압 최대약물은 1355억 실적 '디오반' 시리즈 한편 단일제와 복합제를 합한 개별 품목 시리즈 중에서도 ‘디오반’은 1355억원으로 다른 제품들을 큰 격차로 따돌리고 독보적인 1위를 차지했다. 또 ‘프리토’와 ‘미카르디스’라는 품명으로 코마케팅 되는 텔미사르탄 896억원, ‘올메텍’ 시리즈 861억원, ‘아프로벨’ 시리즈 668억원, ‘아타칸’ 시리즈 634억원 등으로 ARB계열 주요약물의 청구액은 수백억원대를 넘나들었다. 특허만료로 약값이 20%나 떨어지고 경쟁체제로 접어든 ‘코자’ 시리즈도 SK케미칼과 코마케팅 하고 있는 ‘코스카’ 시리즈를 합해 873억원을 기록, 여전히 막강한 시장지배력을 과시했다.2010-02-23 06:59:12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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