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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만제로, 오늘 카운터·맨손조제 후속 방송MBC 불만제로가 오늘(15일) 약국 무자격자 불법행위와 맨손조제에 대한 후속물을 방송한다. 불만제로 제작진은 15일 저녁 6시50분부터 200회 특집 '소비자들이 뽑은 충격 방송, 그 후!'를 방송한다고 밝혔다. 제작진은 주부 200명을 대상으로 가장 기억에 남는 방송 Best 5를 조사한 결과 1위는 '돼지곱창 세척의 비밀'편이었다며 약국 무자격자 불법 행위편은 5위를 차지했다고 말했다. 제작진은 지난 8월 방송된 '약국의 비밀'편에서는 맨손으로 약을 조제하고 무자격자가 약을 취급하는 현장을 방송한 이후 일부 약국에서 손소독기를 공동 구매하는 등 위생을 위해 노력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다고 설명했다. 이에 제작진은 당시 무자격자 약 조제로 문제가 됐던 약국들이 어떻게 변화됐는지 또 다시 점검했다고 소개했다. 이번 불만제로는 방송에 공개돼 충격을 줬던 불법약국들의 변화된 모습과 일선약사들의 청결조제 노력의 현장을 공개할 것으로 보인다. 약사회 관계자는 "이미 2주전에 취재를 한 것으로 알고 있다"며 "약사들의 변화된 모습이 많이 담길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2010-12-15 06:45:21강신국 -
복지부 "심야응급약국 평가 후 슈퍼판매 결정"복지부가 심야응급약국 운영이 일반약 약국 외 판매의 중요한 정책적 판단 기준이 될 수 있다는 점을 강조하고 나섰다. 13일 복지부 의약품정책과 방혜자 사무관은 대한약사회가 개최한 '심야응급약국 시범사업 토론회'에서 "그 동안 복지부는 일반약 약국 외 판매를 허용하지 않는 방향이었지만 이제는 어떻게 될 지 모르겠다"며 "심야응급약국 평가를 보고 내년도 정책방향을 결정할 것"이라고 밝혔다. 방 사무관은 "심야응급약국 평가가 상당히 중요하다"며 심야응급약국의 내실있는 운영을 당부했다. 특히 방 사무관은 심야응급약국 운영 과정에서 불거진 약사들의 참여도 저하, 국민불편 해소 미흡 등의 문제점을 지적하며 약사 사회의 보다 적극적인 관심을 촉구했다. 방 사무관은 "시범사업 과정에서 운영에 대한 참여도 저하 및 국민불편을 해소하는 대책이 되지 못한다는 지적이 있었다"며 "수요자인 국민입장에서 지속적으로 운영을 확대해 주기를 바란다"고 강조했다. 방 사무관은 "연중무휴 약국이 당초 계획보다 늘어난 것은 대단히 고무적"이라면서도 "대국민 홍보와 복약지도가 매우 미흡하다는 부분은 개선돼야 한다"고 지적했다. 심야응급약국에 대한 재정적, 행정적 지원에 대해서는 중장기적인 관점에서 검토하겠다는 것이 방 사무관의 설명이다. 방 사무관은 "심야응급약국 등에 대한 제도적 지원은 종합적이고 중장기적 관점에서 검토가 필요하다"며 "정부도 약사회가 요구한 제도 개선 방안을 포함해 중장기적인 차원의 지원을 고민하고 있다"고 말했다.2010-12-13 16:44:34박동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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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일, 중국시장 진출…"정부 지원이 한몫했다"국내 안과분야 1위 제약사인 삼일제약이 중국 진출의 발판이 마련했다. 이번 성과는 정부의 측면지원이 있어서 가능했다는 평가다. 한국보건산업진흥원(원장 김법완)은 13일 중국 북경에서 삼일제약과 중국 내 시장점유율 1위 업체인 흥제제약의 합작회사(조인트벤처)설립을 위한 MOU체결식이 진행됐다고 밝혔다. 진흥원에 따르면 아시아시장 생산기지로 중국시장 진출 가능성을 타진해 온 삼일제약은 그동안 진흥원 북경지소의 지원을 받았다. 그 결과 중국 흥제제약과 협력 논의를 1년여간 진행, 이날 MOU를 체결했다는 설명이다. 이번 합작으로 삼일의 기술력과 흥제의 유통판매망이 결합돼 삼일은 안과 OEM사업의 신규사업 진출과 중국 내수시장은 물론 아시아 시장 공략을 위한 시장 선점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된다. 앞으로 삼일은 중국에서 2011년 공장착공, 2013년 공장 준공, USFDA, cGMP, EUGMP 인증을 거쳐 2014년 본격적 생산을 시작해 매출 1000억 이상의 회사로 성장시킨다는 계획이다. 이번 MOU 체결식에는 허강 삼일제약 회장, 류계동 흥제제약 이사장겸 사장, 우명덕 중국제약협회 회장, 김법완 한국보건산업진흥원 원장, 조용천 대한민국주중대사관 경제공사 등이 참석, 삼일제약과 흥제제약의 MOU 체결을 축하했다.2010-12-13 15:56:51이탁순 -
경실련 "지명구매 일반약, 약국외 판매 허용"경제정의실천연합(이하 경실련)이 일부 지명구매 의약품에 대해서는 약국 외 판매를 허용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나섰다. 13일 대한약사회가 개최한 '심야응급약국 시범사업 평가회'에 토론자로 참석한 경실련 정승준 보건의료정책위원은 "일반약에 대한 편의성 및 접근성 차원에서 복약지도가 거의 이뤄지지 않고 있는 일반약의 경우 약국외 지역에서 판매할 수 있도록 허용해야 한다"고 밝혔다. 정 위원은 "이를 위해서는 지정된 시간에, 지정된 일반약만 판매가 이뤄지도록 하고 지역단위별로 이를 체계적으로 관리하는 방안도 필수적으로 동반돼야 한다"고 덧붙였다. 심야응급약국이 전국 단위로 운영되지 못하는 상황에서 의약품 구매의 사각지대를 없애기 위해서는 심야 의약품 취급소 등과 같은 약국 외 판매처가 마련돼야 한다는 것이다. 특히 정 위원은 심야응급약국은 약사들이 국민들에게 혜택을 베푸는 것이 아니라 의약품 판매 독점권을 확보하고 있는데 따른 당연한 의무라고 못박았다. 정 위원은 "국민들의 의약품 접근성 및 편의성을 최대한 충족시키는 것은 약사 면허에 따르는 의무와 책임"이라며 "심야응급약국도 국민이 사회적으로 보장받아야 할 권리"라고 강조했다. 정 위원은 "심야응급약국 시범사업 평가가 지역별 불균형 해소나 국민의 만족도 문제에 집중되기 보다는 운영에 따른 약사들의 어려움을 제시하는 것에 그칠 수 있다는 점은 우려스럽다"고 꼬집었다. 다만 정 위원은 심야응급약국의 활성화를 위한 정부의 정책적 지원에 대해서는 이견을 제시하지 않았다. 정 위원은 "심야응급약국 등과 같은 시스템을 구축하는 것은 국가의 책무"라며 "정부의 주도 하에 해당 부처에서 제도의 개발과 정책적 지원을 아끼지 말아야 한다"고 역설했다.2010-12-13 14:33:20박동준 -
의약사 합작해 가짜약 유통…건당 처방료 5천원가짜의약품 퇴출에 앞장서야할 약사가 가짜 발기부전치료제를 유통시키는 어처구니 없는 일이 벌어졌다. 13일 서울시경찰청 광역수사대는 가짜 발기부전치료제를 판매한 약사 15명과 처방 없이 진품 발기부전제를 판매한 약사 12명을 입건했다. ◆어떻게 유통했나 = 이번에 적발된 종로, 중구, 영등포 소재 약국들은 의약품 도매 영업사원과 결탁, 가짜 비아그라, 시알리스 등을 유통했다. 도매상 영업사원 H씨(47) 등 3명은 재래시장 등에서 암암리에 유통되던 가짜약을 구입한 뒤 약국에 공급한 것으로 드러났다. 적발된 약국들은 가짜 발기부전약을 1정당 2000원에서 2500원에 구입, 이를 1만5000원에서 1만8000원에 판매해 9배의 폭리를 취했다. 경찰 관계자는 "약국들이 유통한 가짜 발기부전약은 정품포장과 거의 유사해 육안으로는 식별이 불가능했다"고 전했다. 이 관계자는 "정식 의약품을 판매해야 하는 약국에까지 가짜약이 유통되고 있어 국민 건강권을 책임지고 있는 약사들의 도덕적 해이가 심각하다"고 말했다. ◆의사·보험설계사도 연루 = 발기부전약 불법 유통에는 의사도 연루돼 있었다. A약국 K약사(70)에게 건당 5000원을 받고 비아그라 허위 처방전을 작성해 준 J의사(76)도 적발됐다. 70대 의약사가 가짜약 불법 유통에 나선 것이다. 여기에 B약국 L약사(47)에게 사건을 무마해 주겠다고 접근해 약사에게 3200만원 상당을 편취한 보험설계사 P씨(46·여)도 붙잡혔다. ◆약사 관리 시스템 부재 = 경찰은 약국에서 가짜약이 유통된 이유로 약사감시 체계의 문제점을 꼽았다. 경찰은 지자체별로 약사감시를 담당하는 인원이 대부분 1명으로 수백곳에 이르는 약국을 감시하는 것을 사실상 불가능하다고 주장했다. 경찰은 정기감시도 약국에 자율감시 체크리스트를 발송, 회신받는 방법, 즉 서류상으로 대체하고 있어 위조약 판매 등 약국의 불법 행위에 대한 감시체계가 전무하다고 말했다.2010-12-13 12:16:31강신국 -
당뇨치료제 영업사원 디테일, 한독약품이 '최고'한독약품이 올해 당뇨병치료제 디테일을 가장 활발히 진행한 것으로 나타났다. 10일 제약전문 컨설팅 회사인 세지딤스트레티직데이터(CSD)에 따르면 한독약품은 지난 9월까지 1년 간 총 4만 8569건을 기록해 제약사 중 디테일 건수가 가장 높았다. 대웅제약은 지난해까지 4만 4549건으로 1위를 차지했으나 올해 3만 3115건으로 디테일 횟수가 크게 줄어 한독약품에 1위 자리를 내줬다. 노바티스와 MSD는 각각 1만 7308건과 1만 3922건으로 뒤를 이었다. 디테일 상위 제약사들은 모두 DPP-4 계열의 당뇨병치료제인 자누비아와 가브스를 판매한 제약사였다. 현재 시장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자누비아는 MSD와 대웅제약, 가브스는 노바티스와 한독약품이 코마케팅을 진행하고 있다. DPP-4에 대한 디테일은 지난해부터 급격하게 증가한 증가세를 보였으며, 올해에도 지속적으로 이어지는 추세다. 지난해 전체 DPP-4 계열에 대한 영업 사원 디테일은 9만 178건으로 가장 전 계열 중 가장 높았으며, 올해에도 8만 2810건을 기록했다. 아반디아로 대표되던 글리타존 계열의 당뇨약 디테일은 지난해 5만 3997건에서 올해 2만 8910으로 급격히 줄었다. 설포닐우레아 계열의 당뇨약은 2007년에 4만 7669건의 디테일을 기록했으나, 2010년에는 2만 1977건으로 절반으로 감소했다. 당뇨약 시장에서 DPP-4의 디테일 강화는 내년에도 꾸준히 이러질 것으로 예상된다. 제약업계 관계자는 "현재 당뇨약 시장에서 자누비아와 가브스가 성장폭이 가장 큰 만큼 당분간 영업력을 지속적으로 집중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내년에는 BMS와 아스트라제네카가 공동개발한 DPP-4 억제제인 '온글리자'와 GLP-1 유사체인 노보노디스크 '빅토자' 등이 국내 출시된다. 또 최근 보험급여가 된 GLP-1 유사체 한국릴리 '바이에타'까지 경쟁에 가세해 당뇨약 시장 혼전이 예상된다.2010-12-13 12:10:47최봉영 -
가짜 발기부전약 판매한 약사 15명 무더기 입건가짜 발기부전치료제를 약국에서 판매한 약사 15명과 정품 발기부전치료제지만 처방전 없이 판매한 약사 12명이 입건됐다. 서울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서울 도심에서 약국을 운영하면서 가짜 발기부전 치료제를 판 혐의(약사법 위반)로 Y씨(60) 등 약사 15명을 불구속 입건했다고 13일 밝혔다. 또 이들 약국에 가짜 발기부전 치료제를 납품한 혐의로 H씨(47) 등 의약품 도매 영업사원 3명도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종로구, 중구, 영등포구 등지에서 약국을 운영하며 처방전 없이 중국산 위조 비아그라, 시알리스 등을 정품 가격인 정당 1만5000∼1만8000원에 판 혐의를 받고 있다. 이들은 재래시장 보따리상과 영업사원을 통해 정당 2000원에서 2500원에 가짜 약을 납품받아 최대 9배의 폭리를 취한 것으로 경찰 조사결과 밝혀졌다. 경찰은 또 정품 발기부전 치료제이지만 처방전 없이 판매한 L씨(47) 등 약사 12명과 약국 측에서 건당 5000원을 받고 허위 처방전을 끊어준 의사 정모(76)씨도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 관계자는 "약국에서 가짜 비아그라를 유통한다는 첩보를 입수, 수사를 시작했다"며 "불법 약국들이 더 있을 것으로 보고 수사를 확대할 방침"이라고 말했다.2010-12-13 09:13:24강신국 -
"약국 위생환경·무자격자 조제 실태조사 필요"환자단체가 맨손조제 등 약국 위생환경과 무자격자 조제에 대한 실태조사를 복지부에 요청키로 해 주목된다. 한국환자단체연합회 안기종 대표는 10일 데일리팜과의 전화통화에서 이 같은 입장을 밝혔다. 안 대표는 "최근 환자대상 설문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다음 주중 약국에 대한 실태조사를 요청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환자단체연합회가 지난달 실시한 설문은 맨손조제, 조제실 개방여부 등에 대한 환자들의 인식조사가 핵심 골자였다. 안 대표는 설문조사 결과대로 실제 약국의 조제환경이 비위생적인 지 실태를 파악하고, 문제가 있다면 제도개선 방안을 마련해 줄 것을 건의하기 위한 것이라고 복지부 방문배경을 설명했다. 이와 함께 약사 자격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가운을 입고 명찰을 패용하고 있는지, 면허증이 본인확인이 가능하도록 가시권안에 게시돼 있는 지도 실태조사에 포함시켜 줄 것을 건의할 예정이다. 안 대표는 "약국을 찾는 환자들은 전문가인 약사에게 조제와 복약지도를 받고 되도록 청결한 환경에서 의약품이 조제되기를 바란다"면서 "향후 단체 차원에서 모니터링도 검토 중"이라고 말했다. 이에 앞서 환자단체연합회는 최근 약사회와 간담회를 갖고 '클린약국' 캠페인을 함께 진행하자고 제안했다. 안 대표는 그러나 "약사회의 반응이 시큰둥했다. 환자들의 우려에 비해 약국현실이 심각한 수준은 아니라고 판단하는 것 같았다"고 말했다. 약사회의 미온적인 대응이 공동 캠페인 대신 복지부에 실태조사를 요청하게 된 계기가 된 셈이다. 한편 환자단체연합회 설문조사 결과, 설문에 응답한 환자 89.7%가 '약사가 돈과 컴퓨터를 만진 손으로 조제실에서 약 짓는 것을 경험했다'고 응답했다. 특히 '맨손조제'에 대해 57.8%는 '비위생적이라 몹시 불쾌했다'며 강한 반감을 나타내기도 했다.2010-12-11 06:45:36최은택 -
GSK, 아동 대상 A형 간염백신 6천도즈 기증글락소스미스클라인(대표이사 김진호)이 저소득·요보호 아동들을 위해 A형 간염백신 '하브릭스' 6000도즈를 기증했다고 9일 밝혔다. GSK는 'Happy Smile for Children' 활동의 일환으로 간염백신을 국제구호단체인 '기아대책'에 기증하기로 했다. 이번에 접종을 받게 될 아동들은 기아대책이 운영하고 있는 전국의 지역아동센터를 이용하고 있는 아동 약 3000명이 대상이다. 기증된 백신은 대한소아청소년과개원의협의회(회장 임수흠, 이하 의사회)에 의해 무료접종이 이뤄진다. GSK 김진호 대표이사는 "GSK는 Happy Smile for Children을 통해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교육지원 및 보호활동, 건강증진활동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쳐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GSK와 기아대책은 내년 1월부터 '별빛학교' 프로그램을 시작하기로 했다. 별빛학교는 GSK가 기존에 후원하고 있는 '행복한홈스쿨'의 운영시간을 현행 7시에서 10시까지 연장해 집에서 홀로 방치되는 아이들을 행복한홈스쿨에서 보호하기 위한 프로그램이다.2010-12-09 17:46:23최봉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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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법, 40대 여약사 납치 살해범에 중형 선고지난 7월 발생한 '40대 여약사 납치살해 사건'을 일으킨 20대 2명이 항소심에서도 무기징역 등 중형을 선고 받았다. 서울고법 형사2부는 9일 금품을 노리고 H약사(48·여)를 납치·살해한 혐의(강도살인) 등으로 구속 기소된 S씨(27)와 L씨(27)에게 1심과 같이 각각 무기징역과 징역 15년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S씨 등의 범행은 강도를 모의하고 상대적으로 제압이 쉬운 여성을 상대로 이뤄졌다"며 "H약사 사망 전 40여분간 폭행을 가하고 시체를 유기하는 등 범행이 대담, 치밀해 중형이 불가피하다"고 판시했다. 이어 L씨의 강도살인 혐의에 대해서는 "L씨는 한씨를 직접 살해하지는 않았지만 S씨가 살인하는 것을 묵인했다"면서도 "H씨의 죽음을 예견할 수 있었을 뿐 살인을 공모했다고 볼 수 없다"고 강도치사죄를 적용, 유기징역형을 선고했다.2010-12-09 16:07:31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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