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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리코제약, 체중감량 보조 '드리메이드정' 출시알리코제약(대표 이항구)은 알긴산성분의 체중감량보조제인 '드리메이드정’을 출시했다고 28일 밝혔다. 드리메이드정은 국내최초로 천연 갈조류에 있는 성분인 알긴산을 추출하여 제품화한 것으로 다이어트 부작용이 거의 없으면서 체중감량을 도와주는데 효과적이라는 설명. 알리코제약 측은 “‘드리메이드정의 알긴산성분은 여러 임상연구를 통해서 지방의 흡수를 75%이상 차단한다고 밝혀졌으며, 일반적으로 다이어트 할 때 생길 수 있는 변비증상이 없고 배변활동이 우수하게 이뤄진다”고 전했다. 알긴산성분은 위에서 음식물의 정체시간을 늘림으로서 공복감을 막아주어 보다 편안한 다이어트에 도움을 주는 특징이 있다. 또한 드리메이드정은, 다이어트 성공률을 최대한 높일 수 있도록, 다이어트 다이어리를 내장하고 있으며 케이스도 재활용이 가능하도록 견고하게 제작 된 것이 특징이다. 드리메이드정 일반의약품으로 두달 포장(90정X4, 360정)으로 구입 가능하며, 보름분량 포장(90정)도 약국에서 구입이 가능하다.2010-07-28 08:42:48가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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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양행, 사보 '건강의 벗' 통권 500호 발간유한양행(대표 김윤섭, 최상후)의 사보 ‘건강의 벗’이 통권 500호를 맞았다. 지난 1969년 창간된 이래 한 번의 거름 없이 발행되어 2010년 8월로 역사적인 지령 500호를 발간했다. ‘건강한 국민만이 주권을 되찾을 수 있다.’라는 유한양행 창업주 유일한 박사의 창업 이념 아래 국민 보건 향상을 위해 창간된 ‘건강의 벗’은 이제 명실공히 국민건강정보지로 자리매김했다. 현재도 매달 17만 부가 독자를 찾아가고 있다. 건강의 벗은 창간 이래 41년간 제호와 판형을 유지하며, 소책자로서의 장점을 최대한 살려 건강정보를 쉽고 부담 없이 접할 수 있게 제작되었으며, 컨텐츠 면에서는 대학병원의 의학 전문 필진의 최신 의료정보로 구성되어 양질의 건강정보로 제공하고 있다. 대부분의 기업사보가 자사의 제품 홍보의 장으로 구성되어진 지금 ‘건강의 벗’은 극히 최소한의 자사 제품 광고면을 제외하고는 고객을 위한 정보와 의료지식이 담겨져 있다는 것. 이는 창업자 유일한 박사의 기업이념과도 잘 맞물려 사보를 기업의 홍보수단이 아닌 오직 독자의 필요에 의한 정보만으로 구성한다는 편집방침에도 이어지고 있다는 설명이다. ‘건강의 벗’은 1960년 1월부터 유한양행이 발행한 ‘가정생활’이 그전신으로 처음에는 DM형식을 띤 유가지 형태였으나, 1969년 1월부터는 ‘건강의 벗’으로 제호를 변경하여 지금에 까지 이르고 있다. 지금까지 발행된 ‘건강의 벗’을 나열하면 35,720km로 지구를 거의 한 바퀴(약 4만km) 돌 정도의 길이가 되며, 쌓아 놓으면 300km로 에베레스트(8844.5m)의 34배에 달한다. IMF시절 많은 기업들이 발행하던 사보들을 폐간할 때에도 ‘건강의 벗’은 계속 발행되었으며, 현재도 DM과 병의원, 약국을 통해 17만 독자와 만나고 있다. 그 중 매달 5만부 정도가 DM으로 보건소와 각급 학교 보건실, 개인독자들에게 무료 우송되며, 농촌 등 정보 소외 지역에 보건지소까지 찾아가고 있다.2010-07-28 08:38:15가인호 -
한독 '크레오신 티' 10대 위한 신규 CF 방영여드름 치료제 1위 제품인 한독약품 크레오신티가 여드름에 대한 10대의 속마음을 솔직하게 담아낸 4편의 새로운 광고를 선보였다. 크레오신 티 새로운 광고의 특징은 여드름으로 한창 고민 중인 10대가 화자로 설정되어 여드름에 대한 솔직한 마음을 토로한다는 것. 대학교에 들어가면 여드름 없어진다는 엄마의 말과는 달리 여드름투성인 대학생언니를 보고 고민하는 ‘대학생언니 편’, 이마에 난 여드름을 가리기 위해 달리기 할 때도 앞머리를 잡고 뛰는 ‘이마 여드름 편’ 등 10대만이 공감할 수 있는 여드름 스토리를 담아냈다. 광고기법적인 측면에서는 2010월드컵 화면에서 자주 보였던 ‘초고속 카메라’ 촬영 기법을 사용했다. 초고속 카메라 촬영 기법의 느린 화면 속에 10대의 속마음을 내레이션으로 담아 무엇보다 아이들의 마음 속 소리에 귀 기울일 수 있도록 장치했다는 설명이다. 이번 광고는 이전의 애니메이션 광고에 비해 주 소비자 층인 10대의 공감대를 형성하고자 했다는 점에서 차별화 된다. 광고 컨셉으로 사용된 4개의 에피소드는 설문조사를 통해 나타난 실제사례를 바탕으로 했다. 크레오신티는 하루 두 번 물파스처럼 톡톡 두드려 바르는 액상형 여드름 치료제로 여드름의 원인균을 없애는 성분이 포함되어 있어 간편하고 효과적인 여드름 치료가 가능하다.2010-07-28 08:34:48가인호 -
삼진제약, 농촌관광마을 등 하계 휴양소 운영삼진제약이 임직원의 재충전을 돕기 위해 강원도에 하계 휴양소를 운영한다. 삼진제약(대표이사 이성우)은 임직원과 가족을 위해 강원도 양양군 강현면에 위치한 농촌관광마을 및 낙산해수욕장 등지에 펜션 등 숙박시설을 확보하고 내달 1일부터 하계 휴양소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회사는 창업 초기부터 복지 지원을 위해 유명 관광지에 직원 휴양용 콘도와 아파트를 마련하고 매년 휴가기간 동안 직원들의 휴가를 지원하고 있다. 지난 2007년부터는 농촌을 돕는 취지로 산골마을인 강원도 양양 일대에서 여름 휴가철마다 임직원 하계휴양 프로그램을 운영을 추가했다. 이성우 대표이사는 "무한 경쟁 속에서도 주력제품인 플래리스, 게보린 등의 견고한 성장세에 힘입어 올해 상반기 최대 실적을 기록할 수 있었다"며 "하계 휴양소는 연초부터 한마음으로 초일류 기업 만들기에 열정을 쏟아 온 임직원과 가족들을 격려하고 재충전을 지원하기 위해서 마련했다"고 설명했다.2010-07-27 14:18:18허현아 -
동아, 반기매출 4200억…연 9천억 달성 청신호동아제약의 상반기 누적매출이 4000억원을 돌파했다. 쌍벌제 등 리베이트 규제 여파 속에서도 영업이익과 순이익이 두자릿수 성장세를 기록했다. 이대로 가면 삼천리제약 인수합병과 다국적제약사 글락소스미스클라인과의 제휴 시너지를 더해 연간 매출 9000억원 달성이 무난할 전망이다. 27일 금융감독원 영업(장점)실적 공시현황에 따르면 동아제약은 올 분기 당기매출 2213억5700만원, 누적매출 4224억3억9300만원을 올렸다. 누적매출로는 전년 동 분기 8.07% 증가한 3908억3500만원으로 반기 누적매출 4000억원 고지를 넘어섰다. 영업이익은 519억4200만원으로 지난해 393억8200만원보다 약 32% 늘어났으며, 당기순이익도 264억3300만원보다 84.3% 상승한 487억700만원으로 호조를 보였다. 상반기 강력한 규제 이슈에도 불구하고 스티렌, 오팔몬, 플라비톨 전문약 대표품목의 안정적 성장세와 박카스 사업부의 매출증가가 기여한 것으로 풀이된다. 한편 국내외 제약사와의 빅딜을 업은 하반기 행보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동아제약은 앞서 삼천리제약 인수를 통해 안정적 원료의약품 공급기반을 확보했으며, 이를 통한 수출 역량 강화를 목표하고 있다. 또한 하반기 GSK 주요 품목군의 영업을 본격화한 데 따른 제휴효과를 더해 내년 1조원 매출 달성 여부가 주목된다.2010-07-27 13:43:39허현아 -
바이로메드 VM202 한미 임상시험 워크숍 성료바이로메드는 VM202의 임상2상 진행상황을 점검하는 워크숍을 지난 23일부터 24일까지 미국 라스베가스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에서는 미국과 한국의 총 13개 병원에 소속돼 있는 임상시험 책임자와 각계 전문가들 50여명이 모인 가운데 진행됐다. 워크숍을 통해 각 나라의 임상진행 상황을 공유하고 표준화 된 전략을 기반으로 VM202의 한-미 국제 임상2상은 성공적으로 조기종료를 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 VM202는 한국 바이오기업이 개발하는 글로벌 바이오신약으로서 큰 기대를 받고 있는 프로젝트 중에 하나이다. 타겟질환은 선진국 사망률 1~2위인 허혈성 심장질환을 포함해 허혈성 지체질환, 당뇨병성 신경병증 등 다양한 적응증을 대상으로 하고 있다. 바이로메드는 이 약을 가지고 세계 최대 의약품 시장인 미국, 향후 거대시장으로 성장잠재력을 가진 중국, 그리고 한국 등 3개국 동시 진출을 꾀하고 있다.2010-07-27 09:04:37이탁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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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십자, 자녀와 함께하는 '가족봉사캠프' 개최녹십자(대표 조순태)가 지난 24일 충청북도 음성군에 위치한 홍복양로원에서 제 2회 녹십자 가족봉사캠프를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매월 전국의 사업장에서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는 녹십자 사회봉사단은 지난해부터 기존 임직원 위주의 봉사활동에서 그치지 않고, 임직원과 배우자, 자녀들이 함께 나누고 실천하는 녹십자 가족봉사캠프를 진행하고 있다. 지난 24일, 전국 각지에서 모인 90여명의 녹십자 가족봉사단은 6개 조로 나뉘어 삼계탕 만들기, 케익 만들기를 비롯, 고리던지기, 게이트볼과 골프를 결합한 게골게임, 미니볼링, 풍선배드민턴 등 다양한 게임으로 어르신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으며 복지관 내·외곽 청소, 보수작업 등의 작업도 수행했다. 녹십자 인력관리실 박춘후 대리는 “이번 녹십자 가족봉사캠프 참가 신청자의 40%가 지난해 참가했던 가족일 만큼 캠프 만족도가 높다”며, “녹십자 가족봉사캠프는 가족간의 화목을 도모하고 봉사의 참된 의미를 느낄 수 있는 뜻 깊은 행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지난 2004년 공식적으로 출범된 녹십자 사회봉사단은 한 달에 한 번 이상 정기적으로 지역사회에 위치한 아동보육원 등 따뜻한 손길이 필요한 이웃을 위해 환경미화와 학업지도, 재활지원, 목욕 및 식사 보조, 농구 등 특기 지도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정기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녹십자는 이외에도 임직원이 직접 대상자와 기부 금액을 정하며, 기부하는 금액만큼 회사에서 후원하는 능동적 방식의 기부 시스템 ‘매칭그랜트’ 제도도 운영하고 있다.2010-07-27 09:00:18가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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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 연구센터, 제네릭 중단…신약 '올인'제네릭과 개량신약 전문기업 이미지가 강했던 한미약품이 획기적인 연구조직 변화를 통해 글로벌전문 기업으로 재 탄생함에 따라 행보에 관심이 집중된다. 이같은 한미약품의 조직 개편은 향후 플랫폼 기술인 랩스커버리(LAPSCOVERY)와 오라스커버리(ORASCOVERY)로 릴레이 글로벌 신약 출시에 도전하기 위한 대대적인 변화중 하나로 풀이된다. 특히 한미약품 연구센터는 '제네릭 연구팀'을 '합성신약팀'으로 통폐합하고 제네릭 개발을 중단한다는 입장이다. 한미약품은 최근 글로벌신약 기업으로 변화하기 위해 연구센터 조직을 대대적으로 개편했다고 26일 밝혔다. 기존 한미약품 연구센터는 ▲제네릭연구팀 ▲개량신약연구팀 ▲합성신약연구팀 ▲바이오신약연구팀 등 4개 팀으로 운영돼왔다. 하지만 이번 조직개편에서는 제네릭연구팀과 개량신약연구팀을 ‘합성신약연구팀’으로 통폐합 하면서 상당한 변화를 준것. 결국 한미약품은 7월부터 합성신약 연구팀과 바이오신약 연구팀 등 2개 팀제로 운영되고 있다. 특히 대대적인 인력 보강도 나선 가운데 신약 연구 쪽으로 약 20% 정도 보강됐다는 것이 한미약품의 설명. 여기에 지금도 우수인재를 확보하기 위해서 연구개발 인력을 지속적으로 충원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이같은 한미약품의 연구개발 조직 변화는 단순한 팀개편이 아닌 한미약품의 ‘색깔’을 바꾸겠다는 회사측의 강력한 의지가 담겨있는 것으로 분석된다. 그동안 한미약품은 제네릭 대박으로 캐시카우를 마련하고 개량신약으로 한단계 점프한 기업으로 평가를 받았다. 하지만 최근 연구개발을 본격화하고 있는 ‘오라스커버리’와 ‘랩스커버리’의 성공을 위해서 이번에 과감한 조직개편을 단행하게 됐다는 것. 따라서 한미약품은 앞으로 제네릭 연구는 중단하고 글로벌신약 성공을 위해 모든 역량을 쏟아 부을 것으로 전망된다. 한편 한미약품이 개발하고 있는 첫 번째 신약 프로젝트인 랩스커버리 테크놀로지는 자체 개발에 성공한 ‘재조합 캐리어(Carrier)’로 보면 된다. 대장균 발효를 통해 생산한 캐리어를 바이오 의약품에 화학적으로 결합해주면 약효시간이 획기적으로 증가한다는 것. 약효지속 시간이 짧아 1~2일 만에 투약해야 되는 바이오 의약품의 단점을 극복한 이 기술을 적용할 경우 기존 용량의 1/3~1/10만 사용해도 약효가 1주일~1개월까지 유지된다. 한미약품은 현재 이 기술을 적용한 LAPS-Exendin(당뇨병), LAPS-GCSF(항암보조제), LAPS-EPO(빈혈), LAPS-hGH(왜소증)의 임상1상을 미국과 한국에서 실시하고 있다. 두 번째 성장동력인 오라스커버리 테크놀로지는 주사용 항암제를 경구제로 전환하는 기술로 2000년부터 7년간 연구 끝에 PGP저해제(경구흡수촉진제) 후보물질인 HM-30181A를 도출하는데 성공함으로써 가시적인 성과를 거둔 분야다. 한미약품이 개발한 신규물질인 HM-30181A는 위장관내에서 그 자체는 흡수되지 않으면서 항암제의 흡수만을 도와주기 때문에 주사용 항암제에 광범위하게 적용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현재 경구용 파클리탁셀인 ‘오락솔’은 임상2상에, 후속품목인 경구용 이리노테칸인 ‘오라테칸’은 임상 1상에 돌입해 있는데 2012년경 한미약품 1호 신약인 오락솔이 출시될 것으로 전망된다. 한미약품은 지난해 매출의 13.5%인 824억원을 R&D에 투입했으며 이중 80%를 신약 연구에 배정했다.2010-07-27 06:45:42가인호 -
조아, 액상형 복부비만 치료제 '살포시시럽' 출시조아제약(대표 조성환)은 여름철 성수기에 맞춰 생약 성분 한방 복부비만 치료제 살포시시럽을 출시했다고 26일 밝혔다. 살포시시럽은 동의보감에 근거해 총 18가지 생약재로 구성된 방풍통성산(防風通聖散) 성분의 일반의약품으로 기존의 내성과 부작용이 부담되는 향정신성의약품(전문의약품) 비만치료제와 차별화된 복부비만 치료제다. 살포시시럽은 체내 신진대사와 기초 대사량을 높이고 지방 연소를 도와주어 복부 피하 지방이 많고 변비기가 있는 사람의 비만, 고혈압 동반증상(두근거림, 어깨결림, 홍조), 부기, 변비 등에 효과적이라는 것. 특히 이제품은 액상형이라서 정제나 과립제에 비해 체내 흡수가 신속하고 복부비만에 특화된 제품으로 기존 비만치료제 보다 타겟 소비자층이 넓다는 것이 조아제약의 설명이다. 조아제약은 지난 2008년 살포시정을 출시한 이후 방풍통성산제제에 대한 수요가 급증함에 따라 소비자의 선택폭을 넓히기 위해 제형을 다변화한 시럽제를 출시했다고 덧붙였다.2010-07-26 10:58:21가인호 -
보령, 종로구 청소년과 제주도 자전거 일주보령중보재단(이사장 김승호)이 여름 방학을 맞아 종로구 내 저소득 가정 청소년을 위한 ‘오버 더 레인보우(Over The Rainbow), 제주도 자전거 여행’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이 행사는 보령중보재단이 후원하고 있는 종로구 내에 위치한 지역아동센터의 저소득 가정 청소년 50명이 참가했으며, 지난 19일 발대식을 시작으로 23일까지 4박 5일 동안 자전거로 제주도 곳곳을 돌며 총 220km의 장정을 완주했다. 또한 제주도 풍습을 경험해보고 청소년들 의 꿈을 찾기 위한 각각의 미션도 수행하는 시간도 가지며 의미를 더했다. 그 동안 아동들을 위한 지원 사업은 많았지만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행사는 이번이 처음이다. 보령중보재단은 “지역아동센터 내에서도 소외대상인 청소년들의 연합자전거 여행을 통해 도전의식과 자신감을 키울 수 있는 기회를 지원하고자 기획했다” 고 행사 배경을 설명했다. 이번 행사를 위해 보령중보재단의 지원 외에 보령제약그룹의 사내 캠페인을 통해 응원 댓글 이벤트를 실시해 1km당 1만원씩 청소년들이 완주해야 할 220km를 후원했으며, 보령메디앙스는 선크림 등의 제품을 후원했다. 행사에 함께 한 보령중보재단 관계자는 “무더운 날씨에 너나 할 것 없이 지치고 힘들었지만 마지막 한 명이 완주를 마치는 순간까지 서로를 돕고 의지하는 아이들의 모습이 제주도의 풍광보다 더 아름다웠다” 고 전했다.2010-07-26 10:36:53가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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