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진제약, 농촌관광마을 등 하계 휴양소 운영
- 허현아
- 2010-07-27 14:18:18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낙산해수욕장 등지에 펜션 확보…임직원 재충전 기회 제공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회사는 창업 초기부터 복지 지원을 위해 유명 관광지에 직원 휴양용 콘도와 아파트를 마련하고 매년 휴가기간 동안 직원들의 휴가를 지원하고 있다.
지난 2007년부터는 농촌을 돕는 취지로 산골마을인 강원도 양양 일대에서 여름 휴가철마다 임직원 하계휴양 프로그램을 운영을 추가했다.
이성우 대표이사는 "무한 경쟁 속에서도 주력제품인 플래리스, 게보린 등의 견고한 성장세에 힘입어 올해 상반기 최대 실적을 기록할 수 있었다"며 "하계 휴양소는 연초부터 한마음으로 초일류 기업 만들기에 열정을 쏟아 온 임직원과 가족들을 격려하고 재충전을 지원하기 위해서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출산지원금에 첫돌 선물까지…제약바이오 '파격복지' 경쟁
- 2약가개편 회피 허가 품목 증가…최고가 노린 구강붕해정
- 3소아적응증 기습 삭제에 의약사만 '쩔쩔'…식약처는 왜?
- 4코오롱, 인보사 손배 소송 1심 패소…제조상 결함 인정
- 5HLB '리보세라닙' FDA 허가 또 제동…항서제약 실사 발목
- 6HLB, 세 번째 FDA 승인 실패…경쟁력·특허·신뢰 '삼중고'
- 7일본계 제약사, 국내 매출 '순항'…다이이찌·에자이 두각
- 8같은 마포인데 다르네…홍대-공덕 의원·약국 매출 분석
- 9외부 자본 낀 '창고형 약국' 꼼수 차단법안 입법 채비
- 10콘드로이친·MSM·타마플렉스, 관절 건강에 도움이 될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