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로메드 VM202 한미 임상시험 워크숍 성료
- 이탁순
- 2010-07-27 09:04:37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한미 임상시험 전문가 "조기종료 전망"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바이로메드는 VM202의 임상2상 진행상황을 점검하는 워크숍을 지난 23일부터 24일까지 미국 라스베가스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에서는 미국과 한국의 총 13개 병원에 소속돼 있는 임상시험 책임자와 각계 전문가들 50여명이 모인 가운데 진행됐다.
워크숍을 통해 각 나라의 임상진행 상황을 공유하고 표준화 된 전략을 기반으로 VM202의 한-미 국제 임상2상은 성공적으로 조기종료를 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
VM202는 한국 바이오기업이 개발하는 글로벌 바이오신약으로서 큰 기대를 받고 있는 프로젝트 중에 하나이다.
타겟질환은 선진국 사망률 1~2위인 허혈성 심장질환을 포함해 허혈성 지체질환, 당뇨병성 신경병증 등 다양한 적응증을 대상으로 하고 있다.
바이로메드는 이 약을 가지고 세계 최대 의약품 시장인 미국, 향후 거대시장으로 성장잠재력을 가진 중국, 그리고 한국 등 3개국 동시 진출을 꾀하고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출산지원금에 첫돌 선물까지…제약바이오 '파격복지' 경쟁
- 2약가개편 회피 허가 품목 증가…최고가 노린 구강붕해정
- 3소아적응증 기습 삭제에 의약사만 '쩔쩔'…식약처는 왜?
- 4코오롱, 인보사 손배 소송 1심 패소…제조상 결함 인정
- 5HLB '리보세라닙' FDA 허가 또 제동…항서제약 실사 발목
- 6HLB, 세 번째 FDA 승인 실패…경쟁력·특허·신뢰 '삼중고'
- 7일본계 제약사, 국내 매출 '순항'…다이이찌·에자이 두각
- 8같은 마포인데 다르네…홍대-공덕 의원·약국 매출 분석
- 9외부 자본 낀 '창고형 약국' 꼼수 차단법안 입법 채비
- 10콘드로이친·MSM·타마플렉스, 관절 건강에 도움이 될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