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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동제약, 원장희 상무이사 등 승진인사 단행일동제약은 원장희, 정재환, 황윤조 이사를 상무이사로 승진발령하는 등 정기 승진인사를 단행했다. 또 일동제약은 계열 종합광고대행사 유니기획 대표이사 사장에 박용형 부사장을, 일동생활건강 황영수 상무를 대표이사 전무로 임명했다. 유니기획 신임 박 사장은 서울대 교육학과를 졸업하고 오리콤, 한컴 등 광고대행사와 대우조선 홍보실장 등을 거쳐 2002년부터 유니기획에 몸담아 왔다. 인사 내용은 다음과 같다. ◆일동제약 ▲상무이사 : 원장희, 정재환, 황윤조 ▲이사 : 강규성, 곽남태, 박정빈, 박천호, 연승우, 이광현 ▲부장 : 김유철, 김평기, 박명호, 신경환, 이대위, 장우상, 최경필, 하재상, 황의선 ▲차장 : 권오중, 권재욱, 남택규, 박석규, 배길재, 정덕현, 정승모, 황석규 ▲과장 : 강대석 외 33명 ▲대리 : 강정모 외 38명 ▲주임 : 고운정 외 74명 ◆ 유니기획 : 박용형 대표이사 사장 ◆ 일동생활건강 : 황영수 전무2011-03-03 11:12:50이상훈 -
중외 이경하 대표, 모범 납세 국무총리 표창중외제약 이경하 대표이사가 제45회 납세자의 날을 맞아 국무총리 표창을 받았다. 기획재정부는 3일 오전 10시 코엑스에서 납세자의 날 기념식을 열고 모범납세자(295명), 세정협조자(77명), 유공공무원(190명) 및 우수기관(8기관)을 선정, 포상했다. 이경하 대표이사는 참여와 협력의 노사문화 발전에 기여했고 세계에서 2번째 차세대 항상제를 개발하는 등 3000만 달러 수출탑을 수상하는 한편 관세를 성실히 납부한 공로다. 한편 삼오제약 오장석 대표도 모범납세자로 선정돼 산업포장을 수상했다.2011-03-03 10:00:34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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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제약 세포배양 독감백신 개발 경쟁 '명과 암'차세대 독감백신 기술로 평가받고 있는 세포배양 기반 백신 개발 경쟁이 본격화 되면서 백신 주권 확보에 청신호가 커졌다. 반면 일각에서는 과열 경쟁 우려를 제기하고 나섰다. 현재 녹십자를 필두로한 국내 백신시장은 포화상태로 경제성 확보가 어렵다는 측면에서다. 2일 LG생명과학은 미국 Novavax사와 세포배양 기반 차세대 독감백신 기술이전 계약을 체결하고 국내 첫 상업화에 나선다고 밝혔다. LG생명과학이 녹십자, 일양약품, SK케미칼에 이어 국내 제약사 중에서는 4번째로 세포배양방식을 이용한 백신개발 로드맵을 제시한 것이다. LG생명과학은 이번 기술협력에 따라 국내 임상개발과 함께 충북 오송캠퍼스에 세포 배양기(Single-use bioreactor)를 사용한 대규모 차세대 독감백신 설비 구축에 나설 계획이다. 이에 앞서 녹십자는 총 500억원을 투입, 2014년 개발을 완료한다는 계획이며 SK케미칼은 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이 추진하는 '인플루엔자 등 백신원료 생산지원사업' 참여기업으로 선정, 경북 안동시에 백신공장을 건립키로 했다. 일양약품 역시 대만 메디젠사와 백신 공동개발에 대한 양해각서를 체결하고 본격적으로 세포배양 백신 개발에 착수했다. 이들 4개 제약사가 개발에 나선 세포배양 기반 백신은 기존 유정란 생산방식에 비해 고위험성 인플루엔자 생바이러스 항원을 취급할 필요가 없어 안전성이 우수하고 높은 생산성과 순도를 가지고 있는 게 가장 큰 특징이다. 또 백신의 항원을 유행하고 있는 바이러스 균주에 정확히 일치시킬 수 있으며, 기존 백신 생산에서 필수적인 유정란이 필요 없어 조류 독감이 발생해도 생산에 차질이 없다. 반면 공급과잉에 따른 경제성 확보는 관건으로 지적된다. 모 제약사 관계자는 "세포배양 방식 기술은 초기 투자비용이 많이 들어가고 제조원가 또한 높다는 단점이 있다"며 "더욱이 기술 개발에 성공, 대량생산이 가능해져도 현재 국내 백신 공급은 과잉 상태라는 점에서 경제성 확보 또한 쉽지 않을 것"이라고 분석했다. 따라서 원가절감 등 경쟁력 확보를 통해 내수 시장보다는 해외 시장을 공력해야 한다는 게 대체적인 시각이다. 또 다른 제약사 관계자는 "백신은 일부 선진국에서만 생산되고 있다"며 "국내 제약사들이 높은 수준의 백신생산시설을 갖추고 남반구 지역과 후진국 등지로 진출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2011-03-03 06:46:17이상훈 -
신풍제약, 작년 영업 이익 427억원 달성신풍제약은 지난해 영업이익이 427억원으로 전년대비 35.8% 증가했다고 2일 공시했다. 매출액은 2256억원으로 전년대비 8.5% 늘어났으며, 당기순이익은 217억원으로 전년대비 16.0% 증가했다. 한편, 신풍제약은 주식 거래 활성화를 위해 1주당 액면가 5000원 주식을 액면가 500원으로 주식분할한다고 밝혔다. 신주는 오는 5월 4일 상장된다.2011-03-02 19:44:40최봉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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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제약, 매출액 1404억원…전년비 14% 증가동국제약은 2일 지난해 매출액이 전년 같은 기간보다 14.0% 늘어난 1404억4500만원을 기록했다고 공시했다. 영업이익이 222억8400만원으로 전년대비 25.6% 증가했으며, 당기순이익은 168억5400만원으로 전년대비 30.7% 증가했다. 한편, 동국제약은 보통주 1주당 380원의 현금배당을 결정했다. 시가배당률은 2.6%, 배당금총액은 33억5294만원이다.2011-03-02 19:41:57최봉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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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성신약, 영업이익 44억원…전년비 63% 감소일성신약은 지난해 영업이익이 44억원으로 전년대비 63.0% 감소했다고 2일 공시했다. 매출액은 685억원으로 전년대비 4.0% 줄었으며, 당기순이익은 62억원으로 22.4% 감소했다.2011-03-02 19:38:24최봉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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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동제약 '비타500' 소녀시대를 입다비타500이 출시 10년을 맞아 새옷으로 재단장하는 등 과감한 변신을 통해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광동제약은 최근 2011년 비타500 광고 모델로 소녀시대를 발탁하고 '스페셜 에디션(Special Edition)'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특히 광동측은 비타500 스페셜 에디션에는 소녀시대 멤버 9명의 개성을 살린 얼굴 사진을 제품 병 라벨에 적용해 소비자의 시선을 끄는 데 성공했다는 평가를 내렸다. 광동측은 "혁신을 통한 발상의 전환이 필요하다는 판단에 따라 과거 10년간 형성된 제품 이미지에서 과감하게 탈피, 모델 얼굴이 적용된 스페셜 에디션을 출시했다"며 "이번 시도가 음료 시장에 새로운 바람을 불러 일으킬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2011-03-02 15:46:22이상훈 -
삼오제약 오장석 대표, 모범납세 산업포장 수상삼오제약 오장석 대표가 모범납세자로 선정돼 산업포장을 받는다. 국세청은 오는 3일 납세자의 날을 맞아 526명의 모범납세자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제약, 도매업계에서는 유일하게 오장석 대표가 산업포장 수상자로 선정됐다. 지난해에는 구주제약 김우태 대표와 태전약품 오영석 대표가 산업포장을 수상한 바 있다. 한편 납세자의 날 최고 상인 금탑산업훈장은 자화전자 김상면 대표이사가 수상한다.2011-03-02 12:13:41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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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제약, 영남지부 김석기 이사대우 등 승진인사대원제약(대표 백승열)은 3월 1일부로 영남지부 김석기 이사대우 등 직원 100명에 대한 정규 승진인사를 단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승진인사에서는 영남지부 김석기 부장과 충호남지부 이궁기 부장, 서울연구소 김주일 부장 등 3명이 이사대우로 승진했다. 승진자 명단은 아래와 같다. ▲이사대우 = 영남지부 김석기, 충호남지부 이궁기, 서울연구소 김주일. ▲부장 = 전략기획실 권영남, 해외사업부 이은형, 경인지부 이준혁, 서부산팀 김종호. ▲차장 = 감사실 정준원, 영업기획부 김형렬, 서울1팀 신상덕 등 8명 ▲과장 = 감사실 장인철·최남석, 경영지원부 백대업 등 15명2011-03-02 12:09:06이상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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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준영 회장, 프로야구선수협회 후원회장에 선임한국마이팜제약의 허준영 회장이 한국프로야구선수협회(회장 손민한, 사무총장 권시형) 후원회장으로 선임됐다. 이로써 허 회장은 2009년과 2010년에 이어 3년 연속 WBC, 올림픽, 아시안게임 등 국제경기에서 프로야구선수협회 소속 500여명의 선수들을 후원한다. 또한 프로야구선수협회 기금을 조성해 어려운 선수 돕기와 선수협회 발전기금으로 사용한다. 한편 한국프로야구선수협회 공식 협력병원은 서울 서초동의 21세기병원(대표원장 성경훈)이 선정됐다. 서초동 21세기병원은 한국마이팜제약과 함께 '청소년 스포츠 유망주 무료진료'와 '재미 한국전참전용사 진료 후원' 등의 활동을 하고 있다.2011-03-02 10:17:23이상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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