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동제약 '비타500' 소녀시대를 입다
- 이상훈
- 2011-03-02 15:46:22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출시 10년 기념 스페셜 에디션 출시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비타500이 출시 10년을 맞아 새옷으로 재단장하는 등 과감한 변신을 통해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특히 광동측은 비타500 스페셜 에디션에는 소녀시대 멤버 9명의 개성을 살린 얼굴 사진을 제품 병 라벨에 적용해 소비자의 시선을 끄는 데 성공했다는 평가를 내렸다.
광동측은 "혁신을 통한 발상의 전환이 필요하다는 판단에 따라 과거 10년간 형성된 제품 이미지에서 과감하게 탈피, 모델 얼굴이 적용된 스페셜 에디션을 출시했다"며 "이번 시도가 음료 시장에 새로운 바람을 불러 일으킬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같은 마포인데 이렇게 다르네…홍대-공덕 의원·약국 매출 분석
- 2출산지원금에 첫돌 선물 지원…제약바이오 '파격 복지' 경쟁
- 3HLB '리보세라닙' FDA 허가 또 제동…항서제약 실사 발목
- 4약가개편 회피 허가 품목 증가…최고가 노린 구강붕해정
- 5일본계 제약사, 국내 매출 '순항'…다이이찌·에자이 두각
- 6정우신약, 회생절차 개시…재무 정상화 착수
- 7외부 자본 낀 '창고형 약국' 꼼수 차단법안 입법 채비
- 8코오롱, 인보사 손배 소송 1심 패소…제조상 결함 인정
- 9뇌 MRI의 역설…검사 23% 줄어도 질환 발견건수는 그대로
- 10"신약 이름도 전략 자산…상표·허가·안전성까지 검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