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준영 회장, 프로야구선수협회 후원회장에 선임
- 이상훈
- 2011-03-02 10:17:23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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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협력병원에는 서울 서초동 21세기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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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로써 허 회장은 2009년과 2010년에 이어 3년 연속 WBC, 올림픽, 아시안게임 등 국제경기에서 프로야구선수협회 소속 500여명의 선수들을 후원한다.
또한 프로야구선수협회 기금을 조성해 어려운 선수 돕기와 선수협회 발전기금으로 사용한다.
한편 한국프로야구선수협회 공식 협력병원은 서울 서초동의 21세기병원(대표원장 성경훈)이 선정됐다.
서초동 21세기병원은 한국마이팜제약과 함께 '청소년 스포츠 유망주 무료진료'와 '재미 한국전참전용사 진료 후원' 등의 활동을 하고 있다.
이상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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