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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동제약 70주년 기념 '기업 PR광고' 진행일동제약(대표 이정치)이 창립 7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기업PR광고를 진행한다. 창립 70주년 기념일(5월6일)을 한 달 여 앞두고 있는 일동제약은 이번 광고를 통해, 건강과 행복을 위해 노력해온 지난 70년을 조망하고, 건강과 행복에 더욱 기여하는 기업이 되겠다는 비전을 알릴 계획이다. 일동제약 중앙연구소에서 촬영된 광고는, 진지하면서도 인간적인 연구원들의 모습과 함께 훌륭한 연구 인프라를 보여준 뒤, 무엇보다 생명을 귀하게 여기는 마음을 최우선으로 삼는다는 기업철학을 강조한다. 이어 뛰어노는 아이들의 모습과 함께 “건강한 미래를 준비합니다, 국민건강연구소”라는 카피로 마무리되는 광고는, 건강과 행복을 위해 지금까지 노력해왔던 것처럼 앞으로도 더욱 필요한 기업이 되겠다는 일동제약의 의지를 보여준다. 한편 이번 기업PR광고는 시리즈로 제작되어 2~3편의 광고가 추가로 방영될 예정이다. 또 함께 제작된 70주년 기념 엠블럼은 70이라는 숫자와 약 입자가 붕해되는 모습을 형상화한 것으로, 홈페이지, 광고 등 각종 홍보물에 부착할 계획이다.2011-03-28 11:22:58가인호 -
LG생명과학, BBF다이어트 에센셜 프로그램 출시LG생명과학(대표 정일재)은 한국모델협회 공식지정 제품 'BBF다이어트 에센셜 프로그램'을 출시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된 제품은 지난 5년간 고객에게 최고의 다이어트 제품으로 인정받은 BBF(한국모델협회)공식인증 시리즈 중 최신 제품으로 '다이어트 에센스'와 '케어 에센스' 패키지로 구성되어 있다. 본 패키지에 포함된 2가지 제품 중 다이어트 에센스는 인체시험과 논문을 통해 잘 알려진 카테킨, HCA, CLA를 주 성분으로 다이어트를 집중적으로 관리해주며 케어 에센스는 천연원료비타민과 유산균을 주원료로 다이어트시 부족할 수 있는 필수영양소 공급과 원활한 배변활동에 도움을 준다. LG측은 홈쇼핑, 쇼핑몰, 카탈로그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BBF다이어트 에센셜 프로그램을 전개한다는 방침이다. BBF다이어트 에센셜 프로그램은 오는 28일 저녁 7시 30분 CJ오쇼핑에서 첫 선을 보인다. 특히 국내 연예인 최초 바디아트 강사 자격증을 획득한 김세아씨와 함께 아름다운 몸 만들기 프로젝트도 진행한다는 계획이다. LG생명과학 관계자는 "BBF 다이어트 에센셜 프로그램은 체중감량뿐만 아니라 균형 잡힌 신체 밸런스를 유지해 주어 고객들의 건강한 몸매관리에 도움이 되리라 확신한다"고 말했다.2011-03-28 11:12:46이상훈 -
대웅 병원경영 혁신대상, 유병욱 서울의료원장대웅(대표 정난영)이 후원하고 서울시병원회(회장 김윤수)가 수여하는 제5회 대웅 병원경영 혁신대상에 유병욱 서울의료원장이 선정됐다. 시상식은 지난 25일 서울 여의도 63빌딩 주니퍼룸에서 제33차 서울시병원회 정기총회 및 제8차 학술대회와 함께 개최됐다. 유 원장은 나눔진료봉사단, 노인치과 이동진료봉사단 등을 통해 의료의 사각지대에 놓여 있는 저소득층 환자들에게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해왔다. 또 의료정보화 시스템 구축, 800여 품목의 신규 의료장비 도입, 효율적인 병원 조직운영 등을 통해 괄목할만한 경영성과도 일궈냈다. 대웅 병원경영 혁신대상은 국민 보건의료 향상과 병원경영 혁신 발전에 기여한 실적이 있는 서울시병원회 전& 8729;현직 회원 중 병원장, 이사장에게 수여하는 상으로 2007년 3월 서울시병원회와 ㈜대웅이 공동으로 제정했다. 이번에 상을 받은 유 원장은 경북대를 졸업하고 고려대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한 외과 전문의로 서울시 동부병원장, 대한공공의학회 회장, 전국의료원연합회 부회장을 역임했다.2011-03-28 09:47:03가인호 -
은행잎제 기넥신-타나민, 비급여 충격파 벗어나나?800억원대 청구실적을 기록하며 승승장구하다 비급여 전환으로 어려움을 겪었던 은행잎제제(Ginkgo Biloba Extract) 실적 회복세가 감지된다. 그러나 이들 품목은 일반약 판매 부문에서는 고전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 옛 명성을 되찾기는 어려울 것으로 관측된다. 27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은행엽엑스제 양대산맥인 SK케미칼 기넥신과 유유제약 타나민 실적이 지난해 두자리수 성장세를 기록한 것으로 조사됐다. 시장조사기관인 IMS데이타에 따르면 ‘기넥신’은 지난해 151억원의 실적을 올려 2009년 125억원보다 20.8%가 성장했다. 유유제약의 ‘타나민’도 지난해 94억원대 실적을 기록해 전년(80억)대비 17.5%가 증가했다. 이는 비급여 이전인 2007년 400억원대 실적을 올렸던 전성기에 비하면 여전히 만족할 만한 성과는 아니지만, 매출이 회복세로 돌아섰다는데 의미가 있다는 분석이다. 이처럼 기넥신과 타나민이 전년대비 실적이 증가한 것은 정부의 급여 추가 정책에 기인한다. 지난해 초부터 기넥신과 타나민이 기존 급여기준인 인지기능 장애를 동반한 치매에 '중추성 어지러움'에 대해 기준이 추가됐기 때문이다. 어지러움증은 기존 청구비중에서 약 20%를 차지할 만큼 비중이 높았다는 점에서 실적 상승으로 이어진 것으로 관측된다. 하지만 비급여 전환이후 기넥신과 타나민이 처방품목이 아니라는 인식이 강하게 남아있다는 점에서 생각만큼 급여 추가 효과가 나타나지 않았다는 것이 해당 업체들의 설명이다. 실제로 업계에 따르면 어지러움증에 적용됐던 급여부문은 전체 매출의 약 30%대를 차지했던 것으로 관측된다. 즉 비급여 이전 450억원대 청구실적을 기록했던 기넥신의 경우 약 100억원대 이상이 어지러움증으로 처방이 이뤄졌고, 350억원대 매출의 타나민도 100억원대 가까운 비중을 차지했던 것으로 분석됐다. 따라서 이들 제품은 약 60~100억원대의 청구액 손실분을 만회할수 있다는 계산이었다. 그러나 현실적으로는 10%정도의 실적 상승 효과만 누린 것으로 파악됐다. SK케미칼 관계자는 “급여 추가이후 약간의 실적 상승은 있었지만 매출이 큰 폭으로 증가하지는 않았다”며 “일반약 부문에서도 약간의 실적 상승이 있었던 만큼 급여추가 호재라고 단정하기에는 무리가 있다”고 말했다. 유유제약도 “급여추가 호재 효과로 실 매출이 약 10%정도 상승한 것으로 파악된다”며 “일반약 부문에서는 인지도가 낮아 여전히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말했다. 따라서 그동안 실적 하락이 이어졌던 기넥신과 타나민은 새로운 돌파구를 찾기는 했지만 아직도 매출 회복세가 뚜렷하게 이뤄지지 않았다는 점에서 올해 실적 변화에 관심이 모아진다.2011-03-28 06:49:00가인호 -
사노피파스퇴르, 매출 263억원…전년비 23% 감소사노피파스퇴르는 지난해 매출액이 전년 대비 23% 감소한 263억원을 기록했다고 25일 공시했다. 영업이익과 당기 순이익은 각각 전년 대비 99.3%, 11% 감소한 1920만원과 13억9590만원이었다.2011-03-27 22:21:23최봉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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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평양제약, 메디칼뷰티 1위 기반마련태평양제약 (대표 안원준)은 25일 5층 강당에서 제 29기 정기주주총회를 개최, 현금 보통주 14%(700원), 우선주 15%(750원) 배당을 의결했다. 또 지난해 매출액 1,671억원(전년 대비 2.3% 성장), 영업이익 104억1백만원, 당기순이익 76억2백만원의 실적을 보고하고, 임기만료된 신동엽 사외이사를 재선임했다. 안원준 대표는 "실거래가 상환제, 쌍벌제 등으로 매출이 줄고 수익성이 악화되는 어려운 경영 환경 속에서, 메디칼뷰티 제품의 420억원 판매 및 14.1%의 성장률, 글라이톤 필러, 화이트 프로젝트, 벤크렌겔 등 신제품 출시를 통해 목표로 하고 있는 메디칼뷰티 1위 기업으로 한걸음 다가갔다"고 말했다. 또 "하반기 시행된 메디칼뷰티 성장 가속화와 제약사업 리스크 대응을 위한 전사 혁신추진활동 및 조직개편이 태평양제약이 메디칼뷰티 1위 기업으로 도약하는데 든든한 기반을 마련해 줬다.”며 "열악한 제약환경 속에서 앞서 나가는 기업이 되기 위해 더 많은 노력을 해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2011-03-27 11:21:20가인호 -
서울대병원, 전그룹 '유찰'…"예가 현실화 절실"서울대병원이 연 소요약 입찰에 나섰으나 전 그룹이 유찰됐다. 관련업계에 따르면 서울대병원은 25일 'Alfentanil' 외 2527종을 30개 그룹으로 나눠 입찰을 실시했으나 예상대로 전 그룹이 유찰됐다. 업계에서는 서울대병원 유찰은 예견된 것이라며 예가 조정없이 진행되는 2차 입찰도 전 그룹 유찰될 것으로 전망했다. 이에 따라 서울대병원 입찰은 예가 조정이 이뤄지는 3차 입찰이 분수령이 될 것으로 관측된다. 모 도매업체 임원은 "업계에서는 그 동안 상대적 저가로 의약품을 구매한 서울대병원이 예가를 현실 수준으로 맞추지 않는다면 반복되는 유찰로 의약품 공급차질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을 것으로 보고 있다"고 말했다.2011-03-25 16:00:47이상훈 -
보령제약 "동양고전에서 리더쉽을 배운다"보령제약그룹(회장 김승호)이 동양고전을 통한 리더쉽 배우기에 나섰다. '동양고전을 통해 바라본 경영철학 연구' 라는 테마로 진행되는 BR Executive School은 1년간 동양고전의 지혜와 철학 속에서 자기관리, 조직관리, 성과달성 등 경영의 새 길을 모색하고 급변하는 경영환경 속에서 기본을 돌아보기 위해 마련됐다. 강사로는 민족문화컨텐츠연구원장이자 동양고전에 조예가 깊은 박재희 교수가 맡고 있다. 일반적인 교육프로그램은 동양고전 중 하나의 주제만으로 운영하는 것에 비해 보령제약그룹은 대학, 논어, 맹자, 중용의 사서와 도덕경, 장자, 손자병법 등 다양하고 폭넓은 주제를 통해 어느 한쪽으로 치우치지 않고 다양한 시각에서 경영환경을 분석하고 미래 전략을 구상할 수 있도록 커리큘럼을 구성했다. BR Executive School 진행하고 있는 보령아카데미 남흥수 부장은 “최근 동양고전 통해 동양적 관점에서 조직을 바라보고 새로운 방향을 해 통섭적 사고와 전략을 가진 경영자 육성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을 마련했다”고 말했다. 보령제약그룹은 BR Executive School이외에도 ‘팀장리더십스쿨’과 ‘차세대 Leader School’ 및 ‘BR MBA’ 등의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2011-03-25 15:04:29가인호 -
의수협, 동남아 수출로드쇼 행사 성료한국의약품수출입협회(회장 이윤우)는 kotra와 공동으로 지난 14일부터 18일까지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에서 동남아시아 의약품 수출로드쇼 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의약품 수출로드쇼는 경보제약, 다산메디켐, 대한약품공업, 동아제약, 아주약품, 에스텍파마, 오레오건강, 일동제약, 태준제약, 펜믹스, 한국유나이티드제약, 화일약품 등 12개사로 구성하여 파견되었으며 식품의약품안전청에서도 한국 의약품의 해외시장개척 지원 및 동남아시아 국가간 국제 협력 강화를 위해 동 행사에 참가했다. 이번 행사에서 현지의 의약품 관련 기관 담당자 등을 초청하여, 현지 의약품 등록 규정 및 시장현황에 대한 설명회를 개최하였으며, 수출로드쇼 파견 전에 주선된 현지국의 바이어들과 1대 1 바이어 상담회를 개최했다. 상담회에는 각 국가별로 업체당 평균 20건 이상의 상담이 진행됐다. 아울러 식약청에서는 해당 국가 제약업체와 규제기관을 대상으로 국내 의약품 허가 심사, 품질관리 관련 규제 현황을 소개함으로써 한국 의약품 허가, 등록 제도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선진화된 규제 환경하에서 생산된 한국 의약품 품질의 우수성을 홍보했다. 특히 한국 식약청과 수출로드쇼 참가업체는 인도네시아 식약청을 방문, Dra. Kustantinah 식약청장과 면담을 통해 당국자간 정례회의, 공동 심포지움 개최, 양국간 무역활성화를 포함한 공동 협력사업 추진에 대해 심도 깊은 회의를 가졌다. 의수협 관계자는 "인도네시아는 향후 5년간 평균 15~18%의 의약품 시장 성장세가 예상되고 있으며, 1인당 의약품 소비금액이 매년 증가하고 있어 한국 의약품의 추가 진출 가능성이 높은 국가"라고 말했다. 의수협은 또한 "말레이시아는 동남아시아 중에서 가장 빠르게 의약품 시장이 성장하고 말레이시아에서 소비되는 의약품의 약 70%가 수입되고 있다"며 "의약품 산업 연평균 성장률이 약 9%에 이르고 있어 향후 다양한 해외마케팅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의약품 수출 지원에 앞장설 것"이라고 했다.2011-03-25 09:06:23이상훈 -
광동제약, 중고등학생 48명에 장학증서 수여광동제약 가산문화재단은 24일 평택시 소재 송탄 공장에서 중고등학생 48명에게 장학증서를 수여했다. 광동제약은 지난 2007년 최수부 회장의 아호인 ‘가산’을 따라 공익재단인 가산문화재단을 설립했으며 올해로 4회째 장학금을 지급하고 있다. 지금까지 장학생으로 선정된 학생은 141명으로 총 1억 원의 장학금이 집행됐다. 이날 장학금을 수여한 이현우 생산본부장은 “가산문화재단 장학생들 한명 한명이 소중한 인물로 자라나길 바란다”고 말했다. 광동제약은 ‘가산문화재단 장학금’ 및 ‘비타500 장학금’과 같은 장학 사업은 물론 '옥수수 가족 캠프', '가족 환경캠프' 등의 환경 사업과 '해비타트 운동', '사랑의 연탄 배달', ‘전국 푸드뱅크 식품 지원’과 같은 사회 공헌 활동 등을 통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해 나간다는 계획이다.2011-03-25 08:29:17가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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