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웅 병원경영 혁신대상, 유병욱 서울의료원장
- 가인호
- 2011-03-28 09:47:03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저소득층을 위한 다양한 공공의료사업 전개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시상식은 지난 25일 서울 여의도 63빌딩 주니퍼룸에서 제33차 서울시병원회 정기총회 및 제8차 학술대회와 함께 개최됐다.
유 원장은 나눔진료봉사단, 노인치과 이동진료봉사단 등을 통해 의료의 사각지대에 놓여 있는 저소득층 환자들에게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해왔다.
또 의료정보화 시스템 구축, 800여 품목의 신규 의료장비 도입, 효율적인 병원 조직운영 등을 통해 괄목할만한 경영성과도 일궈냈다.
대웅 병원경영 혁신대상은 국민 보건의료 향상과 병원경영 혁신 발전에 기여한 실적이 있는 서울시병원회 전& 8729;현직 회원 중 병원장, 이사장에게 수여하는 상으로 2007년 3월 서울시병원회와 ㈜대웅이 공동으로 제정했다.
이번에 상을 받은 유 원장은 경북대를 졸업하고 고려대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한 외과 전문의로 서울시 동부병원장, 대한공공의학회 회장, 전국의료원연합회 부회장을 역임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출산지원금에 첫돌 선물 지원…제약바이오 '파격 복지' 경쟁
- 2약가개편 회피 허가 품목 증가…최고가 노린 구강붕해정
- 3같은 마포인데 이렇게 다르네…홍대-공덕 의원·약국 매출 분석
- 4HLB '리보세라닙' FDA 허가 또 제동…항서제약 실사 발목
- 5일본계 제약사, 국내 매출 '순항'…다이이찌·에자이 두각
- 6외부 자본 낀 '창고형 약국' 꼼수 차단법안 입법 채비
- 7정우신약, 회생절차 개시…재무 정상화 착수
- 8코오롱, 인보사 손배 소송 1심 패소…제조상 결함 인정
- 9뇌 MRI의 역설…검사 23% 줄어도 질환 발견건수는 그대로
- 10"신약 이름도 전략 자산…상표·허가·안전성까지 검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