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동제약, 중고등학생 48명에 장학증서 수여
- 가인호
- 2011-03-25 08:29:17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산문화재단, 현재까지 141명에 1억원 전달
- AD
- 7월 2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광동제약은 지난 2007년 최수부 회장의 아호인 ‘가산’을 따라 공익재단인 가산문화재단을 설립했으며 올해로 4회째 장학금을 지급하고 있다.
지금까지 장학생으로 선정된 학생은 141명으로 총 1억 원의 장학금이 집행됐다.
이날 장학금을 수여한 이현우 생산본부장은 “가산문화재단 장학생들 한명 한명이 소중한 인물로 자라나길 바란다”고 말했다.
광동제약은 ‘가산문화재단 장학금’ 및 ‘비타500 장학금’과 같은 장학 사업은 물론 '옥수수 가족 캠프', '가족 환경캠프' 등의 환경 사업과 '해비타트 운동', '사랑의 연탄 배달', ‘전국 푸드뱅크 식품 지원’과 같은 사회 공헌 활동 등을 통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같은 마포인데 이렇게 다르네…홍대-공덕 의원·약국 매출 분석
- 2출산지원금에 첫돌 선물 지원…제약바이오 '파격 복지' 경쟁
- 3HLB '리보세라닙' FDA 허가 또 제동…"항서 실사 결과 원인"
- 4약가개편 회피 허가 품목 증가…최고가 노린 구강붕해정
- 5일본계 제약사, 국내 매출 '순항'…다이이찌·에자이 두각
- 6정우신약, 회생절차 개시…재무 정상화 착수
- 7외부 자본 낀 '창고형 약국' 꼼수 차단… 약사법 채비
- 8뇌 MRI의 역설…검사 23% 줄어도 질환 발견건수는 그대로
- 9"변형된 주치의제"…의협, 일차의료 시범사업 중단 촉구
- 10"신약 이름도 전략 자산…상표·허가·안전성까지 검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