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평양제약, 메디칼뷰티 1위 기반마련
- 가인호
- 2011-03-27 11:2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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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지난해 매출액 1,671억원(전년 대비 2.3% 성장), 영업이익 104억1백만원, 당기순이익 76억2백만원의 실적을 보고하고, 임기만료된 신동엽 사외이사를 재선임했다.
안원준 대표는 "실거래가 상환제, 쌍벌제 등으로 매출이 줄고 수익성이 악화되는 어려운 경영 환경 속에서, 메디칼뷰티 제품의 420억원 판매 및 14.1%의 성장률, 글라이톤 필러, 화이트 프로젝트, 벤크렌겔 등 신제품 출시를 통해 목표로 하고 있는 메디칼뷰티 1위 기업으로 한걸음 다가갔다"고 말했다.
또 "하반기 시행된 메디칼뷰티 성장 가속화와 제약사업 리스크 대응을 위한 전사 혁신추진활동 및 조직개편이 태평양제약이 메디칼뷰티 1위 기업으로 도약하는데 든든한 기반을 마련해 줬다.”며 "열악한 제약환경 속에서 앞서 나가는 기업이 되기 위해 더 많은 노력을 해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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