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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동제약 "아로나민씨플러스로 하이킥"일동제약(대표 이정치)이 인기리에 방영중인 하이킥3 짧은 다리의 역습 편에 출연중인 모델들과 함께 아로나민씨플러스의 새 광고촬영을 진행했다. 일동제약은 아로나민씨플러스의 새로운 캠페인 ‘안티에이저(Antiager)’의 1탄으로, 하이킥의 유쾌하고 건강한 이미지를 통해 아로나민씨플러스의 효과를 부각시킨다는 전략이다. 안티에이저란 아로나민씨플러스의 캠페인을 위한 신조어로, ‘나이보다 건강하게 살고 늘 새로운 것에 도전하는 사람들’을 지칭한다. 최근 뚝섬전망대(자벌레)에서 촬영을 마친 이번 광고에는 하이킥 출연진 중 윤계상, 이적, 박하선, 백진희, 줄리엔강이 등장, 첫 번째 안티에이저로 소개된다. 드라마 촬영장에서 출연진들이 자연스럽게 대화하는 콘셉트로 “피로하면 나이 들어 보인다”며 피로와 피부 관리를 위해 아로나민씨플러스를 복용한다는 내용을 담았다. 새롭게 촬영된 광고는 후반작업을 거쳐 10월말 경부터 온에어 예정이다.2011-10-10 15:52:43가인호 -
부광약품, '시린메드 F' TV CM 온에어부광약품(대표 이성구)이 새로운 형식의 치약광고인 시린메드F를 제작, 온에어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CF는 이를 닦으며 모델이 환하게 웃거나 제품을 예쁘게 보여주는 표현에 치중하던 기존 치약광고의 형식을 탈피하고, 실제로 소비자들에게 시린이의 원인과 시린메드F의 효과를 과학적으로 설명해주는 한편, 모델의 사용경험을 토대로 테스티모니얼을 통해 진솔하게 접근하고 있다 이번 시린메드F 광고 모델은 실제로 시린이로 고통을 받았던 탤런트 윤여정씨다. 기능성 전문 치약 '시린메드F'는 치아와 동일 성분으로 변화되는 인산삼칼슘을 19% 함유해 노출된 상아질을 감싸주는 제품으로서, 40대 이후의 중 장년층이 주요 타깃이며, 약국과 마트에서 만나볼 수 있다.2011-10-10 11:36:30가인호 -
제약협회, 바이오의약품 제품화 사례 세미나한국제약협회는 10월 17일(월) 오후 2시부터 제약협회 4층 강당에서 바이오& 8228;의약품 제품화 사례(재조합의약품 백신의약품)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는 바이오& 8228;의약품(재조합의약품& 8228;백신의약품)의 기초연구부터 제품화에 이르는 연구개발 과정 및 허가 사례에 과한 내용으로 바이오& 8228;의약품정책팀 주관하에 실시하게 된다. 세미나는 전회원사 및 바이오의약품(재조합의약품, 백신의약품) 연구개발, 제품화에 관심 있는 회사 및 연구단체를 대상으로 실시하며 세션 Ⅰ과 Ⅱ로 나누어 진행된다. 세션 Ⅰ에서는 앱자인 손영선 사장이 ‘재조합의약품 기초와 이해, 개발사례’를 발표하며 이수앱지스 박준영 박사가 임상사례를 KFDA 첨단제제과 김영은 주무관이 허가 지침과 사례연구를 발표한다. 세션 Ⅱ에서는 녹십자 이인재 상무가 백신의약품 기초와 이해, 개발사례를 이창희 전무가 임상사례를 발표하고 이어서 KFDA 생물제제과 김준규 연구관이 허가지침과 사례연구를 발표를 할 예정이다.2011-10-10 11:23:24가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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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케미칼, "신약 해외임상 우리가 최고에요"SK케미칼(대표 김창근)이 국내 제약회사 중에서 가장 많은 신약 해외임상을 진행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0일 SK케미칼은 국내 최다인 7건의 해외 임상시험을 진행하고 있으며 그 뒤를 이어 녹십자(5건), 동아제약(4건), 한미약품(3건) 등 상위 제약회사들이 활발한 해외 임상시험을 진행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현재 SK케미칼은 임상3상이 4건, 임상2상이 3건, 임상1상이 9건 등 모두 16건의 임상시험을 진행, 국내 제약회사 가운데 2위의 임상시험 실적을 기록하고 있으며 그 가운데 해외임상은 7건이다. 국내 제약회사 가운데 SK케미칼 보다 많은 임상시험을 진행 중인 회사는 모두 18건의 임상시험을 진행 중인 동아제약으로 나타났다. SK케미칼 생명과학연구소 이봉용 소장은 “2000년 이후 매출의 10% 이상을 지속적으로 R&D에 투자한 결실이 나타나고 있는 것”이라며 “합성, 바이오, 천연물 등 다양한 신약개발 포트폴리오가 SK케미칼의 최대 강점”이라고 말했다.2011-10-10 11:17:35가인호 -
신플로릭스, 다른 백신과 병용시 내약성 우수신플로릭스가 안전성 평가에서 다른 백신과 동시 접종시 우수한 내약성을 입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글락소 스미스클라인는 소아용 폐렴구균 단백질D 접합백신 '신플로릭스'에 대한 국내 임상 연구 결과가 '소아감염병저널'에 발표됐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자료에 의하면 생후 2세 미만 영유아에게 신플로릭스를 권장 일정에 따라 총 4회 접종한 결과, 백신에 포함된 10가지 혈청형 모두에 대해 항체의 양과 기능(질)적 측면에서 모두 우수한 면역원성을 나타냈다 또한 안전성 평가에서 신플로릭스는 다른 소아 백신과 동시 접종 시 내약성이 우수한 것으로 입증됐다. 국내 임상의 책임연구자인 순천향 의대 소아청소년과 김창휘 교수는 "신플로릭스는 소아에게 폐렴구균 질환을 일으키는 주요 10가지 혈청형에 대해 국내에서도 높은 면역반응과 안전성 내역이 우수함을 재확인했다"고 덧붙였다.2011-10-10 10:53:42최봉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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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 '알림타' 지속형 유지요법 치료제 권고일라이 릴리는 폐암 치료제 ' 알림타'가 유럽의약청 인체의약품위원회로부터 비편평 비소세포폐암 환자의 지속형 유지요법 치료제로 사용 권고를 받았다고 10일 밝혔다. 유럽위원회는 인체의약품위원회의 사용 권고안을 검토한 후 알림타의 유럽 내 적응증 승인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다. 유지 치료요법이란 폐암 치료에 있어 비교적 새로운 개념이다. 유지 치료요법은 질환을 지속적으로 치료하기 위해 1차 치료제를 사용한 뒤 즉시 1차 치료제의 일부 혹은 다른 치료제를 연이어 투약한다. 현재 1차 치료제인 동시에 유지 치료제로도 사용할 수 있도록 승인된 화학요법 치료제는 아직 없는 상황이다. 이러한 이유로 폐암 치료를 위한 유지요법 치료제로 승인된 약물 중에서 서로 다른 약물을 1차 치료제와 유지 단계 치료제로 각각 사용하고 있다. 한편, 이번 권고는 지난 6월 개최된 미국임상종양학회 연차총회에서 발표된 무작위 이중맹검 방식의 3상 임상시험인 파라마운트 임상 결과를 바탕으로 결정됐다.2011-10-10 10:06:30최봉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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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바티스, 노인전용 독감백신 국내 공급 개시한국 노바티스는 65세 이상 노년층을 위한 전용 독감백신 '플루아드'와 '반트플루TM'의 국내 공급을 시작한다고 10일 밝혔다. 한국노바티스 백신사업부의 손주범 상무는 "65세 이상 노인들에게 높은 예방효과를 나타내는 노인전용 독감백신을 10월 접종시기에 맞춰 공급하게 됐다"고 말했다. 손 상무는 "노인들의 독감예방을 위해 올해 노인전용 독감백신이 더욱 원활하게 공급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대한감염학회에서 65세 이상에 권장하는 독감백신 접종 시기는 매년 10월부터 11월까지다. 한편, 플루아드와 반트플루의 국내 공급은 각각 SK케미칼과 대웅제약이 맡고 있다.2011-10-10 10:00:04최봉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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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독약품, 인간문화재 독감·폐렴 예방접종 지원한독약품(대표이사 회장 김영진)은 10월 한 달 간 전국 203명의 중요무형문화재 기·예능 보유자들(이하 인간문화재)에게 독감과 폐렴 예방접종을 무상으로 지원하는 인간문화재 지킴이 활동을 펼친다고 10일 밝혔다. 한독약품 장우익 부사장은 "인간문화재의 평균 연령은 69.3세로 고연령이어서 다양한 만성질환의 위험에 노출돼 있어 예방 접종을 지원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한독약품은 10월 한달 동안 인간문화재들이 거주지와 가까운 의원에서 예방접종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며, 한독약품 독감 예방백신 아이디플루와 폐렴구균 예방백신 뉴모23을 무상으로 접종 받는다. 독감과 폐렴 예방접종 비용은 한독약품 직원들의 기부금으로 마련됐으며, 회사가 직원 기부금과 같은 금액을 매칭한 한독나눔펀드로 접종 비용을 지원한다. 한편, 한독약품은 11월부터 내년 1월까지 문화재청과 함께 인간문화재에게 종합건강검진을 제공하는 활동도 함께 실시한다. 종합건강검진은 ▲만 50~75세 ▲의료급여 수급을 받고 있는 인간문화재 ▲격년제(짝/홀수년)로 무상 제공된다. '인간문화재 지킴이' 종합건강검진은 전국 11개 지역에 있는 '인간문화재 지킴이' 협력병원에서 진행된다. 협력병원은 세브란스병원, 아주대학교병원, 인하대학교병원, 대전을지병원, 전남대학교병원, 예수병원, 안동병원, 진주경상대병원, 부산백병원, 원주기독병원, 제주대학교병원 등 총 11개의 병원이다.2011-10-10 09:54:20최봉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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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제약, 박카스 실적호조에 3분기 실적 호조동아제약이 박카스 매출 증가로 실적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전망된다. 10일 대신증권은 "전문의약품 사업부의 성장부진에도 슈퍼 판매가 시작된 박카스의 매출이 호조를 보인 데 따라 실적이 전년 대비 15% 증가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제2호 천연물신약인 모티리톤, 카티스템, 플리바스가 하반기 발매될 예정"이라며 "내년부터 신약들의 매출발생이 본격화될 것"이라고 예상했다. 이에 따라 대신증권은 내년 모멘텀으로 박카스 매출 신장, 신약 출시, 연구 개발 모멘텀 등을 꼽았다. 대신증권은 3분기 실적 호조에 따라 투자의견 매수 목표가 14만원은 종전대로 유지했다.2011-10-10 08:41:08최봉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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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문닫게 생겼는데…" 강경 투쟁 여론 비등제약현장의 목소리는 예상보다 절박하고 결연했다. 회사가 문닫게 생겼는데 점잖게 앉아서 대화만 할 수 없는 노릇이라는 것이 일선 제약사들의 입장이다. '대화는 대화'고, '투쟁은 투쟁'이라는 시각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단계적 약가인하 시행을 위해 초 강경투쟁도 불사해야 한다는 여론이 비등하다. 9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제약사들은 이번주 일괄인하 시행 최대 변수가 될 것으로 예상되는 ‘정부와의 1박 2일 대화’를 앞두고 있는 가운데, 보다 강력한 투쟁이 필요하다고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이같은 제약 현장의 정서는 제약협 임시총회에서 그대로 드러났다. 제약협회 회장단 삭발과 단식투쟁이 필요하다는 입장과, 의약품 공급중단 등 더 강경한 방법의 의견도 제기됐기 때문이다. 여기에 정책실명제가 필요하다는 의견도 나왔다. 정책 입안자에 대한 책임을 끝까지 물어야 한다는 것이다. 이처럼 제약협 임시총회에서 제약사들의 강경한 목소리가 이어진 것은 정부가 업계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지 않고 있다는 인식이 팽배하기 때문이다. 실제로 상당수 제약사들은 지난주 복지부 장관 면담이나 이번주 간담회에 대해 큰 기대를 하고 있지 않다. 최근 임채민 장관 면담이나 이번주 진행될 예정인 업계와 복지부간 1박 2일 간담회도, 약가인하 제도 시행을 앞두고 명분을 쌓기 위한 정부의 고도 전략 중 하나라는 목소리도 있다. 복지부가 모든 사항이 다 결정된 상황에서 장관 면담이나 간담회 등을 형식적으로 개최해 ‘면피’하려는 것 아니냐는 우려도 제기된다. 따라서 이럴때 일수록 보다 강경한 투쟁과 함께 하나로 뭉칠 수 있는 단합력이 절실히 요구되고 있다는 것이 제약업계 설명이다. 임채민 장관이 지난 면담 때 생산중단 투쟁에 대해 부정적인 입장을 피력했다는 점에서, 제약협회가 생산중단을 포기하려는 소극적 자세는 절대 안된다는 것이다. 업계 한 관계자는 “제약협회가 이번 임시총회 분위기를 잘 파악해야 한다”며 “대다수 제약사들이 이번 일괄인하를 사느냐 죽느냐의 문제로 받아들이는 만큼 보다 강경한 투쟁 노선을 요구하고 있다”고 말했다.2011-10-10 06:44:55가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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