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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A 안전성 최종연구 '시작'…삼진제약 단독 추진?IPA 성분의 안전성을 검증하기 위한 최종 관문인 환자-대조군 연구가 시작된 것으로 알려졌다. 비용은 당초 삼진제약과 바이엘이 공동 부담할 것으로 예상됐지만 삼진제약이 단독으로 조달할 것으로 전망된다. 23일 약물역학위해관리학회 관계자는 "환자-대조군 연구는 현재 식약청 승인단계에 들어갔다"면서 "사실상 연구가 진행되고 있는 것과 다름없다"고 밝혔다. 앞서 IPA 안전성 검증을 위해 진행됐던 문헌고찰과 데이터 조사는 박병주 교수를 주축으로 서울대학교병원이 주도했다. 반면 이번 환자-대조군 연구는 임상 CRO를 선정해 연구를 진행할 것으로 알려졌다. 이 과정에서 발생하는 비용이 정확하게 알려지지 않았지만 삼진제약이 단독 부담할 것으로 보인다. 학회 관계자는 "바이엘과 비용 조달을 위한 협의를 하고 있지만 아직 결론이 나지 않은 상태"라고 전했다. 바이엘이 판매하고 있는 사리돈-에이의 경우 게보린에 비해 매출이 적어 회사측에서 비용 조달에 부담을 느끼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반면 삼진제약의 경우 게보린이 회사를 대표하는 상징적인 제품인만큼 비용 조달 부담에도 불구, 안전성 입증에 상대적으로 적극적인 모습이다. 이번 연구는 당초 계획대로 오는 2014년 중 종료될 것으로 알려졌다. 환자-대조군 연구에서 안전성을 입증하는 결과가 도출될 경우 그동안 연기됐던 IPA 안전성 논란은 종식될 전망이다.2012-08-24 06:44:46최봉영 -
일동제약, 자체개발 히알루론산 원료로 안약 출시일동제약(대표 이정치)이 자체 개발한 히알루론산 원료의 제품화를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최근 안과 질환 치료제 히알큐점안액(전문의약품)을 출시한 것이다. 23일 회사에 따르면, 신제품 히알큐점안액은 히알루론산나트륨을 주성분으로 하는 인공눈물로, 각종 내인성 질환이나, 수술, 외상, 콘택트렌즈착용 등에 의한 각막 및 결막 상피장애에 효과를 갖는다. 특히 히알큐점안액의 주성분인 히알루론산나트륨은, 일동제약이 지난 2009년 자체 개발에 성공한 히알루론산 원료를 사용했다. 일동제약의 히알루론산 원료는 장기간 축적된 미생물 배양기술과 물질분리정제기술을 적용하여 기존 원료에 비해 분자량과 순도가 높고 안정성이 우수하다는 것이 장점. 또 세균배양을 통해 생산되는 천연 고순도 원료로 눈 조직으로의 이행력이 우수하고 자극감이 없으며 부작용이 적다. 이와함께 방부제를 사용하지 않아 안전하며, 콘택트렌즈를 착용한 상태에서도 투여가 가능하고 1회용의 특화된 용기디자인으로 편의성을 높였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일동제약은 이번 히알큐점안액을 필두로, 슬관절주사제, 유착방지제 등 히알루론산 원료를 활용한 다양한 치료제 개발을 추진하고 있는 한편, 국내외 원료 시장개척에도 본격적으로 나서고 있다.2012-08-23 17:10:19이탁순 -
메트포민+DPP4 복합제 '콤비글라이즈' 출시1일1회 용법 메트포민+DPP-4억제제 복합제인 '콤비글라이즈XR'이 출시됐다. 26일 한국BMS는 서울 플라자호텔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대한당뇨병학회 총무이사를 역임중인 권혁상 가톨릭대학교 내분비내과 교수, BMS 본사 소속 메디컬 디렉터 등과 함께 당뇨병 치료의 최신 지견과 임상연구를 바탕으로 한 콤비글라이즈XR의 효과를 공유했다. 콤비글라이즈XR은 DPP-4억제제인 '온글라이자(성분명 삭사글립틴)'와 메트포르민 서방정을 병합한 1일1회 복용 단일 복합제로 복약 편리성이 강화됐으며 제2형 당뇨병 환자의 혈당조절을 개선하기 위한 식이요법 및 운동요법 보조제로 투여한다. 권혁상 교수는 "최근에는 치료 효과를 높이기 위해 환자를 과거보다 더욱 세부적으로 분류해 각 환자에 가장 적합한 치료 방법을 선택하는 것이 세계적인 추세"라며 "이중 병용요법이 급증하고 있기 때문에 편의성을 갖춘 콤비글라이즈의 출시는 고무적"이라고 말했다. 아울러 "현재 출시된 DPP-4억제제 계열 의약품들이 효능 및 안전성 면에서 큰 차이가 없는 것을 고려했을때 복용편의성은 확실한 경쟁력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2010년 4월 FDA의 승인을 획득한 콤비글라이즈XR은 올해 4월 식약청의 승인을 받았으며 7월1일자로 보험급여에 등재됐다. 현재 콤비글라이즈 XR이 처방되고 있는 나라는 미국, 캐나다, 영국, 이탈리아, 독일, 스위스, 인도, 중국 등이다.2012-08-23 13:33:55어윤호 -
조아제약, 도라에몽 비타민워터 시리즈 선봬올 상반기 비타민워터 개념을 어린이음료에 적용해 '짱구 비타민워터' 시리즈를 출시한 조아제약(대표 조성환)이 이번에는 '도라에몽 비타민워터' 시리즈를 출시한다. 2종류로 된 도라에몽 비타민워터 가운데 열대과일(칼라만시)맛의 '도라에몽 헤라클레스'는 비타민C, B2, B6를 비롯해 프로폴리스 등이 함유되어 있다. 또 체리맛의 '도라에몽 아르테미스' 역시 비타민C, B2, B6는 물론 콜라겐이 들어있는 어린이용 비타민 음료다. 어린이들에게 친숙한 도라에몽 캐릭터를 이용한 '도라에몽 비타민워터' 시리즈는 240mL 용량이며, 1회 제공량에 대한 당 함량은 6g에 불과하다. 회사 관계자는 "상반기에 출시한 짱구 비타민워터 시리즈의 반응이 좋아 소비자의 선택폭을 넓히기 위해 캐릭터와 맛을 다양화한 도라에몽 비타민워터 시리즈를 출시했다"고 말했다. 도라에몽 비타민워터 시리즈는 전국 슈퍼, 편의점, 대형마트 등에서 구입이 가능하다.2012-08-23 10:08:36이탁순 -
동화약품, 비타민B 함유 판콜 비타 내복액 출시동화약품(회장 윤도준)은 비타민 B1, B2가 함유된 종합감기약 판콜 비타 내복액을 출시했다. 판콜 비타는 비타민을 함유해 면역력 향상에 도움이 되며, 부드러운 맛을 내는 것이 특징이다. 비타민 B는 신체에 중요한 에너지 공급원으로서 근육과 신경활동을 조절하는 기능을 도우며 특히 면역력을 유지, 강화하는 데 중요한 요소로 작용해 '면역비타민'으로 불리기도 한다. 또한, 비충혈 제거 효과가 있는 DL-염산메칠에페드린 성분이 기침, 목, 몸살감기뿐만 아니라 코감기에도 효과적으로 작용한다. 회사 관계자는 "비타민 성분 강화, 부드러운 맛으로 젊은 소비자들의 높은 호응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판콜은 1968년 출시한 이래 40여년간 변함없이 소비자들에게 사랑받아온 국내 종합감기약의 스테디셀러 브랜드이다. 1969년 판콜 시럽과 판콜정, 1972년 판콜에이 내복액, 1995년 판콜에스 캡슐에 이어 현재의 판콜에스 내복액, 그리고 판콜 비타 신제품 발매에 이르기까지 현대인의 체질에 맞게 끊임없이 진화를 거듭해왔다. 판콜 비타 내복액은 일반의약품이며, 30mL/5병 1Pack으로 약국에서 구입할 수 있다.2012-08-23 10:00:51이탁순 -
"제약강국 도약위해 신약 가격부터 바로잡아야"[데일리팜-메디컬타임즈 주최, 복지위 보좌진 제약산업 시찰] 제약산업이 부산하다. 2020년, 7대 제약강국으로 도약하겠다는 정부의 야심찬 계획이 약가 일괄인하로 위축된 제약업계에 '희망'을 심어주고 있다. 이런 기대가 장밋빛 청사진으로 끝날 지 현실의 모습이 될 지 현재로써는 가늠하기 어렵다. 냉담한 시선도 적지 않다. 정부가 한쪽에서는 미래 먹거리 산업으로 제약산업을 추켜세우면서도 다른 한쪽에서는 정당한 비용을 지불하는 데 너무 인색하다는 것인데, 바로 약가정책에 대한 불만이다. 데일리팜과 메디컬타임즈가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보좌진들을 초청해 국내 제약사 제조시설과 연구센터를 탐방한 자리에서도 제약업계의 이런 비판의 목소리는 날 것 그대로 드러났다. 20일 경기도 기흥소재 한미약품 R&D센터에서 마련된 '작은 토론'에는 보건복지위원회 8개 의원실 보좌진 12명과 한미약품 연구소 임원들이 둘러앉았다. 한미약품 손지웅 부사장은 이날 전세계 제약산업과 한미약품 연구개발 현황을 소개한 뒤, 글로벌 제약기업으로 발돋움하기 위해 정부가 지원하기를 바라는 3가지 정책안을 제시했다. 제약업종을 신성장동력 산업에 포함시키고 R&D 세액공제 대상을 전체 제약산업 R&D비용으로 확대할 필요가 있다는 게 첫번째 의제였다. 이어 대규모 글로벌 신약 프로젝트에는 연 50억원 이상의 연구비를 지원하는 등 R&D 지원규모를 확대하고 지원방안을 다각화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또 의약품 유통선진화를 위해 의약품 이력추적제 법제화, 의약품 RFID 정착을 위한 후속지원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그러나 정작 하고 싶었던 말은 뒤이은 간담회에서 나왔다. 국회 보좌진들의 관심은 제약산업과 국민 모두에 잇닿아 있었다. 민주통합당 김용익 의원실 여준성 보좌관은 제약산업육성법 법제화를 거론하며 후속조치로 제약업계가 더 필요로 하는 게 무엇인지 물었다. 또 한국이 신약강국으로 도약하면 국민들에게는 어떤 혜택이 돌아오는지 궁금해했다. 같은 당 이목희 의원실 고영상 보좌관은 지경부가 주관하는 융복합사업 연구비 예산이 2~3조원에 달하는 데 지원과제로 선정된 제약기업을 찾아보기 어려웠다면서 복지부에만 의존하지 말고 정부 R&D 예산이 집적된 지경부를 적극 활용할 필요가 있다고 제안했다. 한미약품 임원들은 질문에 답하면서 정부의 현 제약산업 정책에 대한 속내를 털어놨다. 권세창 연구소장은 "글로벌 시장에서 한국이 점유하는 비중은 2%도 채 되지 않는다"면서 "세계시장에서 뛸 수 있는 기업을 적극 지원할 필요가 있다. 혁신형 제약기업 중에서도 이를 구분해 차등 지원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권 소장은 또 "글로벌 임상은 복지부가 주관하는 게 맞다고 보는데, 농림수산부보다도 R&D 규모가 적다"면서 "제약산업이 차세대 먹거리산업으로 성장하기 위해서는 복지부 R&D 규모를 대폭 늘여야 하지 않겠느냐"고 지적했다. 임종철 자문위원은 "국산신약이 나오면 다국적제약사의 수입약을 대체하는 효과가 발생할 수 있다"며 "우리가 좋은 약을 외국보다 저렴하게 만들면 그만큼 약값도 싸질 것이다. (국민에 대한 혜택 측면은) 거시적으로 봐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전자나 자동차가 그렇듯이 해외시장에서의 제약산업의 성장은 미래 국부 창출에도 기여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손 부사장은 현 약가정책에 대해 문제를 제기했다. 그는 "정부가 어떤 인프라를 구축하기 위해 일정영역을 전략적으로 구축하고 투자하는 것도 필요하지만 정말 중요한 것은 시장에서 제대로 보상이 이뤄질 수 있는 제도적 기반"이라면서 "(하지만) 우리나라 현 약가정책은 문제가 너무 많다"고 지적했다. 그는 "한쪽에서는 '제약업종을 키워주겠다', '앞으로의 먹거리 산업'이라고 하면서 정당한 비용을 지불하는데는 굉장히 인색하다. 복지관점에서 마른 수건도 짜내야 되는 형편이라는 논리로 접근하는 이상 제약산업의 미래는 어두울 것"이라며, 현 약가정책에 대한 전향적인 검토를 복지부에 간접 주문했다.2012-08-23 06:44:48최은택 -
"침수피해 약국에 새 의약품 무상교체해 주세요"대한약사회가 이번 집우호우로 침수 피해를 입은 의약품이 무상 교환될 수 있도록 제약단체에 협조를 요청했다. 약사회는 침수의약품이 무상교환과 함께 결제기한도 1개월 연장될 수 있도록 제약 또는 도매상에게 안내를 부탁했다. 22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약사회는 지난 17일 한국제약협회와 한국다국적의약산업협회, 한국의약품도매협회에 협조 공문을 보내고 집중호우로 피해입은 약국 침수의약품에 대한 무상교환을 요청했다. 약사회는 공문에서 "지난 13일부터 중부·호남지역 등에 내린 집중호우로 해당 지역 소재 일부약국이 침수피해로 인해 정상적인 약국 운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해당 약국의 침수의약품이 거래처를 통해 원활히 무상 교환될 수 있도록 안내해달라"고 요청했다. 또 "침수피해 약국의 영업손실 등을 최소화하기 위해 통상적인 제약(수입)사·도매업체의 약국 결제기한이 1개월 유예될 수 있도록 요청한다"고 덧붙였다. 약사회 관계자는 "침수 피해는 인력으로 해결될 사안이 아니기 때문에 제약단체에 인도적인 협조를 요청한 것"이라며 "현재 침수 피해 약국의 현황을 조사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에 대해 제약업체 관계자는 "침수피해 약국의 사정이 딱한만큼 약사회 요청을 긍정적으로 고려하고 있다"고 말했다.2012-08-23 06:44:43이탁순 -
노바티스, COPD 치료제 '온브리즈' 국내 런칭노바티스가 만선폐쇄성질환(COPD)치료제 ' 온브리즈(성분명 인디카테롤)'를 국내 출시했다. 온브리즈는 COPD 환자의 기도폐쇄증을 유지 치료하기 위해 1일1회 흡입하는 기관지확장제다. 22일 한국노바티스에 따르면 1598명의 환자를 대상으로 12주 실시한 3상 임상에서 온브리즈를 투여해 12주간 치료한 결과 스피리바(성분명 티오트로피움)와 동등한 폐기능 개선 능력을 확인했다. 또 52주간 1732명의 COPD 환자를 대상으로 실시한 위약 비교시험에서는 최대 52주간 효능이 감소하지 않았으며 위약 대비 호흡 곤란증이 향상되고 응급약물 사용횟수도 감소하는 결과를 얻었다는 설명이다. 윤형규 여의도성모병원 호흡기내과 교수는 "온브리즈는 5분내 빠르게 작용하고 24시간 지속돼 '1일1회 사용'이라는 옵션을 제공한다"며 "앞으로 환자 치료에 도움이될 것"이라고 말했다. 아울러 "그간 COPD 환자에 대한 치료 옵션이 스피리바나 스피리바 병용요법외 특별히 없었던 만큼 온브리즈의 출시는 고무적"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COPD 환자는 세계적으로 2100만명에 이르며 현재 시계에서 4번째로 높은 사망원인으로 전체 사망자의 6%를 차지하고 있다.2012-08-22 14:00:49어윤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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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키파 '헨켈홈케어코리아', 글로벌 R&D센터 설립홈키파·홈매트·컴배트로 국내 살충제 시장 1위를 달리고 있는 헨켈홈케어코리아가 최근 경기도 안산에 글로벌 R&D 센터인 '헨켈홈케어코리아 R&D CCTI'(Competence Center of Technology in Insecticide, 살충제 기술 핵심역량 센터)를 설립했다고 22일 밝혔다. 헨켈홈케어코리아 R&D CCIT는 기존 R&D센터에 약 5억8000만원을 투자해 해충 방제 연구시설을 확충, 연면적 630㎡에 이르는 대규모 연구 센터이다. 특히 전세계 75개 지사를 거느리고 있는 헨켈 그룹 내 유일한 글로벌 살충제 사업 분야 연구시설로, 국내 시장은 물론 미국을 포함한 해외 시장에 살충제 개선 및 개발에 필요한 기술적 지원 역할을 담당할 것이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내년 1분기부터 본격 운영되는 R&D센터는 해충 방제 연구와 곤충 사육을 위한 최신식 실험 설비가 도입된다. 또 자체적인 살충 효과 시험을 비롯해 제품 및 포장 개발 등이 가능한 시설도 함께 갖춰 향후 제품의 기능성과 안전성, 소비자 편리성이 보다 향상된 제품 개발이 더욱 가속화될 것이라는 설명이다. 회사 오수일 전무는 "이번 R&D 센터 건립으로 최신식 시설과 고급 연구 인력을 확보하게 됨에 따라 글로벌 살충제 연구 선도 기업으로 도약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게 됐다"며 "세계 최고 수준의 해충 방제 연구 시설을 기반으로 빠르게 변화하는 국내 환경에 최적화된 혁신적인 제품 개발은 물론 공공 위생 향상에도 이바지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2012-08-22 11:35:05이탁순 -
세계로장기요양센터, 치매에 관한 오해와 진실 강연울산시 동구에 위치한 세계로장기요양센터는 지난 11일 오후 2시 관내 교육장에서 일반시민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치매에 관한 오해와 진실(Dementia Myth and Truth Concert)'을 주제로 강연을 개최했다. 이날 강연은 최진화 진화신경외과 원장이 나서 치매에 대해 알고 있었던 잘못된 통념을 퀴즈 형식으로 전달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 치매에 대해 평소 궁금증을 가지고 있던 참석자들에게 치매에 대한 올바른 지식을 제공해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최 원장은 "치매는 노인 10명 중 1명꼴로 발생할 수 있는 질환"이라고 강조하며 "치매의 증상은 올바른 생활습관 및 약물치료 등을 통해 지연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한편 이번 행사는 한국에자이의 후원 하에 진행됐다.2012-08-22 11:18:04이탁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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