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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 혈액순환은 알아도 정맥순환은 모른다?동국제약(대표 이영욱)이 일반의약품 정맥순환 개선제 ‘센시아정’을 최근 발매했다고 11일 밝혔다. 주로 동맥 내 혈액순환 문제로 발생하는 혈액순환장애는 일반인들에게 많이 알려져 있지만, 정맥순환장애는 다소 생소하게 받아들여질 수 있다는 것이 동국제약의 설명이다. 정맥순환장애는 30대 후반부터 유병률이 급격히 증가해 전체 성인의 약 50%가 증상을 보이는 대표적인 중년 질환(영국외과학회지; British Journal of Surgery)의 하나이다. 정맥순환장애는 그대로 방치할 경우 다리 부위의 혈관이 울퉁불퉁하게 보이는 하지정맥류, 다리 궤양 등의 질환이 나타난다. 센시아정은 센텔라아시아티카 정량추출물이 주성분인 식물성분 정맥순환 개선제로 유럽에서 개발되어 국내에 도입된 새로운 약물이다. 식물성분이라서 부작용이 거의 없으며, 유럽에서의 사용경험과 다수의 임상연구를 통해 그 효과와 안전성이 입증된 약물로 정맥의 탄력 향상과, 모세혈관 투과성 정상화, 항산화 효과 등으로 정맥순환장애를 개선해주는 효과가 있다. 임상연구 결과에 따르면 센시아 복용 1개월 이후 통증, 감각이상, 경련, 둔중감 등 정맥순환장애 증상이 70% 이상 개선되었으며, 다리의 부종도 현저히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동국 관계자는 "센시아는 이러한 정맥순환장애에 효과적인 치료제”라며, “앞으로 지속적인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정맥질환장애의 심각성을 알리고 그 인식도 높여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센시아정은 약국에서 병원 처방전 없이 구입할 수 있는 일반의약품이며, 60정 단위로 최대 2개월 복용가능한 분량으로 1일 1회, 1정 이나 2정씩 식사와 함께 복용하면 된다.2012-09-11 10:22:09가인호 -
한미, '바이오 코리아'서 R&D파이프라인 소개한미약품(대표 이관순)은 오는 12일부터 14일까지 경기도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제약& 8729;바이오 산업 국제 박람회인 '바이오 코리아 2012' 에 참가한다고 10일 밝혔다. 혁신형 제약기업 공동 홍보관에 참여하는 한미약품은 현재 개발 중인 20여개의 바이오 및 항암 신약과 복합신약 파이프라인을 전시할 예정이다. 특히, 투약주기를 획기적으로 개선한 당뇨치료제인 LAPS-Exendin(langlenatide), LAPS-Insulin 등 바이오 신약과 표적치료제인 HM781-36B(poziotinib), HM61713 등 항암신약 파이프라인이 주목 받을 전망이다. 또 MSD, GSK 등 글로벌 제약회사와의 잇따른 계약으로 주목 받은 복합신약 파이프 라인도 관심 대상이다. 한미약품 손지웅 R&D본부장은 “15%에 육박하는 지속적인 R&D 투자로 글로벌 시장을 겨냥한 20여개의 파이프라인을 개발하고 있으며, 이번 박람회에서도 그 역량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올해 7회째인 ‘바이오 코리아 2012’는 충청북도와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이 공동주최하며 한미약품을 비롯한 250여 제약사 및 바이오 기업이 참가한다.2012-09-11 08:53:57가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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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 5개 단체장 "시장형실거래가제 즉각 폐지""일괄 약가인하로 실익과 명분을 모두 잃어버린 제도다." 제약 5개 단체장들이 보건복지부에 시장형실거래가제도를 즉각 폐지해 달라고 건의했다. 한국제약협회 이경호 회장, 한국신약개발연구조합 이강추 회장, 한국다국적의약산업협회 이동수 회장, 한국의약품도매협회 황치엽 회장, 한국바이오의약품협회 김명현 회장은 11일 '시장형실거래가제도 관련 공동 건의문'을 통해 이같이 밝혔다. 제약 5개 단체장은 제약산업의 안정적 발전을 기하려면 적정성, 투명성, 예측가능성을 담보한 보험약가제도 수립이 전제돼야 한다는 정부의 정책 기조에 동의를 표했다. 하지만 지난 4월 단행된 대규모 일괄 약가인하 조치로 인해 시장형실거래가제도는 더 이상 존치시켜야 할 명분과 이유가 사라졌다는 주장이다. 시장형실거래가제도를 다시 시행할 경우 1원 낙찰·공급 등 시장교란 행위가 늘어나 유통질서는 더욱 혼탁해질 것이라는 것이 단체장들의 지적이다. 특히 일괄 약가인하 이후 제약기업의 경영 상황은 크게 악화됐으며 생존경쟁에 따른 극심한 출혈경쟁에까지 내몰리고 있다는 설명이다. 제약 5단체장은 이처럼 제약 현장의 심각성을 외면한다면 제약업계는 위기 극복을 위한 의지와 희망마저 잃어버릴 것이라고 우려했다. 언제든 일괄 약가인하를 단행할 수 있도록 제도를 변경했고, 이와 별도로 사용량이 증가하면 약가인하 하는 기전이 시행된 상황에서 이중, 삼중의 압박을 가할 경우 R&D 활동마저 위축돼 제약산업의 필수 기능마저 상실할 수 있다는 주장이다. 이와관련 5개 단체장은 ‘2020년 세계 7대 제약강국 도약’을 실현하겠다는 정부의 확고한 정책 의지를 ‘시장형실거래가제도 폐지 선언’으로 보여 줄 것을 요구했다.2012-09-11 06:44:52가인호 -
제약사 거래약정서 작성 추진, 개원가 반발로 무산의사들의 집단 반발로 인해 제약사가 결국 ' 거래약정서'를 포기했다. 10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A제약사는 대한의원협회를 통해 공동구매 방식으로 거래되는 자사 독감백신과 관련, 개원의들로부터 거래약정서 받는 것을 포기했다. 다수 제약사들은 최근 의원급 의료기관에 공급되는 백신, 보톡스 등 의약품에 대해 거래약정서 작성을 요구하고 있다. 재정상의 이유로 대금 지불능력을 상실하는 개원의가 늘고 있기 때문이다. A사 역시 신규 거래를 원하는 개원의들에게 거래약정서 작성을 요구했지만 의사들은 이를 거부, 불편한 심기를 드러냈다. 이제껏 약정서 작성없이도 백신거래가 이뤄져 왔고 '의사-제약사' 관계에서 '채무' 운운하는것을 납득할수 없다는 이유다. 개원의들은 의원협회에 지속적으로 이같은 불만을 제기했고 협회는 A사에 이같은 입장을 표명했다. 이후 A사는 결국 약정서 작성을 포기하기로 합의했다. 한 내과 개원의는 "제약사가 의사를 채무자 취급하는 것은 말이 안된다"며 "약정서는 결국 '채무 불이행에 관한 강제집행'을 위한 것인데 절대 받아들일 수 없다"고 말했다. 아울러 "만약 입고된 의약품에 대해 물품대금을 지급하지 않으면 그 때 회사가 법적 절차를 밟으면 된다"며 "주민등록번호, 신용정보 등은 제약사들이 어떻게 악용할지도 모르는 일"이라고 덧붙였다. 하지만 제약사 입장에서 개원의들의 이같은 반응은 황당할 따름이다. 거래약정서는 회사마다 차이는 있으나 일반적인 상거래 약정서와 마찬가지로 주민등록번호 기입, 결제 기일 합의, 신용정보 조회 동의 등을 요구하고 있다. 기업 간, 혹은 판매자와 구매자 사이의 상거래 활동에 있어 약정서 작성은 기본이고 필수적인 절차다. 한 제약사 관계자는 "의사 수가 증가하면서 요즘은 물품대금을 갚지않고 잠적해 버리는 개원의들도 급속히 늘고 있다"며 "그저 '의사'라는 이유만으로 믿고 거래할 수 있는 시대가 아니다"고 강조했다.2012-09-10 12:24:50어윤호 -
삼진 "오늘은 사장님과 독감 예방접종 맞는 날""건강하게 겨울을 나기 위해서는 건강 기초 공사인 독감예방접종을 미리미리 해야죠." 본격적인 환절기를 앞두고 독감 등 계절성 질환이 유행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삼진제약 임직원들이 독감 예방 접종 사내 캠페인을 진행했다. 삼진제약(대표 이성우)은 지난 4일~7일 사이 이성우 사장을 비롯 본사 및 영업소 임직원들이 함께 서울 신촌의 한 병원에서 독감 예방 접종을 맞고 예방접종 독려 캠페인을 펼쳤다. 본사 및 각 지방 영업소 직원 180명이 참여한 삼진제약 임직원 독감 예방 접종은 다가올 겨울철 독감 유행에 대비, 임직원 건강관리와 일반인의 예방접종 인식을 높이기 위해 벌써 4년 째 실시 중이다 이성우 사장은 "해마다 계절성 독감 환자가 크게 늘고 있는 상황에서 임직원들의 건강관리도 돕고, 일반인에게는 독감 예방접종의 중요성을 조금이나마 알리고자 하는 취지에서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말했다. 한편 삼진제약은 평소 임직원들의 소통과 건강관리를 위해 소외계층 자원봉사활동, 찜질방 대화, 공연관람, 아침식사 제공, 구두 & 8228; 양복 세탁서비스, 독감예방접종 등 다채로운 사내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2012-09-10 09:37:16가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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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근당, 임산부 종합영양제 '고운자임맘' 발매종근당(대표 김정우)이 최근 엽산과 철분, 비타민 D 등 임산부에게 필수적인 영양소를 주성분으로 하는 임산부를 위한 종합영양제 '고운자임맘 정’을 출시했다. 고운자임맘은 철분, 임신 전 기간에 걸쳐 보충할 것을 권장하는 비타민D 등 17종의 영양성분을 임산부 1일 권장섭취량에 알맞게 함유한 제품이라는 설명이다. 특히 이 제품은 1일 1정 복용으로 임산부들에게 부족하기 쉬운 필수 영양소를 간편하게 보충할 수 있으며, 제형이 작아 목 넘김이 쉽고 필름코팅정으로 냄새를 최소화 해 민감한 임산부도 복용하기 편하다는 장점이 있다. 종근당 관계자는 “임산부 전용 종합영양제 ‘고운자임맘’과 함께 위장장애와 변비를 개선한 종근당 빈혈치료제 ‘볼그레’를 적절히 복용한다면 임산부에 필요한 영양소가 체내에서 균형을 이뤄 태아의 건강한 출산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고운자임맘은 일반의약품으로 가까운 약국에서 구입할 수 있다.2012-09-10 09:32:04가인호 -
광동제약 '멜리안' 제네릭 도입…피임약 시장 진출광동제약이 해외에서 도입한 사전피임제를 들고 피임약 시장에 본격 진출할 전망이다. 7일 식약청에 따르면, 광동제약은 사전피임약인 '센스리베정'에 대해 최근 시판승인을 받았다. 이 제품의 주성분은 에치닐에스트라디올0.02mg과 게스토덴0.075mg으로 바이엘쉐링이 판매 중인 '멜리안'과 같은 성분이다. 이 약은 제네릭을 전문적으로 생상하는 스위스 제약사인 스트라겐파마에서 도입됐는데 '멜리안' 제네릭 격이다. 국내 출시된 먹는 피임약 중 가장 적은 호르몬을 함유하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당초 이 약을 국내에서 제조하는 방안도 검토됐지만, 호르몬제는 생산시설을 따로 갖춰야 하는 등 현실적인 어려움이 있어 완제품 수입으로 최종 결정된 것으로 알려져다. 센스리베정 도입으로 광동제약은 일반의약품 제품 라인을 늘릴 수 있게 됐다. 제품 시판 시기는 내년이 될 전망이다. 한편 광동제약은 이 약을 시작으로 다양한 일반약 제품군을 새로 도입하는 방안을 고려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지난해 약 10억원의 매출을 올린 '멜리안' 사전피임제 시장에서는 비교적 '잘 나가는' 품목이다.2012-09-10 06:44:44최봉영 -
마이팜제약, 양학선 후원회열고 홍보대사 위촉한국마이팜제약(회장 허준영)은 지난 6일 한남동 블루스퀘어 3층에서 의약스포츠봉사회 ‘스포츠닥터스’ 출범과 함께 런던올림픽 체조종목 금메달 수상자인 양학선 선수 후원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정동영 민주당 상임고문과 염동렬 새누리당 의원등 정재계 주요 인사와 영화배우 정준호 등 유명 연예인, 장윤창 국가대표선수협의회 회장, 한기범 희망재단 이사장 등 체육인 등 각계 각층의 350여명이 주요 내빈으로 참석했다. ‘스포츠닥터스’는 회장 최광호(초이스피부과 병원장), 박우성(단국대학병원 병원장), 부회장 성경훈(21세기병원 병원장), 부회장 이강표(음성소망병원 이사장), 부회장 신준호(신준호성형외과 원장), 고문 최병기(최병기치과 원장), 고문 이무일(밝은안과 원장) 등 의료인 1000여으로 구성돼 있다. 또한 양정모, 김원기, 황영조, 이봉주, 심권호, 김영호, 여홍철 등 스포츠인 백여명과 정준호, 설운도, 이종원, 이경진 등 연예계 인사 등도 함께한다. ‘스포츠닥터스’ 발기인 대표 허준영 한국마이팜제약 회장은 레슬링 종목 국가대표 출신으로, 1992년 바로셀로나 올림픽을 앞두고 불의의 사고로 출전을 못한 사실이 있다. 특히 허준영 회장은 양학선 선수의 모교인 광주 체고의 선배이기도 하다. 허준영 회장은 "양학선 선수가 운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멘토 역할도 할 것"이라고 말했다. ‘스포츠닥터스’는 양학선 선수에게 다음 올림픽까지 4년간 매년 1억원 이상의 훈련비를 지원하고, 그 뒤로도 운동 선수로 활동하는 기간 동안 태반영양제 ‘이라쎈’과 ‘멜스몬’ 등을 지원한다. 이날 양학선 선수는 스포츠닥터스 홍보대사로 임명됐다.2012-09-09 22:52:28가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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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덕틸 빠진 비만약 침체 장기화…'제니칼' 반토막시부트라민제제 퇴출로 인한 비만치료제 시장 침체가 장기화되고 있는 양상이다. 식욕억제제 리딩품목이 시장에서 사라진 이후 오프라벨 처방 대체와 약물사용 감소가 이어졌을 것이라는 관측이다. 다만 펜터민제제와 제니칼 제네릭군은 전년보다 성장세를 이어간 것으로 분석됐다. 데일리팜이 8일 상반기 비만치료제 시장을 분석한 결과 시장 리딩품목인 푸링(드림파마, 펜디메트라진)과 제니칼(로슈, 오르리스타트) 실적이 모두 하락했다. 특히 제니칼은 지난해와 견줘 50%이상 감소하며 하락세가 뚜렷한 모습이다. 리덕틸 퇴출 이후 대체제로 관심을 모았던 제니칼의 실적 감소는 전체적인 비만약 시장 침체의 원인이 된 것으로 것으로 풀이된다. 향정 비만약인 푸링도 44억원대 실적을 기록하며 1위를 기록하고 있지만 매출 하향곡선은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펜터민제제와 제니칼 제네릭군은 상승곡선은 그리고 있다. 그러나 매출 규모가 크지 않다는 점에서 시장성장을 견인하기에는 부족하다는 반응이다. 한미 '리피다운'과 종근당 '락슈미' 등 제니칼 제네릭군은 50%대 성장을 이끌었다. 광동 '아디펙스', 대웅제약 '디에타민' 등 향정 비만약의 경우 두자리수 성장을 기록했다. 펜터민 제제의 경우 상위그룹 실적이 엇비슷해 경쟁구도가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관측된다. 따라서 비만 신약 발매로 전체적인 재편이 이뤄지지 않는 이상 비만약 시장 침체는 당분간 이어질 것이라는 전망이다. 다만 종근당이 올 상반기 '제니칼' 판매 전담 계약을 체결했다는 점에서 행보에 관심이 모아진다. 실제로 종근당과 로슈의 제휴계약 이후 제니칼은 2분기 성장세로 돌아선 것으로 확인됐다. 업계 관계자는 "종근당이 제니칼에 대한 영업을 전담한 이후 실적 변화가 주목된다"며 "그럼에도 불구하고 전체적인 비만약 시장 침체가 지속되고 있어 뚜렷한 변화는 기대하기 힘든 것이 현실"이라고 말했다.2012-09-08 06:44:56가인호 -
국내 체외진단 시장, 아태아지역서 두번째 규모우리나라의 감염병 체외진단 시장이 아태아지역에서 두번째로 큰 규모를 갖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8일 생명공학정책연구센터에 따르면 아태지역의 감염병 체외진단 시장은 2011년 16억5000만 달러에서 연평균 13.2% 성장해 2016년에는 3063백만 달러에 도달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중 우리나라는 해당 시장에서 지난해 호주(5.8%)에 이어 5.4%의 점유율을 기록했다. 주요 감염병은 C형감염, 결핵, 성매개 감염병 등이었다. 고령인구 증가에 따른 고품질 헬스케어 및 조기진단의 수요증가가 시장 성장의 주 요인으로 작용했다는 분석이다. 현재 아태아지역의 대다수 국가들은 열대지방으로 말라리아, 뎅기열, 결핵 등 감염병의 발병률이 상당히 높은 상황으로 라이프스타일의 변화로 인해 HIV, 간염 등 혈액매개감염병의 발병률이 증가하고 있다. 아태아지역은 전 세계 인구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고 있어 감염병 진단 시장을 촉진하는 요인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높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예측이다. 생명연은 "우리나라의 65세 이상 고령인구는 2020년에는 15%에 달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기 때문에 정부 차원의 생명공학 육성정책을 통해 기업들이 혁신적인 진단 제품 개발함으로써 성장을 이뤄야 한다"고 밝혔다.2012-09-08 06:10:05어윤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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