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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화약품 '활명수' 지하철역 등 옥외광고캠페인동화약품(회장 윤도준)은 활명수가 서울 주요 지하철역, 버스 정류장, 영화관 CGV 등에서 새로운 옥외광고캠페인을 전개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하얀색 바탕에 ‘소화엔 활명수’라는 큰 텍스트, 실물 크기 활명수가 등장하는 것과 기름진 음식인 피자, 스파게티, 핫도그가 접시보다 과장되게 작아져 있는 모습에 ‘소화엔 활명수’라는 텍스트가 적용된 두 가지 안으로 전개된다. 회사 관계자는 “이번 광고캠페인은 ‘소화엔 활명수’라는 메인 메시지를 강조하기 위해 기획된 것이다. 첫 번째 광고 안의 하얀색 바탕은 속 시원하게 소화된 위장과 광고마저 소화해버린 활명수의 위력을 중의적으로 나타냈다”고 설명했다. 이어 “두 번째 광고안의 과장되게 작아진 기름진 음식은 활명수 앞에선 어떠한 음식도 작게 느껴지는 것을 유머러스하게 나타내며 활명수의 뛰어난 효과를 표현했다”고 말했다.2012-09-17 16:02:42가인호 -
동국제약, '스마일 Run 페스티벌' 협찬사 참여동국제약(대표 이영욱)은 지난 16일 ‘2012 구강암 및 얼굴기형 환자를 위한 스마일 Run 페스티벌’의 메인 협찬사로 참여했다. 이번 행사는 대한치과의사협회가 주최하고 장애인 구강보건 증진 사업을 진행하는 스마일재단과 치과인 마라톤회가 주관하며, 보건복지부와 서울특별시가 후원했다. 대회 참가부문은 하프코스, 10㎞, 5㎞, 가족걷기 등 다양한 코스로 이뤄졌다. 올해로 3회째를 맞이한 ‘스마일 Run 페스티벌’은 저소득층 구강암 및 얼굴 기형 환자들의 치료기금 마련을 목적으로 시작해 일반인들에게 구강암에 대해 널리 알리고, 사고로 장애를 갖게 된 얼굴기형 환우들에게 희망을 주고 있다. 이번 행사는 페스티벌이라는 새로운 행사명에 걸맞게 커플매칭 이벤트, 길거리 탁구대회, 치과의사 밴드공연 등 더욱 풍성한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동국제약은 이번 행사에 1회부터 3회까지 3년째 메인 스폰서로 참가하는 등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감사장을 받았다. 특히 영업부 임명재 이사 등 임직원 60여명이 대회에 직접 선수로 참가해 직원들간 단합을 다지며 더욱 뜻 깊은 시간을 가졌다. 임명재 이사는 “이 행사를 통해 구강암 및 얼굴기형으로 고통 받는 분들에게 작은 정성이나마 희망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후원하고 있다”며, “인사돌을 사랑해주시는 국민들의 사랑에 조금씩 보답하기 위해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을 주는 공익행사에 계속 동참할 계획”이라고 말했다.2012-09-17 15:59:57가인호 -
일동 아로나민 새 TV광고, 유세윤-김선아 호흡일동제약(대표 이정치)이 피로물질 유세윤과 김선아가 호흡을 맞춘 아로나민씨플러스의 새 TV광고를 선보였다고 17일 밝혔다. 새 광고에서 유세윤은 "피로하니까 나이들어 보인다"며 고민하는 김선아를 괴롭히는 피로물질을 코믹하게 연기했다. 이어 김선아는 피로물질을 시원하게 날려 보내며 아로나민씨플러스의 활성비타민과 항산화작용을 강조한다. 전작 1탄에서는 피로물질이 피로의 원인이라는 메시지를 전달했다면, 2탄에서는 피로가 안티에이징을 방해할수 있다는 메시지를 유세윤과 김선아를 통해 재밌고 생동감 있게 전달한 점이 특징. 유세윤과 김선아가 모두 유쾌한 캐릭터인데다가 특히 김선아의 생생한 애드립은 입심으로 절대 유세윤에게 밀리지 않는다는 점을 입증하며 시종일관 촬영 스텝들을 즐겁게 했다는 후문이다. 아로나민씨플러스는 피로물질을 배설시켜 피로를 풀어주는 활성비타민 B군에 안티에이징의 핵심성분인 비타민C, E, 셀레늄 등을 보강한 제품. 2004년 아로나민의 시리즈 제품으로 발매된 이래 2년만에 100억을 돌파하는 등, 브랜드 확장전략의 대표적인 성공사례로 꼽힌다.2012-09-17 11:04:42이탁순 -
제약 "공급·출하가 규제통해 1원 낙찰을…"보험약 1원낙찰 폐단을 근절하기 위해 공급자인 제약사에게도 공급가 혹은 출하가 규제가 필요하다는 주장이 제기되고 있다. 공급가 규제 범위에 대해서는 약의 품질이 보장될 수 있도록 최소 기초비용 수준이 검토돼야 한다는 의견이다. 데일리팜도 10월 16일 오후 2시 한국제약협회 강당에서 제 10차 제약산업 미래포럼을 통해 '보험약 1원 낙찰, 근본 해법은 없는가'라는 주제로 구조적이며 고질적인 폐해를 불러오는 의약품 입찰제도 개선 방향을 모색한다. 16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제약사들이 1원 등 초저가낙찰 근절에 대한 강경한 입장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다양한 방법을 통해 문제 해결에 나서야 한다는 주문이다. 제약업계는 우선 공급가를 규제하는 방안이 필요하다고 주장하고 있다. 판매업자인 도매상에게 구입가 미만 판매를 규제하듯이, 공급업자인 제약회사에게도 공급가 혹은 출하가를 규제해야 한다는 것이다. 공급가는 약의 품질이 보장될 수 있도록 최소기초비용 혹은 적정비용 수준 등이 검토돼야 하고 그 수준에 대해서는 깊이 있는 연구가 필요하다는 설명이다. 특히 정부가 제약산업 육성을 위한 지원책 마련에 고심하고 있는 만큼 1원 등 초저가 낙찰을 근절하는데 정부가 직접 나서 해결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업계는 강조했다. 실제로 1원 등 초저가 낙찰로 인한 부실공사 등 각종 부작용을 경험했던 건설업계의 경우 '국가를 당사자로 하는 계약에 관한 법률'에 따라 낙찰자 결정 시 계약이행 능력심사 등 '적격심사 기준'을 정하고 있다는 설명이다. 입찰금액의 적정성 심사에 있어 필요한 '최저가 낙찰제의 입찰금액 적정성 심사기준'을 정해 1원 등 초저가 낙찰 문제에 대응하고 있다. 업계 관계자는 "건설업계가 공정별로 적정비용 범위를 정하듯이, 제약업계도 최소기초비용 혹은 적정비용을 마련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제약협회도 초저가 낙찰 근절 강경기조에 변함이 없다. 제약협은 보훈병원 진료 차질 없도록 기부하는 방안을 마련한 가운데 최근 기부요청 품목을 보내 달라는 문서를 전달했다. 협회 관계자는 "필요하면 차용해서라도 품목을 공급할 예정"이라며 "하지만 1원 등 초저가 낙찰은 반드시 근절해야 한다는 입장에는 변함이 없다"고 강조했다. 이 관계자는 "협회 의사결정기구에서 결의한 대로 1원 등 초저가 공급 제약사에 대해서는 회원 제명하고, 비회원사들도 해당 품목 품질에 문제가 있다고 보고 약사 감시 의뢰 등으로 대처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제약협회는 양산 부산대병원, 경상대병원 등은 물론이고 앞으로 진행되는 모든 병원 입찰 을 주시하고 대응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업계 관계자는 "제약사들이 초저가 낙찰 가격에 공급할 의사가 없으며, 해서도 안 된다는 의지가 있어야만 저가 낙찰을 근절하고, 건전한 유통질서를 확립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제약업계는 1원 등 초저가 약은 국민의 의약품에 대한 신뢰 문제로 접근할 필요가 있다며, 선진 GMP에 의한 제조과정 품질 관리에 많은 비용이 들어가는 만큼 1원 등 초저가 약은 품질에 문제가 있을 수 있다는 입장이다.2012-09-17 06:44:54가인호 -
유유제약, 중국 황하그룹과 수출 MOU체결유유제약은 14일 킨텍스 Bio Korea 2012 행사장에서 중국 황하그룹 과 건강기능식품 수출 MOU(상호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체결로 유유제약은 건강기능식품 등을 중국에 수출등록하고 판매하기로 해 연간 100만불 이상 수출을 계획하고 있다. 박중선 전무는 "비타민 및 미네랄 함유 제품, 오메가-3, 글루코사민 건강식품과 골다공증 치료 복합신약 맥스마빌 등 총 8개 주요 건강기능 식품, 의약품을 중국에 수출할 계획하고 있으며 점차 수출제품과 양을 더욱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유유제약은 현재 말레이지아(골다공증 치료제 본키주,캡슐),베트남(뇌혈관순환장애치료제 고려민주등),파키스탄(본키주),시리아(본키연질캡슐),필리핀(주사제),태국(골다공증치료제 맥스마빌)등에 의약품을 수출하고 있다. 향후에는 요르단 등 중동에 의약품,건강기능식품을 수출할 계획이고 CIS국가에 맥스마빌,유크리드를 수출할 계획이고 미얀마,인도네시아,캄보디아 등 동남아시아 와 세계를 무대로 수출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이번 체결식에는 유유제약 박중선 전무, 유원상 상무, 중국 황하그룹 Andy Weng (총경리),Li wen qiang ),Tan lei이 참석했다2012-09-16 21:17:52가인호 -
일동, 인니 스리아만사와 비타민 수출계약일동제약(대표 이정치)이 인도네시아의 중견 제약기업인 스리아만社(대표 크리스 니콜라우스)와 수출계약을 체결했다. 또 인도네시아의 소호社(대표 마로스 핏)와는 수출MOU를 체결했다. 바이오코리아 2012에 참가한 일동제약은, 14일 오전 보건복지부와 보건산업진흥원이 지원하는 팜페어 행사 현장에서 이와 같은 계약을 성사시켰다고 밝혔다. 일동제약은 스리아만(PT. SRI AMAN)사와 티아민디설파이드 등의 비타민원료 수출계약을 맺고, 점진적으로 협력관계를 확대해 나가기로 했다. 또 소호(PT. SOHO)사와는 고혈압치료제 원료 및 제제기술 수출 등을 포함하는 MOU를 체결하고 본계약 성사를 위해 상호 최선의 노력을 다하기로 했다. 일동제약은 현재 베트남과 필리핀 등을 거점으로 동남아 시장 공략에 주력하고 있는데, 이번 계약을 계기로 인도네시아 시장 개척도 본격화 한다는 방침이다. 한편 일동제약은 바이오코리아 2012에 참가하여, 주요제품은 물론 첨단 생산시설과 앞선 제약 기술력을 홍보하는 데 주력했다. 더불어, 현장에 별도의 리쿠르팅 부스를 마련하여 취업준비생들을 대상으로 1:1 개별 상담 및 면접을 실시하기도 했다.2012-09-14 14:35:45가인호 -
학국약제학회, 생물의약품 제제화 전략 조명바이오의약품 등 제제화전략에 대한 논의의 장이 열린다. 한국약제학회는 14일 '생물의약품의 제제화 전략'을 주제로 성균관대학교에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학회 관계자는 "전세계적으로 제약산업의 지식 부가가치는 높아지고 상대적으로 R&D의 생산성이 낮아지면서, 효율적인 신약 개발에 약제학적 지식과 제제기술의 역할이 날로 중요해지고 있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특히 바이오시밀러 및 바이오베터에 대한 정부의 관심과 글로벌 바이오의약품 개발의 필요성이 나날이 증대되고 있어 제약산업의 비전은 물론 최근의 새로운 제제 개발 기술과 마케팅 전략에 대한 토론의 장을 마련했다"고 덧붙였다.2012-09-14 14:20:20가인호 -
대웅·동아·일동 등 6개사 800억원 규모 수출 계약대웅제약 '이오프로마이드'가 우크라이나 시장에 진출한다. 또 삼양제넥스가 개발한 제네릭 항암제는 미국 시장 진입할 예정이다. 14일 보건복지부와 보건산업진흥원은 '바이오코리아 2012' 팜페어 행사에서 대웅제약 등 국내 6개 제약사와 해외 기업 간 수출계약과 MOU를 체결했다. 여기서 맺어진 수출 계약 규모는 5년 간 7400만달러, 약 800억원에 달하는 규모다. 이번 행사에서 계약을 맺은 국내 제약사는 대웅제약, 일동제약, 삼양제넥스바이오, 한국콜마, 동아제약, 유유제약 등 6개 제약사다. 제약사별로 대웅제약은 우크라이나 'Pharmex'와 이오프로마이드 수출 계약을 맺었으며, 우크라이나, 벨라루스, 카자흐스탄까지 진출하게 된다. 5년 간 1600만불 규모다. 일동제약은 인도네시아 'PT Sri Aman'과 3년 간 70만불의 비타민 원료수출 계약을 체결했다. 또 'PT SOHO'와는 3년간 60만불 규모의 전략적 업무 제휴를 맺었다. 삼앙제넥스바이오는 미국 'Interchem'과 제네릭 항암주사제인 넥사틴과 도세탁셀에 대한 수출 MOU를 맺었다. 2016년부터 연간 1000만불 규모다. 한국콜마는 이란 'Manousha Pharma'와 3년간 50만불 규모로 카라벤 연질 캅셀 수출을 하게 됐다. 동아제약은 'Propharma'와 UAE 진출을 위한 협력 관계 구축 MOU를 체결했다. 유유제약은 중국 'Jingsu Huanghe Pharmacy Share'와 비타민, 글루코사민 등 8개 건강기능식품과 의약품 수출 협약을 맺었다. 연간 100만불 규모다. 행사 관계자는 "이번 계약은 세계적인 오픈 이노베이션 전략 추세에 따른 해외기업과의 협력 등에 국내기업의 글로벌 진출 노력에 성과가 본격적으로 나타나기 시작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가진다"고 밝혔다.2012-09-14 11:00:34최봉영 -
동화-파고다어학원, '영어 모의면접대회'동화약품(회장 윤도준)이 파고다어학원과 함께 지난 12일, 강남 파고다타워 7층 이벤트홀에서 '제1회 동화약품-파고다어학원 영어 모의면접 대회' 최종 결선을 개최했다. 수상자로는 대상에 건국대학교 이정원, 최우수상은 한양대학교 백동엽, 건국대학교 김윤경이 선발됐다. 이번 대회 결선은 동화약품의 대표 제품인 활명수의 브랜딩 전략과 세계 진출 방안, 장수 기업으로서의 의미와 앞으로 나아가야 할 길 등의 주제를 가지고 팀을 나눠 집단 토론을 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대회 관계자는 “대상 이정원양은 뛰어난 토론 능력과 기지 넘치는 대처 능력으로 대상을 수상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국내 최고(最古) 기업인 동화약품과 국내 최대 규모의 파고다 어학원에서 유망한 학생들에게 전문가의 어학능력 평가 및 채용과정 실전체험 등 취업대비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자 하는 의도에서 마련된 것이다. 대상 1명에게는 상장 및 상금 100만원과 동화약품 동계 직장체험, 최우수상 2명에게 상장 및 상금 50만원이, 우수상 3명과 장려상 6명에게는 상장 및 각각 10만원, 5만원 상당의 파고다교육상품권이 주어졌다.2012-09-14 10:51:37가인호 -
한미, 골다공증약 '리도넬D' 서울 심포지엄월 1회 복용의 복합 골다공증 치료제 '리도넬D'를 주제로 한 심포지엄이 성황리에 종료됐다. 한미약품은 최근 서울 팔래스호텔에서 '골다공증 치료의 최신 지견 및 비타민D의 중요성'을 주제로 심포지엄을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 중앙의대 박형무 교수를 좌장으로 진행된 이번 심포지엄은 100여명의 개원의가 참여해 성황을 이뤘으며, 경희의대 정호연 교수가 '비스포스포네이트의 최신지견'을, 아주의대 정윤석 교수가 '비타민D의 중요성'을 주제로 각각 발표했다. 또한 연세의대 문성환 교수는 중앙의대, 아주의대, 울산의대, 연세의대 등 국내 8개 대학병원이 참여한 '리세드로네이트와 비타민D 복합제’ 에 대한 다기관 임상연구를 발표해 관심을 끌었다. 문 교수가 진행한 다기관 임상연구에 따르면, 리도넬디를 복용한 환자군에서 고관절 골절이 26%, 비철추 골절은 23%가 감소했으며 비타민D 결핍 환자는 70%가 감소했다. 문 교수는 "리도넬D는 “리세드로네이트와 비타민D가 이상적으로 복합된 월 1회 복용하는 세계 최초의 복합 골다공증 치료제"라며 “두 성분의 조합은 골다공증 치료를 위한 최상의 조합" 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리도넬디정은 뼈 분해 세포의 골 흡수 작용을 억제하는 리세드로네이트(Risedronate 150mg)와 비타민D(30000 IU)를 복합한 전문의약품으로, 폐경 후 여성의 골다공증 치료와 예방에 효과가 있는 복합신약이다.2012-09-14 10:42:39가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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