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제약, '스마일 Run 페스티벌' 협찬사 참여
- 가인호
- 2012-09-17 15:59:57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3회 연속 메인스폰서로 감사장 수여…임직원도 참가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이번 행사는 대한치과의사협회가 주최하고 장애인 구강보건 증진 사업을 진행하는 스마일재단과 치과인 마라톤회가 주관하며, 보건복지부와 서울특별시가 후원했다. 대회 참가부문은 하프코스, 10㎞, 5㎞, 가족걷기 등 다양한 코스로 이뤄졌다.
올해로 3회째를 맞이한 ‘스마일 Run 페스티벌’은 저소득층 구강암 및 얼굴 기형 환자들의 치료기금 마련을 목적으로 시작해 일반인들에게 구강암에 대해 널리 알리고, 사고로 장애를 갖게 된 얼굴기형 환우들에게 희망을 주고 있다.
이번 행사는 페스티벌이라는 새로운 행사명에 걸맞게 커플매칭 이벤트, 길거리 탁구대회, 치과의사 밴드공연 등 더욱 풍성한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동국제약은 이번 행사에 1회부터 3회까지 3년째 메인 스폰서로 참가하는 등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감사장을 받았다.
특히 영업부 임명재 이사 등 임직원 60여명이 대회에 직접 선수로 참가해 직원들간 단합을 다지며 더욱 뜻 깊은 시간을 가졌다.
임명재 이사는 “이 행사를 통해 구강암 및 얼굴기형으로 고통 받는 분들에게 작은 정성이나마 희망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후원하고 있다”며, “인사돌을 사랑해주시는 국민들의 사랑에 조금씩 보답하기 위해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을 주는 공익행사에 계속 동참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김좌진 마더스제약 대표의 핵심 진용…IPO 조직 경쟁력 완성
- 2K-바이오가 견인한 무역흑자…전통 제약 합성약은 '만성 적자'
- 3'약사만 약국 개설' 약사법, 24년째 헌법불합치인 이유
- 4포시가 제네릭 성장 속 염변경 후발약 잇단 급여 진입
- 5셀트리온, 코센틱스 시밀러 허가 추진…신속심사 혜택 받나
- 6"문 열었나" 검색 먼저한다…약국 정보도 이젠 온라인으로
- 7의료용 대마, 낡은 마약류 규제 속박…CBD 국산화 길 열릴까
- 8"대만 병원-약국 공통어로 소통…페이퍼리스 약국 실현"
- 9화이자, RSV 경쟁 합류...'아브리스보' 국내 진입 임박
- 10[기자의 눈] 코스닥 30년, 화려한 기념식보다 중요한 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