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미사진미술관, 마리오 쟈코멜리 국내 첫 회고전한미사진미술관(관장 송영숙)은 11월 미술관 개관 10주년을 맞아 이탈리아 사진가 마리오 쟈코멜리(Mario Giacomelli, 1925~2000)의 국내 첫 회고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회고전의 제목은 'The black is waiting for the white'로, 죽음에 대한 작가의 슬픈 시선을 인물 흑백사진을 통해 잘 보여주고 있다. 그의 대표작으로는 근심과 두려움을 내려놓은 사제들의 모습을 다룬 , 이탈리아의 작은 마을 스카노의 사람들을 강렬한 흑백 대비로 보연준 등이 있다. 이번 전시는 쟈코멜리의 작품 세계를 조명하는 국내 첫 전시인만큼 그의 사진 활동 전반을 아우르는 대표작 220여 점을 비롯해 생전의 출판물을 물론 소장품까지 공개한다. 이를 위해 쟈코멜리의 아들이자 쟈코멜리 재단을 이끌고 있는 시모네 쟈코멜리와 밀라노 소재 사진전문기관인 포르마와 이번 전시화를 공동으로 주관한다. 또 전시 오프닝에 맞춰 마리오 쟈코멜리와 오랫동안 출판과 전시 등으로 호흡을 맞춰온 포르마의 알레산드라 마우로 관장이 방한한다. 전시기간은 오는 24일부터 내년 2월 24일까지이며, 이 전시와 더불어 미취학 아동과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포토 키즈 앤 포토 틴즈' 프로그램도 연계돼서 진행된다. 첫날 24일에는 포르마 알레산드라 마우로 관장과 송수정 큐레이터가 들려주는 마리오 쟈코멜리에 관한 '공개 강연'이 열린다.2012-11-23 12:53:11이탁순 -
백혈병 1차약 3개 나왔지만 글리벡 위세는 여전해만성 골수성 백혈병 치료제 ' 글리벡'이 스프라이셀, 타시그나의 시장 진입에도 전혀 흔들림이 없다. 이들 약 모두 1차 치료제로 사용되고 있음에도 진료현장에서는 글리벡 처방이 줄지 않고 있다. 의료계는 이같은 원인으로 약물 교체 시 급여가 보장되지 않기 때문으로 보고 있다. 22일 IMS데이터를 토대로 2012년 3분기 1차 만성 골수성 백혈병 치료제 매출실적을 분석한 결과, 글리벡이 경쟁 약물을 크게 앞질렀다. 작년 10월부터 1차 치료제로 급여가 보장되고 있는 스프라이셀은 이 기간 동안 20억원의 매출을, 마찬가지로 지난 7월 표준치료에 급여가 확정된 타시그나는 13억원의 매출을 기록한데 반해 글리벡은 260억원으로 큰 차이를 보이고 있다. 특히 글리벡은 전년 같은 동기보다 13% 올라 경쟁약물 출현에 따른 손실이 전혀 없었던 것으로 나타났다. 의료계는 이에 대해 스프라셀이나, 타시그나처럼 2세대 신약을 1차 약제로 처방해도 추후 약물 교체 사유가 생기면 급여를 받아들이지 않아 생기는 현상으로 분석하고 있다. 이 때문에 2세대 신약의 실질적인 급여 보장성을 촉구하는 환자들의 청원도 잇따르고 있다. 백혈병치료제에서 글리벡의 위세가 여전하다보니 국산 백혈병신약 ' 슈펙트'의 시장 도전도 쉽지는 않을 것으로 보인다.2012-11-23 12:14:52이탁순 -
한국AZ, 전직원 함께 '희망 나눔' 봉사활동 전개한국아스트라제네카(대표 박상진)가 22일 NGO '함께하는 사랑밭'과 함께 '희망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충청북도 음성군 음성읍 읍내리에서 지역 사회 주민들을 위한 이번 봉사활동은 지역사회의 건강한 내일을 함께 만들어가는 기업 시민으로서 일상 생활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이웃에게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기획됐다. 직원들은 장판 교체와 도배 등 집 수리를 통해 주거 환경을 개선하고, 직접 만든 김장 김치와 반찬, 쌀을 지역 주민에게 배달하는 등 방한 대비를 위한 봉사활동을 펼쳤다. 특히 형편이 어려워 문학 체험의 기회가 부족한 청소년들을 위해 아스트라제네카의 사회공헌프로그램 '희망샘 기금'의 이름에서 착안한 '희망샘 공부방'을 만들고 직원들의 기부로 마련된 650여권의 다양한 책, 영화, 다큐멘터리 DVD를 비롯해 컴퓨터, 프린트기기 등을 기증했다. 김기일 함께하는 사랑밭 회장은 "경기 침체로 많은 기업이 사회공헌활동을 축소하는 상황에서 아스트라제네카 전직원들이 어려운 이웃들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해 노력해준 오늘의 활동은 타 기업에게 큰 귀감 될 것"이라고 말했다. 박상진 아스트라제네카 대표는 "앞으로도 회사는 '더 건강한 내일을 위한 파트너십'을 지향하는 기업 이념에 따라 더불어 사는 건강한 사회를 만들 수 있도록 봉사 활동의 기회를 더욱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했다.2012-11-23 09:09:34어윤호 -
JW중외, 제2회 JW중외 영아트 어워드 시상식한국 미술계의 미래를 이끌어 갈 젊은 예술가들의 창작의 세계가 열린다. JW중외그룹은 이종호 회장, 차대영 한국미술협회 이사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서울아트센터 공평갤러리(인사동)에서 시상식을 갖고 오는 26일까지 수상작을 전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18세 이상 35세 미만의 신진 작가들을 대상으로 JW중외그룹의 기업이념인 '생명존중, 글로벌, 친환경'과 사옥 이전에 따른 '새로운 출발'을 상징할 수 있는 예술작품을 모집하는 형태로 진행됐다. 지난달 1차 마감 결과 평면부문 286명, 영상부문 38명, 입체부문 71명 등 총 395명이 응모하는 등 젊은 예술가들의 관심이 높았다. JW중외그룹은 2차에 걸친 심사를 통해 임수빈씨 등 8명을 본상 수상자로 선정해 총 2천 5백만원의 상금을 수여했다. 대상 수상자에게는 개인전 개최 기회를 추가로 제공할 계획이다.2012-11-22 17:42:08이탁순 -
GSK '신플로릭스', 폐렴구균 질환 예방 효과 입증' 신플로릭스'의 폐렴구균 질환 예방 효과가 재차 입증됐다. 최근 이같은 내용을 담은 폐렴구균 예방 백신에 관한 최대 규모 효과 연구의 분석 결과가 '란셋' 학술지에 게재됐다. 총 4만7369명의 영유아가 참여한 이 연구에서 GSK(대표 김진호)의 영유아 폐렴구균백신 신플로릭스는 면역력이 가장 취약한 생후 2세 미만 영유아의 침습성 폐렴구균 질환을 예방하는데 매우 효과적(93~100%)인 것으로 확증됐다. 현재 국내에서 접종 가능한 영유아 폐렴구균 백신 중에서 면역원성 뿐만 아니라 대규모 임상을 통해서 침습성 폐렴구균 질환에 대한 예방 효과까지 입증 받은 것은 신플로릭스가 처음이다. 유럽 핀란드에서 전국적으로 진행된 이번 연구는 평균 2년 간 신플로릭스의 효과 추적을 통해 진행됐다. 결과에 따르면 신플로릭스는 3회 기초 접종과 추가 1회 접종을 마친 2세 미만 영유아에서 특히 효과적인 것으로 나타났다. 신플로릭스는 3회 기초접종과 1회 추가접종 스케줄에서 백신에 포함된 폐렴구균 혈청형에 의한 침습성 폐렴구균 질환을 100% 예방한 것으로 확인됐다. 또한 이번 연구는 신플로릭스가 혈청형과 관계 없이 모든 침습성 폐렴구균 질환에 대해 93%의 예방효과를 제공하였음을 나타냈다. 기본 접종 스케줄을 따르지 못한 7개월 이상의 영유아들에게 추가접종 스케줄로 신플로릭스를 접종한 결과에서도 신플로릭스는 높은 예방효과를 보였다. 임상연구 동안 어떠한 안전성 이슈도 제기되지 않았다. 빌 하우스도프 GSK 백신사업부 부사장은 "이번 데이터는 신플로릭스가 이와 같은 질병 부담을 낮추는데 상당히 기여하는 중요한 공공보건 도구임을 보여준다는 점에서 상당히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2012-11-22 11:17:46어윤호 -
엔자임, 2012 클리오 헬스케어 어워즈 동상 수상헬스케어 컨설팅사 엔자임(대표 김동석)이 질병관리본부(본부장 전병율) 주최로 진행한 '어린이 예방접종 캠페인'으로 2012 클리오 헬스케어 어워즈에서 동상을 수상했다. 클리오 헬스케어 어워즈(Clio Healthcare Awards)는 세계 3대 광고제 중 하나인 '클리오 어워즈(Clio Awards)'에서 확장된 것으로 헬스케어 전문 어워드로는 세계적으로 가장 명성이 높다. 지난 13일 미국 뉴욕 파리스 씨어터에서 개최된 이번 시상식에는 각 분야에서 제출된 수백 건의 헬스케어 광고, 마케팅, 홍보사례들이 경합했다. 대부분의 수상작이 미국, 유럽에 집중된 가운데 질병관리본부의 '어린이 예방접종 캠페인'이 유일한 한국 수상작으로 이름을 올렸다. 이는 정부기관의 수많은 대국민 헬스케어 캠페인 중 세계 유수의 광고제에서 수상한 첫 사례이기도 하다. 수상의 영예를 안은 '어린이 예방접종 캠페인'은 타깃을 예방 접종 대상자인 어린이와 실제 행동주체자인 신세대 엄마로 세분화해 맞춤형 전략을 짜고 프로그램을 디자인했다. 캠페인을 통해 어린이 추가 예방접종률이 캠페인 전 대비 85% 이상 향상되는 등 실질적인 효과를 거뒀다는 점이 높이 평가된 것으로 알려졌다. 김동석 엔자임 대표는 "세계의 중심인 뉴욕에서 국내 헬스 커뮤니케이션의 전문성과 우수성을 인정받는 기회였다"며 "질병관리본부 예방접종관리과와 실무 담당자들이 함께 이룬 성과여서 더욱 값지게 느껴진다"고 밝혔다.2012-11-22 10:56:48어윤호 -
보령의사수필문학상 대상에 성모병원 김부영씨제8회 보령의사수필문학상 대상에 김부영(서울성모병원)씨의 작품 '기억한다'가 선정됐다. 대상 수상작인 '기억한다'는 필자의 남편이 레지던트 시절, 육종암 환자로 만난 소녀와 겪은 감동적인 경험담을 담담하면서도 사실감 있게 그려낸 작품이다. 금상은 김대겸(효촌푸른의원) 씨의 ‘아빼’라는 작품이, 은상은 금민수(안동병원)씨의 ‘책상모서리’와 여운갑(사랑의 가정의학과의원)씨의 ‘할머니의 동전 두개’ 이, 동상은 이효은(국립의료원)씨의 ‘딸기 요플레’, 최윤진(복지피부과의원)씨의 ‘이 선생님을 추모하며’, 유동욱(서울효요양병원)씨의 ‘밥한술’, 양헌(의정부성모병원)씨의 ‘불약’, 박재홍(메디힐병원)씨의 ‘이역의 간병기’가 각각 수상했다. 지난 7월 1일부터 3달간 시행된 이번 공모전에는 총 150여 편이 출품됐으며 한국 수필문학진흥회(회장 강철수)에서 심사를 맡았다. 시상식은 지난 21일 보령제약 강당에서 열렸으며 대상 수상자에게는 상패와 함께 부상으로 순금 20돈 메달이 수여됐다. 또한 대상에게는 수필전문 잡지 ‘에세이문학’을 통해 공식 등단할 수 있는 기회도 주어진다. 금상, 은상 수상자에게는 각각 15돈, 10돈의 순금 메달이 수여된다. 행사를 주최한 보령제약의 김광호대표는 “수필문학을 매개로 몸뿐 아니라 마음을 치료하며 진정한 의술을 펼쳐가는 따뜻한 명의들이 더욱 많아지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올해로 8회째를 맞는 보령의사수필문학상은 의사들이 직접 쓴 수필문학을 통해 생명과 사랑의 의미를 널리 알리고자 보령제약에서 2005년 처음 제정한 상이다.2012-11-22 09:59:46가인호
-
동화약품, 병의원용 보습제 '인트린직' 출시동화약품(회장 윤도준)이 피부장벽 회복을 돕는 병& 8729;의원용 보습제 '인트린직'을 출시했다고 22일 밝혔다. 인트린직은 총 3단계에 걸친 기능으로 단순히 수분을 공급하는 것이 아니라 피부 겉과 속에 모두 작용해 손상된 피부장벽을 회복시키는 것이 특징이다. 1단계로 피부지질과 같은 성분과 구조인 SLM(Skin Lipid Matrix)이 무너진 각질 세포 사이를 촘촘히 메워주며, 2단계에서 효모추출물 CIF(Ceramide Intrinsic Factor)가 피부보호막에서 가장 중요한 성분인 세라마이드(Ceramide) 합성을 촉진, 지질장벽을 스스로 만들 수 있도록 돕는다. 특히 3단계에서는 TJIF(Tight Junction Intrinsic Factor) 성분으로 피부 속 수분 잠금장치인 타이트정션(Tight junction)을 복구, 피부 손실을 강력하게 막는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인트린직 특유의 피부장벽 회복 기능은 해로운 물질로부터 예민한 피부를 지키고, 피부 근원의 수분까지 지켜낸다. 건조감이 느껴질 때나 필요할 때 인트린직 적당량을 취해 해당 부위에 발라주면, 피부 관리에 도움을 줄 수 있다. 인트린직은 모이스처 크림 80㎖와 모이스처 로션 200㎖의 제형이 있으며, 식물 유래성분으로 스위스에서 개발되고, 독일에서 생산됐다. 향, 색소, 보존제, 유화제 등 유해한 첨가물이 포함되어 있지 않아 영유아를 포함한 모든 연령대의 건조한 피부뿐 아니라 민감한 피부에도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다. 인트린직은 전국 대학병원 피부과 및 피부과의원, 소아청소년과의원에서 만날 수 있다.2012-11-22 09:58:53이탁순 -
서울제약 주가 4000원대서 13000원까지 올라서울제약 주주들의 웃음이 연일 멈추지 않고 있다. 서울제약은 22일 오전 장이 열리자마자 가격 거래 제한선까지 오르며 상한가를 기록했다. 이틀 연속 상한가 행진이다. 11월 4605원으로 시작한 서울제약은 20일 사이에 3배까지 오르면 대박 아닌 대박을 치고 있다. 화이자에 필름형 발기부전치료제를 공급한다는 소식에 연일 매수 행렬이 끊이지 않고 있다. 제약업계는 서울제약이 제품개발의 표본을 보여줬다며 성공 스토리를 되새기고 있다.2012-11-22 09:38:56이탁순 -
동아·대웅, 선두권 경쟁서 화이자 노바티스에 밀렸다|3분기 제약사별 점유율 살펴보니| 일괄약가인하 시행 여파로 제약사 30곳 중 25곳 3분기 실적이 감소했다. 여기에 줄곧 선두그룹에 있었던 국내 상위제약사들의 고전도 이어지고 있다. 리딩기업이었던 동아제약과 대웅제약의 점유율 감소가 뚜렷한 가운데 화이자, 노바티스, MSD 등 대형 다국적사들은 실적 하락속에서도 3분기 선두권을 형성했다. '바라크루드' 실적상승을 등에업은 BMS의 성장세가 두드러졌으며, 국내사 중에서는 최근 서프라이즈 실적을 구현했던 한미약품과 탄탄한 종병영업망을 구축하고 있는 한림제약 등 2곳만이 소폭 성장했다. 데일리팜이 21일 3분기 제약사별 시장점유율( IMS)을 분석한 결과 한국화이자가 1317억원대 실적을 올려 1위자리를 고수한 것으로 조사됐다. 이어 노바티스가 1243억원으로 2위에 올랐으며, MSD가 1193억권으로 뒤를 이었다. 시장점유율 ‘빅3’에는 국내 제약사가 없었다. 지난해 2위였던 동아제약은 전년 동기와 견줘 19%가 하락한 1190억원대 실적으로 4위로 내려앉았다. 3위를 기록했던 대웅제약도 14%나 실적이 감소하며 5위로 떨어졌다. 특히 상위권 제약사들의 전체적인 분기 실적은 더욱 초라했다. 올 상반기만 해도 제약사 절반 정도가 실적 성장을 유지했지만, 3분기에는 거의 대부분 업체들이 고전했기 때문이다. 분기 실적 1000억원대를 넘겼던 제약사도 8곳에서 5곳으로 줄었다. 제일약품, 한독약품, 사노피 등 실적이 20%이상 하락한 업체도 나왔다. 국내제약사와 다국적제약사간 편차도 뚜렷하게 나타났다. 실적이 상승한 5곳 중 한미약품과 한림제약은 각각 1.1%, 4.2%로 소폭 증가했지만, BMS와 베링거인겔하임은 16.3%, 15.5%로 큰 폭의 증가율을 기록했다. 두자리수 성장을 기록한 제약사는 BMS와 베링거 등 2곳 뿐이다. 한편 일괄인하 시행에 따른 동일가 정책으로 내년 다국적사의 시장점유율 확대는 더욱 뚜렷해질 것으로 보여 시장 변화에 관심이 모아진다.2012-11-22 06:45:00가인호
오늘의 TOP 10
- 1"포타겔·스타빅, 만19세 미만 금기"…소청과·약국 혼란
- 2스멕타 제제 소아 적응증 삭제 추진…"제품 회수 없어"
- 3제약바이오, PBR 1배 미만 90곳…주가하락에 저평가 속출
- 4복합제 기등재 약가인하 후속 논의...16% 일괄하락 기로
- 5항생주사제 약가우대 실효성 논란…깐깐한 요건에 수급난 우려
- 6"선약국 연고의 비밀?"…약사 유튜버의 특허 분석 '화제'
- 7한미약품, 앱토즈 인수…백혈병 신약 '투스페티닙' 직접 개발
- 8대면교육 원칙 강화했더니…약사 연수교육 논란, 왜?
- 9K-뷰티 열풍에 커지는 약국 화장품 시장…학회도 출범
- 10"학업에 열정만 있다면"…호쿠리쿠대학 약학부 가보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