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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제약, 2013년 PME 힐링 워크숍 개최유영제약(대표 유우평)은 지난 18일 문경새재도립공원에서 PME(Production Manufacturing Expert, 제조 전문가 및 공장직원)를 대상으로 '2013년 PME 힐링 워크숍'을 열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작업 환경에서 벗어나 자연 속에서 휴식과 힐링(Healing)을 통해 직원간의 커뮤니케이션을 강화하고, 직원이 행복한 회사를(GWP, Great work place) 만들기 위해 진행됐다. 워크숍에 참여한 직원들은 "회사나 연수원에서 벗어나 직원들과 함께 팀을 이루어 산행과 팀 미션 등을 진행하면서 많은 직원들과 소통하고, 재충전 할 수 있는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이상원 회장은 "열심히 일한 직원들에 대해 적절한 휴식과 보상을 강화할 것이며, 앞으로 더 많은 성과를 함께 이뤄가자"고 직원들을 격려했다. 한편 인재개발팀은 2013년 인적자원개발 우수기관(Best HRD)으로 인증 받은 것에 그치지 않고, 지속적으로 임직원 니즈와 인재상에 부합하는 교육 프로그램을 시행해 HRD 분야 선도 업체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2013-10-25 11:00:55가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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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쏘시오, 국내 제약사 최초로 '치매센터' 오픈동아쏘시오홀딩스는 지난 23일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상갈동 동아쏘시오 R&D센터에서 '동아치매센터' 오픈 기념식을 갖고 본격적인 치매 치료제 개발에 나섰다고 24일 밝혔다. 동아치매센터는 국내 제약사 최초, 민간 주도로 설립되는 치매 전문 연구센터로, 치매 치료제 개발을 위해 세계적인 연구기관 및 전문가들의 역량을 한데 모아 교류하고 협력할 수 있는 치매 치료제 개발의 허브역할을 수행해 나갈 예정이다. 또한 이번 치매센터 오픈으로 동아쏘시오그룹은 기존의 혁신신약연구소, 바이오텍연구소, 신약개발연구소, 제품개발연구소 4개와 1개의 전문 치료영역 센터를 구축해 R&D 역량강화 및 글로벌 혁신신약 개발을 위한 플랫폼을 더욱 강화하게 됐다.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2012년 65세 이상 치매 노인 수는 53만명으로 65세 이상 노인 인구 589만명의 9%를 차지하며 2008년 42만명에 비해 26% 늘었고 30년 후면 다섯 집 중 한집 꼴인 200만 명까지 늘어날 것으로 추산된다. 회사 강신호 회장은 기념식에서 "치매는 환자 본인뿐만 아니라 가족의 삶까지도 황폐화 시키는 무서운 질병이지만 일부 증상을 완화시키는 약물을 제외하면 근본적인 치료제는 전무한 실정이다"며 "오늘 발족하는 '동아치매센터'가 앞으로 치매환자와 그 가족들에게 희망이 될 수 있도록 국내외 치매 권위자 분들과 협력해 혁신적인 치매 치료제의 연구, 개발에 온 힘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동아치매센터는 강신호 회장이 직접 초대 센터장을 맡아 총 20명의 연구인력으로 출범, 2단계에 걸쳐 진행되는 과감한 투자와 외부 기관과의 오픈이노베이션(개방적혁신)을 통해 치매의 원인을 근본적으로 치료할 수 있는 혁신신약 개발에 박차를 가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세부과제로 2016년까지 진행되는 1단계에서는 100억원 이상을 투입해 연구 인력을 해외인재 30% 이상이 포함된 50명까지 확충하고 연구 설비구축 및 평가기술을 확보하게 된다. 또한 현재 진행 중인 신규기전의 혁신신약, 천연물 소재 신약, 줄기세포치료제와 더불어 치매 예방 백신 개발, 의료기기 기반 기술 등 총 5개 분야로 치매 치료 연구분야를 다각화한다. 이후 2017년부터 시작되는 2단계에서는 국가 지정 치매센터로의 운영과 글로벌 치매센터로의 도약을 목표로 치매의 조기 진단, 예방, 치료 및 통합 치료 시스템 구축, 의료기기/바이오마커 개발과 신사업 분야로의 진출을 통해 치매 토탈 헬스케어 서비스를 앞장선다는 방침이다.2013-10-24 18:47:19이탁순 -
김윤섭-이동훈 대표, 대통령 유럽순방 동행김윤섭 유한양행 사장과 이동훈 동아쏘시오홀딩스 대표가 박근혜 대통령과 함께 유럽순방에 나선다. 산업통상자원부는 내달 2∼9일간 박근혜 대통령의 유럽 순방에 동행할 경제사절단에 포함됐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순방에서 경제사절단은 프랑스, 영국, 벨기에 등 3개국을 대상으로 경제분야 사업성과 및 현지 추진 사업의 유망성 등을 타진하게 된다. 이번 사절단은 대기업 13명, 중소 중견기업 33명, 금융권 4명, 공공기관 8명, 경제단체, 업종별 협회 9명 등으로 구성됐다.2013-10-24 16:18:58가인호 -
동국 '판시딜', 중앙광고대상 헬스부문 수상동국제약(대표 이영욱)의 확산성 탈모치료제 판시딜 광고가 '제49회 중앙광고대상'에서 헬스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번에 수상한 판시딜 광고는, 과거 독일 맥주공장에서 지속적으로 맥주효모를 다루던 노동자들이 유난히 풍성하고 윤기 있는 모발을 가졌다는 일화를 소재로 만들어졌다. 특히 '독일 맥주공장 노동자들의 모발은 왜 풍성했을까요? 맥주의 원료인 효모 때문이었다는데...'라는 흡인력 있는 카피로 심사위원들의 주목을 받았다. 심사위원들은 "올해는 137개 작품이 경합을 벌였는데, 어느 해보다 수준 높은 작품이 많아 우열을 가리기 힘들었다"며, "특히 판시딜 광고는 독자의 호기심을 끄는 카피를 잘 활용한 작품이었다"고 호평했다. 동국 관계자는 "판시딜의 주성분인 약용효모가 맥주효모로부터 나왔다는데 착안해 고증작업을 거쳐 이를 스토리텔링 형태의 광고로 만들었다"고 설명했다. 한편 확산성 탈모치료제 판시딜은 주성분 약용효모와 모발.손톱의 구성성분인 케라틴 등 6가지 성분을 함유, 혈액을 통해 조직세포에 필수 영양소를 공급해 확산성 탈모를 효과적으로 치료해 준다는 설명이다.2013-10-24 15:08:36가인호 -
대웅 "정부 합동조사 성실히 임할것"…윤리경영 지속대웅제약이 식약처 위해사범중앙조사단과 리베이트전담수사반의 압수수색과 관련 조사에 성실히 임하겠다는 공식입장을 밝혔다. 대웅제약은 24일 "검찰과 식약처에서 대웅제약에 합동 조사를 나왔고, 회사는 성실히 조사에 임하고 있다"고 밝혔다. 대웅측은 "이번 조사와 관련 구체적으로 확인된 것은 없으며 언론 보도 중 상당부분은 사실과 다르다"고 해명했다. 회사측은 "지속적으로 윤리경영을 실천해왔으며 앞으로도 관련 법규를 철저히 준수해 제약산업 발전에 이바지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2013-10-24 14:53:44가인호 -
제약협, "시장형실거래가제 공청회 열자"핫 이슈로 부각된 시장형실거래제 제시행과 관련 제약협회가 공청회를 열자고 제안했다. 한국제약협회(회장 이경호)는 24일 시장형 실거래가제(저가구매 인센티브제)의 존폐 문제와 관련, 각계의 의견을 공개적으로 청취하는 공청회를 조속한 시일내에 개최해줄 것을 정부에 요구했다. 이경호 회장과 김윤섭 제약협회 약가제도위원장(유한양행 사장)은 협회내 시장형실거래가소위의 건의에 따라 이같이 결정, 보건복지부에 공식 요청키로 했다. 정부가 이 제도의 폐지 또는 재시행 여부 등을 결정하기전에 이해당사자들은 물론 시민사회 등의 여론을 듣고 전문가들의 연구 보고에 대한 찬반 토론 등을 거치는 의견수렴 절차가 반드시 필요하다는 판단에 따른 것이다. 소위는 지난 23일 열린 회의에서 "시장형 실거래가제는 제약업계뿐만 아니라 병원, 환자 등 이해관계자들이 다수이고 16개월간의 제도 시행 효과 분석 결과 문제점이 많은 것으로 드러났으므로 공청회와 같은 절차를 반드시 밟아야한다"고 의견을 모았다. 또 "약가 인하를 꾸준히 실시해온 대만의 경우 10년간의 약가인하 금액이 1조7천억원인데, 우리의 경우 3년간 일괄약가인하와 기등재 목록 정비로 무려 2조5천억원의 약가를 인하한 상황에서 또 약가인하기전을 추가하는 것은 너무 가혹한 처사로 제약업계로선 견딜 재간이 없다"고 비판했다. 이와 함께 "정부가 지난해 4월 일괄약가인하로 제네릭의약품(특허만료의약품) 등의 약가가 53.55%로 조정된지 2년이 안된 시점에서 또 그 이하로 약가를 인하하겠다는 것"이라며 "이런 식이라면 우리나라 제약산업은 제조업에 기반한 생산과 수출 활동은 포기하고 수입 유통업으로 전환하라는 강요와 다를게 뭐가 있냐"고 목소리를 높였다. 회의에서는 특히 일부 언론에 요양기관별 인센티브율 조정을 통한 정부의 재시행방안이 보도된 것과 관련, 제도를 개선하는 것이 아니라 개악하는 것이라고 강력 비판했다. 협회는 "인센티브 지급과 약가인하 대상에서도 제외된 퇴장방지의약품마저 속수무책으로 저가로 공급된 실재 사례들을 감안할 때, 병원에 지급하는 인센티브율을 하향 조정하면 오히려 전년도 인센티브 금액을 채우기 위한 병원의 저가구매 요구 강도는 더욱 강력해지고 1원낙찰 등 비상식적인 거래와 출혈경쟁이 한층 가속화될 것"이라고 덧붙였다.2013-10-24 11:35:13가인호 -
정부 리베이트합동수사반, 대웅제약 전격 압수수색대웅제약이 24일(오늘) 오전 압수수색이 진행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24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식약처 위해사범중앙조사단은 의약품 리베이트 합동 수사반의 지원을 받아 24일 오전 리베이트 정황이 포착된 대웅제약을 조사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전담수사반은 이날 대웅제약 본사 및 각 지점, 계열사 등을 방문해 의약품 거래 장부 등을 확보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압수수색은 리베이트 전담반이 움직였다는 점에서 리베이트 정황이 포착된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합동 수사반이 온 것은 맞지만 조사 배경에 대해서는 알지 못한다"고 말했다.2013-10-24 10:22:34가인호 -
신약개발사업단, "글로벌신약개발 중개자"범부처신약개발사업단(단장 이동호)이 신약개발 분야에 있어 국내와 국외의 네트워크 중개자로 적극적인 행보를 보이고 있다. 사업단은 지난달 열린 'BIO KOREA 2013 International Convention'에서 다국적제약사인 사노피사와 국내 기업 11곳의 미팅을 성사시켰으며, 이후 이에 대한 긍정적인 결과물을 얻었다고 24일 밝혔다. 사업단은 사노피사사 제공한 10여개 물질을 리뷰한 후 국내 기업에게 그 기초정보를 전달했으며, 이후 관심을 표명한 국내 기업 11곳과 사노피사의 일대일 미팅이 이뤄졌다. 당시 미팅을 진행한 사노피 측 담당자는 "한국 기업들과의 논의 내용이 매우 만족스러웠다"며 "사노피에서도 사업단에서 지원하고 있는 전체 과제를 검토해 관심 있는 과제에 미팅을 요청하겠다"고 말했다. 사업단측은 사노피를 시작으로, 화이자, 릴리 등 유수의 다국적제약사와의 업무협력으로 이어지고 있다고 덧붙였다. 최근 사업단은 화이자 미팅에서 지원과제들의 경쟁력을 알리고, 이후 지속적이고 유기적인 업무협력을 위한 논의를 진행한 바 있다. 이 과정에서 사업단은 화이자 측의 요청으로, 지원과제들과의 일대일 미팅을 주선하기도 했으며, 이외에 일라이 릴리사와도 지속적인 논의를 이어가고 있다. 이동호 단장은 "최근 다국적제약사가 적극적으로 해외파트너를 찾고 있고, 우리에겐 경쟁력 있는 과제가 있다. 현 기조는 동등한 입장에서 성공할 수 있는 길이 열린 것"이라며, "다국적제약사의 눈길을 끌고 있는 국내 우수 연구과제를 적극 알려 성공적인 글로벌 신약개발의 성과를 이끌어 내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2013-10-24 08:55:57가인호 -
한미 "첫 무대 장애아동 합주단의 감동연주""빛의소리 연주팀과 장애아동들이 빚어낸 감동의 선율" 한미약품과 의사 오케스트라 MPO(메디칼필하모닉오케스트라)는 지난 22일 저녁 7시 성동장애인종합복지관 6층 대강당에서 장애아동 합창 합주단인 '어울림' 단원들과 함께 포스트 빛의소리 콘서트 울림을 개최했다. 한미약품과 MPO는 지난 2월 제1회 빛의소리 나눔 콘서트를 개최하고 장애아동 예술교육 지원사업을 위한 빛의소리 희망기금을 조성한 바 있다. 이번 콘서트는 한미와 MPO가 빛의소리희망기금을 통해 창단된 성동장애인종합복지관의 ‘어울림’ 단원들을 만나고 함께 연주하는 울림이 있는 음악회로 기획됐으며 공연은 2시간여에 걸쳐 진행됐다. 창단 4개월 만에 첫 무대에 선 어울림 단원들은 서툴지만 감동이 있는 연주를 통해 함께 한 100여명의 관객들에게 진한 감동을 안겨줬다. 어울림은 합주단 13명, 합창단 15명 등 총 28명으로 구성됐다. 이번 공연에는 서울대병원 장학(성형외과/클라리넷), 조태준(정형외과/클라리넷), 정현훈(산부인과/피아노) 교수와 한미약품 손지웅 부사장(플룻), 임주현 전무(첼로), 김현철 대리(피아노)가 참여했다. 클라리넷 연주자로 참여한 서울대병원 장학 교수는 "우리가 모은 작은 마음들이 아이들을 만나면서 더 큰 울림이 됐다"며 "어울림 단원들과 함께 한 공연을 통해 장애, 비장애 구분 없는 함께하는 세상을 만들 수 있다는 희망을 얻게 됐다"고 말했다.2013-10-24 08:46:17가인호 -
경동, 원외처방 90%로 최고…그러면 최저는?매출액 대비 원외처방 비중이 가장 높은 제약사와 낮은 업체는 어디일까? 처방약 비중이 절대적인 중견제약사 경동제약이 매출액 대비 원외처방 비중이 90%를 넘는 것으로 조사되며 관심을 모았다. 반면 대한약품, 녹십자, 동국제약 등은 매출대비 원외처방 비중이 10%를 넘지 않아 원내비중이 높거나 처방약 중심의 제품 포트폴리오를 구축하고 있지 않은 것으로 분석됐다. 데일리팜이 23일 유비스트 자료(우리투자증권 보고서)를 토대로 매출(올 상반기 기준)대비 원외처방 비중을 조사한 결과 경동제약이 604억원의 매출액 중 무려 548억원이 원외처방 실적으로 나타나 90%를 넘는 것으로 밝혀졌다. 따라서 경동제약은 원내처방 품목이나 OTC 등 다각화 품목 비중이 미약한 것으로 해석된다. 2위 그룹의 원외처방 비중이 매출 대비 약 70%대를 형성하고 있다는 점에서 경동제약의 사업구조는 주목된다. 상위제약사 중에는 회사분할이 이뤄진 동아 ST가 76%(매출액 1941억, 원외처방 1476억)로 뒤를 이었고, 중견그룹중에서는 대원제약과 안국약품 원외비중이 상대적으로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대원제약의 경우 765억원의 매출액 중 원외처방액은 577억원(75.5%)으로 절대적이었고, 안국약품도 802억원대 실적에서 원외비중(587억)은 73.2%를 차지했다. 유나이티드제약(73.2%), 삼진제약(65.8%), 대웅제약(64.3%), 신풍제약(64.3%) 등도 원외 비중이 60%를 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원외처방 비중이 높은 유한양행, 제일약품 등은 각각 30%대와 20%대로 조사됐지만 이는 주력품목군인 도입품목이 매출액에는 반영됐지만, 원외처방 집계에서는 빠져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유한과 제일약품 등의 실질적인 원외처방 비중은 이보다 훨씬 높다는 설명이다. 원외처방 비중이 가장 낮은 제약사는 역시 원내품목인 수액제에 주력하고 있는 대한약품으로 조사됐다. 대한약품은 상반기 535억원대 매출규모 중 원외처방 비중이 12억원으로 2.2%의 비중을 보여 가장 낮은 기업으로 꼽혔다. 혈액제제와 백신 등을 비롯한 다양한 포트폴리오를 구축하고 있는 녹십자가 3.9%로 뒤를 이었고, 다양한 제품 포트폴리오와 조영제 사업에 강세를 보이고 있는 동국제약이 7.1%의 원외처방 비중으로 최저수준을 기록했다. 원내품목 비중이 높은 JW중외제약도 25.2%의 원외비중을 보였으며, 사업다각화가 활발히 전개되고 있는 휴온스도 매출대비 원외처방 비중이 25%를 차지하고 있다. 한편 제약사별 원외처방 및 원내품목 비중에 따라 내년 재시행 가능성이 있는 시장형 실거래가제도 영향에 희비가 엇갈릴 것으로 관측된다.2013-10-24 06:24:59가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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