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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양행, 작년매출 9316억…"올해 1조원 넘는다"유한양행이 제약업계 매출 순위 1위에 올랐다. 유한양행은 2013년 누계 매출액이 잠정 9316억원이라고 6일 공시했다. 전년 7627억원에 비해 무려 22.1% 오른 수치로, 매출액뿐만 아니라 영업익과 순이익도 크게 성장했다. 영업이익은 559억원으로 전년 대비 84.1%가 올랐으며, 당기순이익은 718억원으로 전년 대비 3.3% 늘어났다. 유한양행의 지난해 매출액 9316억원은 업계 1위를 다투고 있는 녹십자(8882억원)를 434억원 앞선 수치다. 줄곧 1위를 유지했던 동아제약은 회사 분할로 1위권에서는 멀어졌다. 유한양행이 업계 1위로 오르는 데는 다국적제약사로부터 도입한 오리지널 의약품들이 견인차 역할을 했다. 작년 유한양행은 베링거인겔하임, 길리어드 등으로부터 도입한 고혈압복합제 '트윈스타', 당뇨병치료제 '트라젠타', B형간염치료제 '비리어드' 등을 수백억원대 블록버스터로 육성시키며 국내 최고의 영업능력을 선보였다. 주로 선진국 시장에 수출하는 원료의약품도 강세를 보여 작년 업계 최초로 1000억원의 수출실적을 돌파하기도 했다. 올해 유한양행은 매출계획이 1조400억원으로, 전년 대비 11.6% 성장이 전망된다고 밝혔다. 주요약품의 매출 증가 및 원료의약품 신제품 수출 증가로 1조원 돌파를 자신했다.2014-02-06 12:39:20이탁순 -
"가져오고 보내고"…연초 약품 판매처 변경 잇따라새해가 되면서 판매처가 변경된 의약품이 속출하고 있다. 계약종료 등으로 판권을 회수한 제약사가 있는 반면 반대로 타사로 판매를 맡긴 제약사도 있다. 제품을 가져오는 업체는 외형확대를, 보내는 업체는 효율성을 따지고 있다. 6일 의약품 유통업계에 따르면 지난 1월과 2월 판매처가 변경된 의약품이 속속 나오고 있다. 1월에는 항생제 '오구멘틴' 정제와 시럽제가 글락소스미스클라인(GSK)에서 일성신약으로 유통 공급업체가 변경됐다. 오구멘틴은 작년 오리지널사 GSK가 일성신약으로부터 판권을 회수했다가 영업이 시원치 않자 이번에 다시 양도했다. 반대로 LG생명과학은 유통판권을 녹십자에서 회수해왔다. 지난 3년간 녹십자가 LG생명과학과 맺은 MOU로 성장호르몬 ' 유트로핀', '유트로핀플러스'와 안과용제 '히알', '히알플러스'를 유통했으나, 이번에 계약이 만료돼 올 1월부터는 원판매사인 LG생명과학이 다시 공급한다. 태준제약의 자회사인 아큐젠이 판매했던 20품목도 지난 1월부터는 모회사인 태준제약이 판매하고 있다. 아큐젠은 혈관조영제와 이지마크, 이지시티만을 판매하고, 나머지 20품목은 태준제약에서 새로 판촉을 맡는다. 이달부터는 삼일제약에서 판매하던 부루펜정200mg(500T)와 어린이부루펜시럽 1000ml가 한국애보트로 판권이 이동됐다. 이 제품들은 용량이 큰 처방조제용 의약품으로, 부루펜의 글로벌 판권을 가진 애보트가 일부 제품의 국내 판권을 회수한 것이다. 용량이 작은 편의점에서 판매되는 부루펜시럽이나 약국 구매용 부루펜정 등은 삼일제약에서 계속 판매할 예정이다.2014-02-06 12:28:04이탁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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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동제약, 신입·경력 영업사원 80여명 모집일동제약(대표 이정치)이 80여 명 규모의 영업부문 신입 및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전공 제한 없이 4년제 대학 졸업자 또는 2014년 2월 졸업예정자이면 지원 가능하며, 선발된 인원은 전국의 병·의원과 약국 등의 영업을 담당하게 된다. 전형 절차는 서류전형, 면접 및 직무적성검사, 신체검사, 최종합격자 발표 순으로 진행되며, 국가유공자 및 보훈대상자는 관계법에 따라 우대한다. 모집기간은 12일까지이며, 지원방법은 일동제약 홈페이지(www.ildong.com)상의 채용정보 메뉴를 통해 입사지원서를 작성, 인터넷으로 접수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회사 인사총무팀(02-526-3156)과 홈페이지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2014-02-06 10:07:21이탁순 -
동아 박카스, 서울영상광고제 은상·동상 수상동아제약(대표 신동욱)은 지난 5일 삼성동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진행된 '서울영상광고제 TVCF 어워드 2013'에서 박카스 광고 '대한민국에서 OOO으로 산다는 것' 캠페인으로 은상을 수상했다고 6일 밝혔다. 캠페인 가운데 '아줌마편은 동상을 받았다. 서울영상광고제 TVCF 어워드 2013에는 캠페인 105편, 단품 188편으로 총 293편의 영상광고가 출품, 2만2000명의 네티즌 심사, 전문심사위원심사, 본상심사위원심사 등 3차에 걸친 심사과정을 통해 25편의 수상작이 선정됐다. 이번에 수상한 박카스 광고 '대한민국에서 OOO으로 산다는 것' 캠페인은 새해편, 부모편, 자식편, 아줌마편 시리즈로 구성돼 누구나 느낄 수 있는 피로와 고뇌를 보여주고 그 속에서 희망을 찾는 이야기를 풀어냈다. 특히 '아줌마편'은 육아 및 가사에 지친 대한민국 아줌마의 하루를 잘 표현, 큰 공감대를 형성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올해 11회를 맞은 서울영상광고제 TVCF 어워드는 지난 2003년 세계 최초 온오프라인 영상 광고제로 출발해 다수의 네티즌이 직접 참여함으로써 가장 대중적인 시선으로 공정하게 심사하는 국내 최고의 영상광고제이다.2014-02-06 09:42:53이탁순 -
주의보 발령했는데도 '타미플루' 비급여 처방 심각' 타미플루'의 한시적 급여 확대에 대한 의사들의 인지도 개선이 시급하다. 질병관리본부는 지난달 2일 전국에 인플루엔자 유행주의보를 발령했다. 이에 따라 고위험군에 대한 로슈의 '타미플루', GSK의 ' 리렌자' 등 항바이러스제의 급여가 한시적으로 인정된다. 세부적으로는 확진 검사 없이도 초기증상(기침, 두통, 인후통 등 2개 이상의 증상과 고열을 동반한 경우)이 발생한 1세~9세 이하 소아, 임신부, 65세 이상, 면역저하자, 대사장애, 심장병, 신장기능 장애 등 고위험 환자는 48시간내 급여 처방이 가능하다. 또 입원환자는 증상발생 48시간 이후라도 의사가 투약이 필요한 것으로 판단해 투여하면 마찬가지로 급여가 인정된다. 하지만 여전히 본인 부담으로 항바이러스제제를 처방받는 환자들이 대부분이다. 개원의들이 한시적 급여 확대에 대한 인식 부족, 삭감 우려 등의 이유로 기존 100/100 처방(본인부담률 100%)을 고수하고 있는 것이다. 급기야 보건복지부는 이같은 상황을 해소하기 위해 5일 항바이러스제 급여안내 협조문을 발송, 의약단체에 도움을 요청했다. 복지부 관계자는 "인플루엔자 주의보 발령사실을 몰랐거나 급여기준을 제대로 숙지하지 않은 일부 요양기관에서 혼선이 일고 있는 것 같다"면서 "환자에게 과도한 부담이 생기지 않도록 홍보해 달라고 의약단체 등에 요청했다"고 말했다. 문제는 처방현장의 분위기는 여전하다는 것이다. 현상의 큰 원인중 하나는 '검사 이행 여부' 때문이다. 고위험군이라 하더라도 검사틀 통해 양성반응이 나와야 급여확대가 된다고 알고 있는 의사가 대부분이다. A가정의학과 개원의는 "2011년 신종플루 당시 내려진 고시가 마지막이라 헛갈리는 것이 사실"이라며 "섣불리 급여 처방을 내렸다가 심평원에서 삭감당하느니 본래 처방을 유지하겠다"고 말했다. 아예 항바이러스제를 100/100 처방이 아닌 비급여로 처방하는 개원의까지 존재한다. 타미플루는 비급여의약품이 아니다. 따라서 평소에는 100/100 처방을 내다가 특정 경우(고시에 정하는 급여 인정 범위)에 맞춰 처방을 변경해야 한다. 100/100 처방과 비급여 처방은 엄연히 다른 개념이다. 따라서 의사가 타미플루를 비급여로 처방하게 되면 이는 엄연히 임의비급여가 된다. B내과 개원의는 "특정 시기에 따라 처방이 많아지는 약이기 때문에 이같은 일이 발생하는 것"이라며 "의사만 탓할 일이 아니다. 정부의 홍보도 부족하다"라고 토로했다.2014-02-06 06:14:55어윤호 -
동국제약, 미국전 펼치는 리틀야구 국가대표팀 후원동국제약(대표 이영욱)은 '한·미 친선 교류전'을 치르기 위해 미국으로 떠나는 리틀야구 국가대표팀에게 야구용품과 구급함을 전달했다고 5일 밝혔다. 지난 4일 동국제약은 대표팀 선수들이 미국 현지에서 사용할 야구점퍼와 마데카솔연고 등 구급용품 20여종이 담긴 구급함을 전달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동국제약 김희섭 부사장을 비롯해, 한국리틀야구연맹 박원준 이사, 리틀야구 국가대표팀 최철훈 감독과 선수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동국제약 김희섭 부사장은 "대한민국 야구의 미래를 책임질 꿈나무들이 상처 걱정 없이 운동에만 전념할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한국리틀야구연맹과 손잡고 매년 구급함을 전달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한·미 친선 교류전에는 리틀야구 대표팀 최철훈 감독(용산구 리틀야구단)과 총 44명(2개팀)의 선수들이 참가한다. 우리 대표팀은 이달 8일부터 23일까지 미국 LA와 샌디에고에서 세계 최강 미국 대표팀과 친선 경기를 가질 예정이다. 동국제약은 몇 해 전부터 한국리틀야구연맹(2011년~)과, 한국유소년축구연맹(2012년~)을 통해 각각 리틀야구 국가대표팀과, 유소년축구 국가대표(KYFA) 상비군을 비롯해, 축구와 야구 꿈나무들에게 마데카솔이 담긴 구급함 등을 후원하고 있다.2014-02-05 15:05:54이탁순 -
KRPIA, 시장형실거래가제 위법 의혹 제기올해 재시행이 예정된 시장형실거래가제에 대한 공정거래법 위반 의혹이 제기됐다. 한국다국적의약산업협회(회장 김진호, KRPIA)는 보건복지부가 재시행을 강행한 시장형실거래가제가 공정거래법상 문제가 없는지 최근 법률적 검토를 진행했다. 그 결과 시장형실거래가 제도는 '거래상지위남용행위'및 '부당한 거래거절행위'에 해당해 위법 소지가 높다는 법률자문 내용을 공개했다. KRPIA는 이 검토 결과를 바탕으로 제도를 개선해 줄 것을 요청하는 의견서를 복지부에 제출했다. 이번 법률적 검토는 대다수 의료기관들이 인센티브를 받기 위해 제약사 또는 도매상에게 대폭 인하된 가격으로 의약품을 공급하도록 요구(이하 '저가 공급 요구')하고 있어, 이런 저가 공급 요구가 공정거래법에 위반되는 것은 아닌지 확인하기 위해 진행됐다. 해당 내용을 살펴보면 먼저, 의료기관이 할인폭을 정해 공급할 것을 요구하거나 할인폭을 정하기 위해 가견적을 요구하는 것, 원내 처방 코딩 조건으로 저가공급을 요구하는 것은 의료기관이 거래상 우월한 지위를 이용해 제약사 등에게 일방적으로 불리한 거래조건을 사실상 강요한다는 측면에서 '거래상지위남용행위' 중 '불이익제공행위'에 해당할 수 있다. 공정위는 이미 다수의 의결을 통해 의료기관이 의약품을 공급하는 기관에 대해 거래상 우월적 지위가 있다고 인정한 바 있으며 이런 의료기관의 저가 공급 요구는 제약사의 가격 결정 권한 자체를 배제 또는 제한한다는 것이다. 이런 요구에 따르지 않을 경우 해당 의약품의 원내 코드를 삭제하는 행위 역시 공정거래법이 금지하고 있는 거래상지위남용행위를 하기 위한 수단으로 불리한 거래조건을 강요하는 것이므로 '부당한 거래거절행위'로도 볼 수 있다는 분석이다. 또 부당한 가격인하로 원외 의약품 구매자가 원내 환자의 약제비를 대부분 부담하게 되는 결과가 될 수 있어 소비자 간의 형평성 문제가 예상된다. 뿐만 아니라 의약품의 효과와 안전성에 관계 없이 의료기관에 인센티브를 제공할 수 없는 의약품은 시장 퇴출로 이어질 수밖에 없어 결과적으로 환자가 보다 저렴한 가격의 우수한 의약품을 안정적으로 구입할 수 있는 여건이 조성될 수 없다는 설명이다. KRPIA의 관계자는 "환자·시민단체와 여야 국회, 제약·도매업계 등 거의 모든 이해관계자들이 시장형 실거래가제는 이미 명분과 효과를 상실했기 때문에 재시행을 반대하고 있는 상황에서 유독 복지부만 인센티브 제공을 고집하는지 의문이다"고 말했다. 아울러 "이번 법률적 검토를 통해 의약품의 공정한 거래질서를 훼손하는 등 공정거래법상으로도 위반 가능성이 높다는 것이 확인됐음으로 복지부가 각계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원점에서 신중하게 검토 해 주길 바란다"고 강조했다.2014-02-05 10:02:28어윤호 -
MSD-한미, 12개 품목 쌍방 판매제휴 체결한국 MSD와 한미약품이 이례적 코프로모션 계약을 체결했다. 두 회사는 2월부터 한국시장에서 각각 선정한 제품에 대해 쌍방향 협력 관계를 시작한다고 5일 발표했다. 그 동안 제약업계에서 진행된 코프로모션은 다국적사가 자사의 특정품목을 국내업체에 코프로모션할 수 있도록 허용하는 계약이 일반적이었다. 이번처럼 두 회사가 각자 제품을 상호 코프로모션하는 쌍방향 협력 방식의 윈윈(win-win) 파트너십을 형성한 것은 처음이다. 계약에 따라 한미약품은 MSD의 ▲안드리올(남성갱년기장애치료제) ▲코솝에스(녹내장치료제) ▲에멘드(항구토제) ▲인반즈(항생제) ▲리비알(여성갱년기치료제) ▲프로페시아(탈모치료제) ▲프로스카(전립선비대증치료제) ▲이지트롤(고지혈증 치료제) ▲포사맥스 패밀리 (골다공증 치료제)등 9품목을 코프로모션한다. 또 MSD는 한미약품의 ▲히알루미니(안구건조치료제) ▲팔팔(발기부전치료제) ▲탐수로이신(전립선비대증치료제)를 코프로모션하게 된다. 이관순 한미약품 사장은 "이번 계약은 양사 제품에 대한 공동 협력을 통해 다국적사와 국내사 간 윈윈 모델을 제시한 최초의 사례"라며 "계약 품목에 대한 시너지 효과가 확인되면 양사간 협력범위를 확대하는 논의도 진행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현동욱 한국MSD 현동욱 사장도 "국내에서 쌍방향 협력관계를 통해 양사 제품 포트폴리오를 강화하게 됐다"며 "이번 계약으로 급변하는 국내 제약업계와 시장에 보다 신속하고 적절히 대처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2014-02-05 09:36:54어윤호 -
조아제약, 두바이 국제전시회 참가해 약품홍보조아제약(대표 조성환)이 아랍에미리트(UAE) 두바이 국제전시장(Dubai International Exhibition Centre)에서 열린 '2014 Arab Health Dubai'에 참가해 자사 의약품을 홍보했다. 조아제약은 전시부스를 마련하고 총 21품목에 달하는 다양한 의약품 및 건강기능식품을 선보였으며 전시회 기간 동안 UAE, 중동, 아프리카에서 찾아온 총 137개 업체의 바이어와 상담을 진행했다. 조아제약은 이번 전시회에서 헤포스(간장 활성화제), 가레오액(이담 소화제) 등 회사를 대표하는 경구용 앰플 완제의약품과 트리오 포뮬라, 레드진생, 진생코리아 등을 선보였다. 회사 관계자는 "제품 관련 아랍어 홍보동영상 및 시음행사를 통해 제품 특장점을 어필했다"며 "중동 및 아프리카 국가 바이어들은 자양강장과 성기능 향상에 도움을 주는 제품을 비롯해 비만치료제에 높은 관심을 보였다"고 밝혔다. Arab Health Dubai는 중동 지역 최대규모 제약 및 의료기기 관련 박람회로 올해 참가업체는 전세계 3500여개 업체에 달했으며 현장 방문객은 주최측 추산 8만명 이상인 것으로 알려졌다. 조아제약은 2012년 '제17회 두바이 국제 제약 및 기술컨퍼런스&전시회(DUPHAT DUBAI 2012)'에 참가한데 이어 두번째로 중동지역 전시회에 참가했다. 한편 조아제약은 올해 수출 확대를 위해 40종의 의약품과 30종의 식품에 대한 해외등록을 추진 중이며 해외 거래선 또한 22개국 23개 거래처로 확대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2014-02-05 09:11:28이탁순 -
대웅제약, 6748억 매출…영업이익 720억 달성대웅제약이 지난해 6748억원의 매출을 달성했다. 대웅제약은 5일 개별기준 매출액 6748억원을 기록해 전년동기대비 1.5% 성장했다고 공시했다. 하지만 수익성 부문에서는 성장세가 두드러졌다. 대웅의 지난해 영업이익은 720억원을 기록해 전년 동기 378억원 대비 무려 90.5% 가 증가했다. 엔저 현상등에 따른 반사이익과 이익률 개선 노력에 따라 수익성이 크게 좋아진 것으로 분석된다. 순이익도 492억원으로 지난해 같은기간(345억원)대비 68.7%가 늘어났다.2014-02-05 08:41:50가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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