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제약, 미국전 펼치는 리틀야구 국가대표팀 후원
- 이탁순
- 2014-02-05 15:05:54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야구용품과 마데카솔연고 등 구급용품 20종 전달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지난 4일 동국제약은 대표팀 선수들이 미국 현지에서 사용할 야구점퍼와 마데카솔연고 등 구급용품 20여종이 담긴 구급함을 전달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동국제약 김희섭 부사장을 비롯해, 한국리틀야구연맹 박원준 이사, 리틀야구 국가대표팀 최철훈 감독과 선수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동국제약 김희섭 부사장은 "대한민국 야구의 미래를 책임질 꿈나무들이 상처 걱정 없이 운동에만 전념할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한국리틀야구연맹과 손잡고 매년 구급함을 전달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한·미 친선 교류전에는 리틀야구 대표팀 최철훈 감독(용산구 리틀야구단)과 총 44명(2개팀)의 선수들이 참가한다.
우리 대표팀은 이달 8일부터 23일까지 미국 LA와 샌디에고에서 세계 최강 미국 대표팀과 친선 경기를 가질 예정이다.
동국제약은 몇 해 전부터 한국리틀야구연맹(2011년~)과, 한국유소년축구연맹(2012년~)을 통해 각각 리틀야구 국가대표팀과, 유소년축구 국가대표(KYFA) 상비군을 비롯해, 축구와 야구 꿈나무들에게 마데카솔이 담긴 구급함 등을 후원하고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6년 만에 가동된 약정협의체, 첫 타깃은 한약사 문제
- 21심서 무너진 700억 매출 코대원에스 특허…제네릭사 승소
- 3"창고형 약국에 매출 뺏기는데, 약사도 이제 시작해야죠"
- 4급여 앞둔 '베오바' 1300억 과민성방광 시장 판도 바꿀까
- 5비타민 이중 제형 허용…비타민C 최대분량 2000mg 확대
- 6JW중외 통풍신약 허가신청 준비…식약처와 대면회의
- 7"약국에 복약지도 의무"…약물운전 방지 법안 또 발의
- 87개월 만에 두 차례 개설자 변경…제주 창고형약국 또 휴업
- 9"고혈압 치료전략 변화…'인다파미드' 기반 복합제 주목"
- 10한미 경영권 분쟁 2년…창업주 장·차남 4663억 주식 팔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