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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니스트, 사명 바꾸고 첫 시무식 열어새로운 사명으로 첫해를 맞은 이니스트(대표 김국현)가 4일 대명 단양리조트에서 3개사(이니스트팜, 이니스트에스티, 이니스트바이오제약) 임직원 250여명이 모여 시무식과 영업 전진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시무식에 앞서 10년째 이어지고 있는 신년 산행 전통에 따라 소백산을 등반을 했다. 김국현 대표는 신년사에서 2015년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수출 1000만 불탑'과 '자랑스러운 한국인 대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얻게 해준 임직원들의 노고를 치하하며 "2016년 소백산 칼바람을 넘어 시베리아 벌판에 홀로 서있게 될 제약환경을 극복하는 것은 물론, 집요함으로 함께 혁신해 2016년도 계속 성장하는 해가 될 수 있도록 이니스트 가족 모두가 하나돼 열정을 불태울 것"을 주문했다.2016-01-05 11:38:56이탁순 -
종근당, 네스프 바이오시밀러 일본에 기술수출종근당(대표 김영주)이 국내 최초로 개발중인 2세대 빈혈치료제 네스프 바이오시밀러로 일본시장 공략에 나선다. 종근당은 일본 후지제약공업과 네스프 바이오시밀러인 'CKD-11101'의 기술수출 계약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계약으로 후지제약공업은 일본 내 임상을 거쳐 제품을 출시하고 일본시장에 CKD-11101을 독점 공급하게 된다. 이로써 종근당은 6000억원 규모의 일본시장을 시작으로 2조5000억원에 달하는 글로벌 네스프시장에 진출하는 교두보를 마련했다. CKD-11101은 다베포에틴-알파를 주성분으로 하는 바이오의약품으로 만성신부전 환자의 빈혈치료에 효과적인 약물이다. 현재 2018년 출시를 목표로 임상3상을 진행 중이며 개발이 완료되면 국내 최초의 네스프 바이오시밀러로 출시될 예정이다. 종근당 김영주 대표는 "CKD-11101은 종근당의 기술력으로 개발한 바이오의약품이 글로벌 시장으로 진출하는 첫 걸음이라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 혁신적인 바이오의약품을 개발해 급성장하는 바이오의약품 시장을 적극 공략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후지제약공업 이마이사장은 "일본 내 제품출시를 위해 올해부터 본격적인 개발에 돌입할 예정"이라며 "양사간 두터운 협력관계를 이어가 향후 제2, 제3의 다양한 바이오시밀러 제품 개발을 함께 하겠다"고 말했다. 후지제약공업은 2013년 일본 제약사 최초의 바이오시밀러인 G-CSF필그라스팀 바이오시밀러를개발하는 등 바이오의약품 개발에 강점을 갖고 있는 제약사다.2016-01-05 11:26:59이탁순 -
조아제약, 시무식 열고 41명 승진발령조아제약(대표 조성환, 조성배)은 4일 양천문화회관에서 임직원 26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6년 시무식을 가졌다. 이번 시무식에서는 조성배 대표이사의 신년사를 시작으로 승진자 발표, 우수팀 및 우수사원 표창, 장기근속자 표창, 영업목표 100%를 달성한 영광의 얼굴들과 신입사원 소개, 사업계획 발표 등의 공식행사와 더불어 조원기 회장의 특별강의 순으로 진행됐다. 조성배 대표이사는 신년사에서 "작년 한해 애써준 모든 임직원 여러분에게 감사드린다"며 "올 한해에는 임직원들간의 두터운 신뢰 구축을 통해 조아제약 기업 자체에 대한 신뢰를 확보하고 나아가 고객의 신뢰를 바탕으로 목표를 달성할 수 있도록 정진해나가자"고 밝혔다. 정기 승진인사에서는 개발부 이경주 이사의 상무이사 진급을 필두로 이사 1명, 부장 1명, 차장 7명, 과장 7명, 대리 15명, 주임 8명, 사원 1명 등 총 41명이 승진했다. 또한 포상에서는 우수팀 기획실 위수탁사업팀, 우수사원은 인사총무팀 박현표 대리 외 5명이 선정돼 표창장이 수여됐다. 20년 근속상에는 부산영업소 이정용 부장 외 5명, 15년 근속상에는 전산팀 조봉래 차장 외 4명, 10년 근속상에는 생산지원팀 임인숙 사원 외 15명이 수상했다. 한편 2015년도 목표달성률 우수영업소에는 대전, 경남, 인천영업소가 선정됐고, 2015년도 성장률 우수영업소에는 경남영업소, 2015년 최고 매출액 및 수금액을 기록한 우수실적 영업소는 경기영업소가 선정됐다. 이밖에 2015년 12개월 연속 매출목표와 수금목표 달성 영업소는 강남영업소와 인천영업소가 선정됐다. 2015년도 영업왕인 목표달성률 우수영업사원은 광주영업소 양대원 과장 외 2인이, 2015년도 신규거래처 개척왕에는 인천영업소 원종민 사원이, 2015년 영업신인왕에는 강동영업소 김균태 사원이 선정됐다.2016-01-05 11:09:22이탁순 -
한국화이자, 2016년 임원 승진 인사 단행한국화이자제약은 2016년 1월 1일자로 대표이사 1명, 전무 3명, 상무 1명, 이사 1명의 임원급 승진 인사를 단행했다고 밝혔다. 오동욱 백신사업부문 아시아 클러스터 대표가 한국화이자제약 대표이사 사장 겸 혁신제약사업부문 한국대표로 선임됐다. 또한 한국화이자제약은 항암제사업부문 대표를 맡고 있는 송찬우 상무, 인사부 총괄 신경호 상무와 재정부 총괄 임현정 상무를 각각 전무로 승진 임명했다. 이와 함께 이스태블리쉬드제약사업부문 MCM sub BU/CD team 임소명 이사를 상무로, 항암제사업부문 영업부 김형택 부장을 이사로 임명했다.2016-01-05 09:54:26어윤호 -
파마리서치, 백승걸 상무 외 임원 승진인사파마리서치프로덕트(대표 정상수)는 4일 백승걸 이사를 상무이사로, 유덕재 부장을 이사 대우로 각각 승진 인사를 단행했다. 백승걸 이사는 파마리서치프로덕트의 공장장을 역임하고, 경영부분 강화를 위해 경영본부장을 거쳐 이번에 상무로 승진했다. 유덕재 이사는 제2공장 준공 준비와 ISO 인증 등을 통하여 파마리서치프로덕트 제품의 글로벌 표준화를 위해 공헌한 점을 인정받아 이사 대우로 승진했다. 파마리서치프로덕트는 지난 2015년 7월 코스닥 상장 이후 PDRN 주성분의 신제품으로 각막손상 및 영양공급 안약 '리안'을 출시해 소비자 인지도를 넓히고 있으며, 해외수출에도 기반을 마련하여 2016년에는 더 큰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파마리서치프로덕트 임원 승진 인사] *상무이사=백승걸 *이사대우=유덕재2016-01-05 09:26:51가인호 -
휴온스, 1조 향해...지주사 전환이 원동력휴온스는 4일 오전 판교테크노밸리 글로벌R&D센터에서 2016년 시무식을 열고, 올해 중점 경영목표로 '지주사 전환을 통한 경영효율 극대화'를 꼽았다고 밝혔다. 휴온스는 지난해 11월 지주사 전환을 통해 글로벌 시대를 열겠다고 선포했다. 모회사의 역할을 하는 분할존속회사의 명칭은 '휴온스글로벌(가칭)'이며, 휴온스는 의약품의 제조 및 이와 관련한 판매사업에 집중함으로써 신속하고 전문적인 의사결정 능력을 갖출 예정이다. 이날 시무식은 지난해 초과매출 달성으로 10일 간의 연말 휴가를 마친 후 개최되는 자리여서 더욱 의미가 깊었다고 전했다. 시무식서 윤성태 부회장은 성공적인 2015년을 보낸 것에 대해 전 임직원에게 감사를 표하는 동시에, 오는 5월 2일 예정된 지주사 전환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윤 부회장은 "우리는 언제나 모두의 예상을 뛰어넘으며 깜짝 성장을 계속하고 있다"면서 "이제 우리에겐 연매출 1조는 결코 비전이 아닌 현실이며, 지주사 전환으로 얻게 되는 기업지배구조의 투명성과 경영안정성 증대가 1조 시대로 가는 원동력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날 휴온스는 지주사 전환을 통한 경영효율 극대화 외에도 명실상부한 글로벌 헬스케어 그룹으로 성장하기 위한 '경영전반에 글로벌 스탠다드 추구'와 규제 준수를 기본으로 한 각종 리스크 관리가 회사의 경영관리 활동과 통합적으로 연계되는 'GRC(governance, risk & compliance) 매니지먼트 체제 구축'에 나서기로 했다. 한편 휴온스는 성공적인 지주사전환을 위한 중폭 인사를 단행했다. 우선 자회사 경쟁력 강화 일환으로 최호근 품질본부장을 휴메딕스 공장장에 임명했다. 이와 함께 이용승 경영관리본부장은 대중국 비즈니스 파트너사인 휴림스의 대표로 취임했다. 이와 함께 GRC 매니지먼트 체제 구축을 위해 GRC 감사실을 신설, 삼성전자 출신 이형석 실장을 영입했으며, 공석이 된 경영관리본부장과 품질관리본부장 자리에는 JW홀딩스 경영기획본부장 출신의 송원규 상무이사와 서울제약 품질이사 출신의 황민식 상무이사를 영입했다. 또한 신임연구기획실장에는 서울제약 사업개발실장 출신의 서동철 이사를 영입했다.2016-01-05 09:23:33이탁순 -
대원제약, 조봉철 상무 외 임원승진 발령대원제약(대표 백승열)은 1월 1일부로 병원부 조봉철 상무 등 임원 3명에 대한 승진발령과 함께 이홍우 전무를 생산본부장으로 발령하는 등 총 5명의 임원에 대한 인사를 단행했다. 상무 승진 임원은 병원부 조봉철 상무를 비롯해 서울연구소 김주일 상무, 신규사업부 백인환 상무다. 또 이홍우 전무는 중앙연구소장에서 생산본부장으로, 손세일 중앙연구소 부소장(이사)은 중앙연구소장으로 보직이 변경됐다.2016-01-05 09:09:46이탁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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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약품 "2020 미래비전 다지는 초석의 해"국제약품(대표 남태훈, 안재만)은 4일 본사와 공장에서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2016년 시무식을 갖고 새로운 출발을 다짐했다. 이날 남태훈 대표는 "지난해는 메르스를 포함하여 제약시장의 위축된 환경속에서도 화장품 사업을 분리시키기 위해 국제P&B를 설립했다"며 "여기에 재무구조를 개선하기 위한 노력을 실시해 원가절감을 위해 구매처를 다변화하는 등 어려움을 극복하기 위해 어느해보다도 약국, 아웃소싱, 품목집중화로 제약부문에 많은 준비와 노력을 기울인 한해였다"고 말했다. 또 남태훈 대표가 발표한 게릴라전의 실행을 통해 밀싹클렌즈, 포셉, 페미밸런스와 RAW 신규브랜드 런칭, 이마트 50곳 진출 등 유통채널 다변화에 대한 참여하고 노력한 임직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와 함께 2016년은 더 이상 물러설 수 없는 한해라고 하고 3가지 경영목표를 밝혔다. 흑자 전환을 위한 이익 중심 경영을 통해 고이익 품목육성, 원가절감, 경비절감을 통해 이익을 극대화하여 이익을 임직원에게 배분하기로 했다. PS(Profit Sharing)를 통해 이익을 직원들과 가족들과 함께 나눈다는 의미다. 이어 2020년 비전 달성 원년의 해로 임직원이 마음놓고 능력을 펼칠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들고, 시장 선도를 통한 1등 제품을 만들어 그 자신감을 통해 실패에 대한 두려움을 극복하고 끊임없는 도전정신을 고취시키기로 했다. 이와함께 인재 중심경영을 통해 인재를 육성하는 회사, 인재를 소중히 여기는 회사를 만들기 위하여 인사제도를 개선하고 임직원 모두에게 인재양성을 위한 과감한 투자를 실시하기로 했다. 국제약품은 붉은 원숭이해 2020 미래비젼을 향한 도약을 준비하기 위해 경영전략이 달성될 수 있도록 긍지와 자부심을 갖고 미래로 비상하는데 초석을 다지는 원년이 될수 있도록 노력하기로 다짐했다.2016-01-05 08:29:52가인호 -
팩티브 주역 추연성 LG생명과학 부사장 사임…왜?추연성 LG생명과학 부사장(60)이 승진 1년 만에 사임하자 그 배경에 관심이 쏠린다. 추 부사장은 LG생명과학에서 FDA 첫번째 승인 신약인 퀴놀론계 항균제 팩티브 개발과 성장호르몬제 유트로핀의 EMA 승인에 결정적 역할을 하면서 LG생명과학 R&D 부문의 상징적 인물로 평가 받아왔다. 그런 추 부사장이 2015년을 마지막으로 고문으로 물러나며 LG생명과학 R&D 프로젝트에 적잖은 변화가 있을 것이라는 목소리가 나온다. 일각에선 이번 인사가 LG가 글로벌 혁신신약 개발 대신 백신부문에 집중하는 신호탄이 될 수도 있다는 전망도 내놓고 있다. 4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LG생명과학 R&D와 사업부문을 총괄했던 추연성 부사장이 지난해 12월 고문으로 물러났다. LG생명과학측은 "임원 인사발령은 그룹차원에서 결정되는 것이기 때문에 특별한 코멘트가 없다"며 "추연성 부사장은 2015년을 끝으로 사임하고 당분간 고문으로 재임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하지만 회사 내부에서도 추연성 부사장 사임과 관련해 명확히 인지하지 못했던 만큼 갑작스런 인사로 풀이된다. 추 부사장은 그동안 LG생명과학의 중추적 역할을 담당했던 인물인 만큼 차기 사장 1순위라는 기대를 한몸에 받았었다. 그는 서울대 약대를 졸업하고 미국 일리노이대에서 약물동력학 박사를 취득한 후 훽스트메리언루셀 선임연구원을 거쳐 LG에 입사했다. 2000년 LG화학 상무, 2005년 LG생명과학 임상개발담당 상무, 2006년 LG생명과학 상무(연구개발본부장), 2009년 개발전략담당 상무, 2010년 LG생명과학 전무(국내사업부문장)를 역임했고 지난해는 부사장으로 승진하면서 사실상 LG의 R&D부문과 신규 사업을 총괄해 왔다. 사실상 회사 R&D의 핵심이었다. LG는 지난해 추연성 부사장을 승진 발령하며 선택과 집중을 통해 바이오, 대사질환, 백신 등 3대 핵심사업의 철저한 준비에 주력하겠다고 밝혔었다. 하지만 부사장 승진 1년 만에 추 부사장이 중도하차 하면서 LG의 R&D 프로젝트에 변화가 생긴 것으로 보인다는 게 업계의 시각이다. 업계 한 관계자는 "LG에서 추연성 부사장의 역할은 상당했다"며 "갑작스런 인사 배경은 잘 모르겠지만 연구개발 프로젝트에 어느 정도 영향이 있을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특히 추 부사장 사임과 맞물려 LG생명과학이 향후 백신 등 신 사업에 더욱 주력하겠다는 의도가 아니냐는 관측도 나온다. 이는 LG생명과학이 최근 임원인사에서 김명진 연구개발부문장 겸 생산부문장을 부사장으로 승진시키고, 제훈성 백신연구소장과 최덕영 백신사업부장을 상무로 중용한 탓이다. 백신부문 소장과 부장을 상무로 승진시킨 것은 5가 백신으로 주목받고 있는 '유펜타' 글로벌 시장 진출과 6가 백신 개발 등에 향후 사업역량을 집중시키겠다는 의미로 해석된다는 것이다. 물론 김명진 신임 부사장이 1991년 LG생명과학 입사 후 줄곧 신약 연구개발을 담당했고, 당뇨 신약인 '제미글로' 개발에 참여하는 등 R&D부문에서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했지만, 추연성 부사장의 비중이 절대적이었다는 점에서 LG의 이번 인사배경에 관심이 쏠린다.2016-01-05 06:14:55가인호 -
일동, 2016년 '밸류업, 혁신과 도약'일동제약(대표 이정치)은 4일 본사 대강당에서 제74기 시무식을 거행하고 2016년 업무를 힘차게 시작했다. 회사측은 지난해 OTC의 고공비행과 비만치료제 벨빅, 프로바이오틱스 브랜드 지큐랩, 고혈압·고지혈증치료제 텔로스톱 등 신규 성장동력의 시장진출을 특히 의미있게 평가했다. 한편 2016년 경영지표를 '밸류업, 혁신과 도약'으로 정하고, ▲조직역량 혁신 ▲신시장 개척 ▲수익성 혁신이라는 3대 경영방침을 선정했다. 이정치 일동제약 회장은 시무식사를 통해 "갈수록 치열해지는 환경에서 생존하기 위해서는 혁신의 강도와 속도를 높여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 "어디로 가는지도 중요하지만, 어떻게 가느냐도 중요하다"며 성과관리는 물론 효율적이고 생산성 높은 과정관리도 당부했다. 즉 모든 업무나 품목에 대한 손익을 명확히 하고, 프로세스혁신을 통해 업무의 생산성과 효율성을 높임으로써 매출신장은 물론 자원의 낭비를 최소화해 이익을 극대화한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기존 강점분야의 업그레이드는 물론, 비만 등 만성질환 영역, 프로바이오틱스, 글로벌 등 시장 확대를 통해 실질적 도약을 이뤄낼 것임을 역설했다. 임직원들도 '회사의 발전과 조직의 목표달성을 위해 혁신의 고삐를 당기고 실행력을 높여 반드시 성과를 도출하는 한해로 만들겠다'고 뜻을 모았다.2016-01-04 13:38:38이탁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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