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약품 "2020 미래비전 다지는 초석의 해"
- 가인호
- 2016-01-05 08:2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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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년 시무식 열고 도약 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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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남태훈 대표는 "지난해는 메르스를 포함하여 제약시장의 위축된 환경속에서도 화장품 사업을 분리시키기 위해 국제P&B를 설립했다"며 "여기에 재무구조를 개선하기 위한 노력을 실시해 원가절감을 위해 구매처를 다변화하는 등 어려움을 극복하기 위해 어느해보다도 약국, 아웃소싱, 품목집중화로 제약부문에 많은 준비와 노력을 기울인 한해였다"고 말했다.
또 남태훈 대표가 발표한 게릴라전의 실행을 통해 밀싹클렌즈, 포셉, 페미밸런스와 RAW 신규브랜드 런칭, 이마트 50곳 진출 등 유통채널 다변화에 대한 참여하고 노력한 임직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와 함께 2016년은 더 이상 물러설 수 없는 한해라고 하고 3가지 경영목표를 밝혔다.
흑자 전환을 위한 이익 중심 경영을 통해 고이익 품목육성, 원가절감, 경비절감을 통해 이익을 극대화하여 이익을 임직원에게 배분하기로 했다.
PS(Profit Sharing)를 통해 이익을 직원들과 가족들과 함께 나눈다는 의미다.
이어 2020년 비전 달성 원년의 해로 임직원이 마음놓고 능력을 펼칠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들고, 시장 선도를 통한 1등 제품을 만들어 그 자신감을 통해 실패에 대한 두려움을 극복하고 끊임없는 도전정신을 고취시키기로 했다.
이와함께 인재 중심경영을 통해 인재를 육성하는 회사, 인재를 소중히 여기는 회사를 만들기 위하여 인사제도를 개선하고 임직원 모두에게 인재양성을 위한 과감한 투자를 실시하기로 했다.
국제약품은 붉은 원숭이해 2020 미래비젼을 향한 도약을 준비하기 위해 경영전략이 달성될 수 있도록 긍지와 자부심을 갖고 미래로 비상하는데 초석을 다지는 원년이 될수 있도록 노력하기로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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