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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재희 "의료서비스 규제 합리적으로 완화"보건복지부 이봉하 차관은 전재희 장관을 대신해 4일 대구에서 열린 제32차 전국여약사대회에 참석해 "의료서비스 개선을 위해 합리적으로 규제를 완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국정감사 준비로 이날 행사에 불참한 전 장관은 미리 배포된 전국여약사대회 치사문을 통해 "보건의료서비스를 창출하는데 여약사들의 협조가 큰 힘이 되었다"며 "앞으로도 국민건강 증진을 위해 여약사회가 정부의 든든한 협조자로서 함께 나아갈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전 장관은 "정부는 건강보험 재정 안정화를 위해 의약품 사용량 관리를 강화해 약제비 증가를 지속적으로 억제하는 한편, 보건의료산업 육성, 해외환자 유치 활성화, 보건의료 정보화 등 의료서비스 개선을 위해 합리적으로 규제를 완화해 나가려고 한다"고 덧붙였다. 또, 그는 "앞으로도 국민들이 안심하고 의약품을 복용할 수 있도록 각자 맡은 자리에서 전문 직능에 걸맞는 최선의 역할을 다해 주실 것을 당부드린다"며 "이번 대회를 통해 약사의 자긍심과 정체성을 높이는 장이 되기를 기원한다"고 당부했다.2008-10-04 15:23:59한승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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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전국 여약사대회, 개막식 리허설 한창[대구=제32차 전국여약사대회] 제32차 전국 여약사대회가 4일 오후 2시 대구 인터불고호텔에서 시작되는 가운데, 행사 1시간여를 앞두고 개막식 리허설이 한창 진행되고 있다. 전국에서 속속 모여든 여약사들은 행사장 입구에 마련된 제약관련 업체 홍보부스를 돌며, 약국경영과 관련한 정보를 취득하는데 분주한 모습이다. 이번 여약사대회는 대구시약사회(회장 구본호)가 행사 전반을 진행하며, 약국경영을 주제로 한 심포지엄과 여약사대상 시상식, 사랑플러스 기금 캠페인 등이 진행된다. 개막식 이후 오후 4시부터 6시30분까지는 강원대학교 약학대학 이범진 교수를 좌장으로 약국경영을 주제로 한 심포지엄이 열린다. 먼저, 서울대학교 약학대학 김진현 교수가 '건강보험 수가체계 변화와 약국에의 영향 분석'을 주제로 발제하며, 이후 한국머크社의 이진아 이사가 '제약산업의 발전 방향과 약국경영 관련 시사점'을, 약학정보원 김대업 원장이 '약국 정보통신의 활용과 발전방향'에 대해 논의를 진행한다. 또, 소비자시민모임 김자혜 사무총장이 '소비자 시각에서 본 향후 약국 기능에 대한 제언'에 대해, 의약품정책연구소 한오석 소장은 '향후 약국 경영환경에 대한 전망 및 대응전략'을 주제로 각각 발표할 예정이다. 전국 여약사 1000여명이 참석할 것으로 예상되는 이번 전국여약사대회는 5일 오전까지 연속으로 진행되며, 대회 슬로건은 '내일을 준비하며, 미래를 보자'이다. 한편, 이날 여약사대회에는 전재희 보건복지부 장관을 비롯, 변웅전 국회 보건복지가족위원회 위원장, 김범일 대구시장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2008-10-04 12:37:33한승우 -
동네의원, 차등수가제로 지난해 707억 손해지난해 동네의원급에서 차등수가 적용을 통해 707억원의 건강보험 재정절감 효과가 발생한 것으로 추정됐다. 현재 정부는 의료서비스 질 확보 차원에서 의사 1인 당 1일 진료인원에 따라 진찰료를 차감하는 차등수가제를 시행, 75명까지는 진찰료의 100%를 인정하지만 이를 넘어설 경우에는 구간별로 진찰료를 차등 지급하고 있다. 2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한나라당에 제출한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의원급에서 차등수가제에 따라 체감된 금액은 전체 진료비 6조8669억원의 1% 수준인 707억2101만원인 것으로 추산됐다. 올 상반기의 경우에도 차등수가제 적용으로 의원급에 지급되지 않은 금액은 436억5303억원에 이르렀다. 의원급 표시과목별로는 이비인후과가 차등수가제의 영향을 가장 크게 받고 있는 것으로 확인돼 올 상반기를 기준으로 총급여비 3523억원의 3.8% 가량인 137억3874원이 절감된 것으로 분석됐다. 이비인후과에 이어서는 내과가 89억9705만원의 차등수가 절감액을 기록했으며 소아청소년과 74억8748만원, 일반의 48억9650만원, 정형외과 38억7159만원, 가정의학과 12억1018만원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특히 이비인후과의 경우 총급여비는 7364억원인 내과에 2배 이상 적지만 차등수가 절감액은 40억원 이상 많은 것이어서 해당 표시과목 의사들을 중심으로 제도 시행에 대한 상당한 불만이 내재된 상황이다. 이들 표시과목과 달리 산부인과의 경우 차등수가 절감액이 3933만원에 불과했으며 총급여비가 2142억원, 1416억원에 이르는 안과와 외과도 차등수가 절감액은 각각 7억1575만원, 8억7921만원에 머물렀다.2008-10-04 06:29:45박동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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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국민대상 치석제거 건강보험 적용 추진아동 청소년의 구강검진 및 전 국민의 치석제거에 건강보험을 적용하는 방안이 추진된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민주당 전현희 의원은 2일 이같은 내용을 포함한 국민건강보험법 일부 개정안을 대표 발의했다. 개정안에 따르면 요양급여에 구강질환 예방을 위해 아동·청소년의 구강검진 및 전 국민 치석제거를 포함토록 했다. 또한 공단은 65세 이상의 노인 가입자 또는 피부양자에게 노인의치보철에 관해 보험급여를 실시하도록 했다. 전현희 의원은 "국민의 구강 건강 증진차원에서 아동과 청소년기의 구강검진 등의 예방활동 실시와 치석제거는 구강질환을 예방할 수 있는 필수적인 의료서비스"라고 말했다. 전 의원은 "구강질환의 예방을 위한 아동·청소년의 구강검진과 예방적 치석제거, 노인의치보철을 급여화해 국민건강보험의 보장성을 확대하고 국민의 구강건강 증진차원에서 이번 법안을 발의했다"고 밝혔다.2008-10-02 16:49:03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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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평원, 신경외과·척추분야 심사 공개강좌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오는 16일 1시 예술의 전당 문화사랑방에서 신경외과분야와 척추분야 심사기준 등에 대한 공개강좌를 실시한다. 2일 심평원에 따르면 병원급 이상 요양기관 종사자를 대상으로 하는 이번 공개강좌에서는 신경외과, 척추분야 심사기준 및 사례를 임상의학적 측면과 비교한 강의가 진행될 예정이다. 아울러 요양기관의 급여비 청구 및 지급 등에 대한 의문점을 해소할 수 있는 교육도 함께 이뤄질 예정이다. 이번 공개강좌에 수강을 원하는 요양기관은 직접 심평원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해야 하며 참석인원은 60여명 내외이다. 한편 공개강좌와 관련한 기타 자세한 사항은 심평원 요양기관지원팀(02-705-9927~30)으로 문의하면 된다.2008-10-02 16:25:28박동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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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형근-의약단체, 수가인상 놓고 '입장차'건강보험공단 정형근 이사장과 의약단체장이 내년도 수가인상을 놓고 일정한 입장차를 보이면서 쉽지 않은 수가협상을 예고했다. 2일 공단 정형근 이사장과 의약단체장들은 오후 12시 서울 가든호텔에서 정 이사장 취임 후 처음으로 회동을 갖고 내년도 수가협상을 중심으로 공단과 의약계의 주요 현안에 대한 논의를 진행했다. 이번 간담회에는 의약계에서 의사협회 주수호 회장, 병원협회 지훈상 회장, 약사회 김구 회장, 치과의사협회 이수구 회장, 한의사협회 김현수 회장, 간호협회 신경림 회장 등 6개 의약단체장 모두가 참석했다. 정 이사장과 의약단체장은 취임 후 처음 가지는 간담회이라는 점에서 현안에 대한 세부적인 논의를 진행하지는 않았지만 현재 진행 중인 수가협상을 놓고는 양측의 서로 다른 인식을 드러낸 것으로 전해졌다. 이번 간담회에서 의약단체장들은 일제히 경기침체에 따른 요양기관의 급여비 증가율 둔화 및 건강보험 재정 흑자를 바탕으로 수가 인상에 대한 기대감을 정 이사장에 전달했다. 이 날 간담회에 참석한 한 의약단체장은 "일단 공단과 의약계가 수가계약이 성사되도록 최선을 다하자는 다짐은 했다"며 "건강보험 재정 흑자 등에 따른 의약계의 수가인상 기대감을 정 이사장에게 전달했다"고 말했다. 그는 그러나 "최선을 다하자고 해도 결국은 정부의 재정여건이나 경제상황이 문제가 되지 않겠느냐"고 언급했다. 또 다른 단체장 역시 "의료전달 체계의 확립을 위해서는 수가 현실화가 절실한 상황"이라며 "공단이 예년의 틀에서 벗어나 특단의 조치를 취해야 한다는 점을 전했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정 이사장은 의약계의 제반 상황에 대해서는 공감을 표명하면서도 수가의 경우 환산지수와 함께 경제상황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판단하겠다는 입장을 보였다. 특히 정 이사장은 건강보험 재정 흑자 등을 바탕으로 한 의약계의 수가인상에 대한 기대가 현실과 다를 수 있다는 언급을 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쉽지 않은 수가협상을 예고했다. 정 이사장은 "당장 수가협상에 대해 정확히 말하기는 힘들지만 수가인상 여부에 대해 환산지수와 함께 경제상황 등을 동시에 고려해 검토하고 있다"고 강조했다.2008-10-02 14:34:33박동준 -
보건복지계 노조 "낙하산 인사 가만 안둬"보건복지 관련 노동조합이 의기투합했다. 보건의료노조 등 9개 노동조합은 1일 계동 복지부 노조 사무실에서 회의를 갖고 ‘보건복지 노동조합 협의회’를 공식 출범시켰다. 복지부노조, 보건의료노조, 사회보험노조, 심평원노조, 국민연금노조, 진흥원노조, 청소년수련원노조, 연세의료원노조 등 보건복지 관련 노동조합이 대부분 참여했다. 이들 노조들은 협의회를 출범시키면서 “취지에 동의하는 노조에 문호를 적극 개발해 함께 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공식 모임은 격월에 실시하며 오는 12월 협의회 의장을 선출한다. 보건의료노조 이주호 정책기획실장은 “보건의료, 복지, 건강보험, 연금 등 각종 현안과 정부 방침에 공동 대응하면서 전재희 장관면담, 의료공공성 강화, 건강보험 보장성 강화, 낙하산 인사저지, 노조탄입 등 현안별 쟁점에 맞서 함께 싸워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 실장은 특히 “보험료 인상율과 수가계약, 심평원장 인사 등이 가까이 있기 때문에 건강보험보장성 강화와 낙하산 인사반대 투쟁이 첫 번째 연대사업이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2008-10-02 14:22:15최은택 -
'동일성분 중복처방 금지' 고시 6개월 유예복지부가 의료계에서 강력 반발하고 있는 동일성분 중복처방 금지 관련 고시를 6개월간 유예키로 했다. 이 고시는 당초 10월1일 시행예정이었으며, ‘기존에 처방한 약제가 소진되기 7일 이전에 동일 요양기관에서 동일성분 의약품을 중복으로 처방해서는 안 된다’는 내용을 골자로 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동일성분 의약품에 대한 중복투약일수는 매 180일 기준으로 ‘7일’을 초과할 수 없도록 규정하고 있다. 그러나, 의료계의 반발이 심화되자 복지부는 고시 시행 하루 전날인 9월30일 의협에 10월1일부터 2009년 3월31일까지 6개월간 계도기간을 부여한다는 공문을 발송한 것이다. 복지부는 공문에서 6개월의 계도기간에는 중복처방에 대한 심사는 하되 발생한 위반사례에 대한 환수조치는 시행하지 않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와 관련 의협은 그동안 요양급여에 관한 사항을 규정한 건강보험법에 위배되는 법적 모순점이 있다고 문제제기를 해왔다. 의협은 “당초 계획과는 달리 복지부가 시범사업으로 추진을 변경했지만, 동 고시가 폐기된 것이 아닌 만큼 제도 폐지를 위해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말했다.2008-10-02 10:40:07홍대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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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단, 건강in 통해 요양기관 종합정보 제공건강보험공단(이사장 정형근)이 국민들에게 전국 병·의원 및 약국, 건강검진기관, 노인요양시설 등 의료자원의 종합정보를 한 눈에 확인할 수 있는 서비스를 개시한다. 2일 공단은 "전국 요양기관 이용정보·시설정보·위치정보 등 모든 의료자원정보를 한 곳에서 확인할 수 있는 국내 유일의 '의료자원 인터넷 종합서비스'를 개발하고 이 달부터 서비스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의료자원 인터넷 종합서비스는 공단의 건강정보전 전문사이트인 ‘건강in'을 통해 제공되고 있으며 국내 모든 의료자원을 통합해 국민이 원하는 정보를 한자리에서 검색할 수 있다는 특징이 있다. 의료자원 인터넷 서비스는 해당 기관의 전화번호, 교통·위치 정보, 주차시설, 진료시간, 점심시간 등 국민이 의료이용을 위해 필요한 편익정보와 직원현황, 장비보유·시설정보 등의 인력 및 시설정보, 예약현황 등의 정보가 총망라돼 있다. 공단은 의료자원 인터넷 서비스를 통해 국민들이 지금까지 공단 홈페이지나 노인요양보험 홈페이지 등에서 개별적으로 정보를 검색하던 불편을 해소, 알권리와 정보 접근성이 한층 확대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공단은 "앞으로 요양기관을 선택하고 이용하는데 필요한 의료공급자 정보를 확대 개발해 국민이 좀 더 편리하고 쉽게 정보에 다가갈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강조했다.2008-10-02 09:28:06박동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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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약사-영업사원, 처방 담합 후폭풍 분다건강보험공단이 제약사 영업사원과 의·약사들의 담합 여부에 대한 집중적인 조사를 진행하는 등 처방 관련 담합 여부를 예의주시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이는 지난해 12월 복지부가 특별현지조사를 통해 D제약사 영업사원과 짜고 서울 동대문구 소재 의원 5곳과 약국 5곳 등에서 무좀약, 간장약 등에 대한 허위청구로 1억7000만원의 부당이득을 취한 사실을 적발한 데 따른 추가 조치이다. 1일 공단에 따르면 올들어 두 번째로 실시한 '진료내역 통보'를 통해 무좀약 성분(향진균제) 205개 품목의 처방·조제 내역을 발췌, 제약사 영업사원과 의·약사들 간의 담합 여부에 대한 조사를 마치고 시행효과 분석작업에 착수했다. 이번 조사대상에 포함된 병·의원 및 약국은 전국적으로 2만1683곳에 이르고 있으며 지난해 7월부터 올 2월까지 급여비 지급분을 기준으로 57만8045명의 수진자에게 진료내역이 통보됐다. 특히 공단은 이번 조사에서 제약사별로 처방기관 집중률 및 수진자별 의료행태 분석을 통해 특별 수진자 조회 대상을 선정했다. 즉, 제약사 직원이 자신의 친인척 주민번호 등을 제공해 의·약사가 허위청구에 활용했을 수 있다는 판단에 따라 제약사 직원이나 가족의 진료, 2개 이상 병·의원 방문자 중 동일품목 처방건 등을 조사대상으로 선별했다는 것이다. 또한 수진자의 생활권을 벗어난 진료가 발생했거나 특정 병·의원 및 약국에 처방·조제가 집중되는 현상도 허위·부당청구의 개연성이 있다는 점에서 조사대상으로 지정됐다. 현재 공단은 진료내역 통보에 따른 조사를 마무리한 상황이지만 이번 조사가 제약사 직원과 의·약사의 담합을 사전에 막기 위한 성격이 강했다는 점에서 공개 여부를 놓고 고심하고 있다. 이번 조사가 복지부의 특별현지조사에 따른 추가 조치의 성격이 강한 만큼 직접적인 적발도 중요하지만 사전 조사를 통해 의·약사들에게 제약회사 영업사원과의 담합 등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운다는 의도도 포함됐다는 것이 공단의 설명이다. 공단 관계자는 "복지부의 현지조사에서 제약사 직원과 의·약사의 담합을 통한 허위청구가 발견됐던 만큼 이번 진료내역 통보 대상도 무좀약 등 향진균제에 집중됐다"고 설명했다. 이 관계자는 "제약사 직원이 친인척의 주민번호를 이용할 경우 사실상 진료내역 통보로는 도용 여부를 확인하기가 쉽지는 않다"며 "대규모 조사를 통해 발생할 수 있는 담합에 대한 경각심을 심어준다는 의미도 강했다"고 강조했다. 다만 공단은 1차 조사에 대한 시행효과 분석을 통해 개선 여부가 확인되지 않을 경우에는 추가적인 조사를 진행할 수도 있다는 입장이다. 공단 관계자는 "현재 1차 조사에 대한 시행효과를 분석 중에 있다"며 "시행효과 분석을 통해 뚜렷한 개선 여부가 확인되지 않을 경우에는 추가적인 조사를 진행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2008-10-02 06:32:18박동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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