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계 노조 "낙하산 인사 가만 안둬"
- 최은택
- 2008-10-02 14:22:15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9개 노조 협의체 출범···현안별 공동투쟁 천명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보건복지 관련 노동조합이 의기투합했다.
보건의료노조 등 9개 노동조합은 1일 계동 복지부 노조 사무실에서 회의를 갖고 ‘보건복지 노동조합 협의회’를 공식 출범시켰다.
복지부노조, 보건의료노조, 사회보험노조, 심평원노조, 국민연금노조, 진흥원노조, 청소년수련원노조, 연세의료원노조 등 보건복지 관련 노동조합이 대부분 참여했다.
이들 노조들은 협의회를 출범시키면서 “취지에 동의하는 노조에 문호를 적극 개발해 함께 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공식 모임은 격월에 실시하며 오는 12월 협의회 의장을 선출한다.
보건의료노조 이주호 정책기획실장은 “보건의료, 복지, 건강보험, 연금 등 각종 현안과 정부 방침에 공동 대응하면서 전재희 장관면담, 의료공공성 강화, 건강보험 보장성 강화, 낙하산 인사저지, 노조탄입 등 현안별 쟁점에 맞서 함께 싸워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 실장은 특히 “보험료 인상율과 수가계약, 심평원장 인사 등이 가까이 있기 때문에 건강보험보장성 강화와 낙하산 인사반대 투쟁이 첫 번째 연대사업이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홈플러스 폐점에 입점 약국 '날벼락'…올해만 8곳 문 닫았다
- 2리투오 흥행 자신감…"2030년 매출 1조·영업익 3천억 목표"
- 3당뇨 3제 복합제 다각화...TZD 계열 신규 조합 가세
- 4식약처, 의약품 유사 포장 개선안 마련…"조제시 혼동 방지"
- 5국내제약, 반환 신약 회생 잰걸음…기술료 재투자로 승부수
- 6"약국 반품, 바코드 한 번에 해결…청구프로그램 달라도 뚝딱"
- 7해외는 이미 AI 조제 로봇 확산…약사는 환자 케어 전문가로
- 8환자 요구에 진찰 없이 처방한 병원 10억 과징금 '정당'
- 9약국 밖으로 나온 약사들…시민과 함께 쓴 3년, 책이 되다
- 10창고형약국 규제 복지부령 국무조정실서 6개월째 '낮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