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평원 창원지원, 열린공부방 강좌 개설
- 이혜경
- 2017-06-20 14:53:07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1단계부터 3단계까지 진행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창원지원(지원장 계미원)은 관내 요양기관 청구담당자를 대상으로 21일부터 제2기 HIRA 열린공부방 강좌를 개설한다.
제2기 HIRA 열린공부방은 1단계(6월 21일) 청구전문가 과정, 2단계(7~8월) 사례중심 심화과정, 3단계(9월) 전문 의학 과정으로 구성되며, 요양기관 종별 맞춤형 강좌로 진행된다.
1단계 청구전문가 과정은 국민건강보험법의 이해와 소송사례, 보건의료 빅데이터 제공 및 사전점검 서비스, 질의응답 및 토론으로 진행된다.
지난해 창원지원이 개최한 제1기 HIRA 열린공부방 청구전문가 과정에는 113기관 138명이 수료했다.
계미원 창원지원장은 "이번 강좌를 통해 지역 보건의료계 종사자들에게 건강보험제도 및 심사업무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고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는 소통의 자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혁신형제약 기등재 약가인하 유예 만지작...막판 조율 촉각
- 2CSO 영업소 소재지 입증 의무화 추진…리베이트 근절 목표
- 3품절약 성분명 처방 의무화법 법안 심사 개시...여당 속도전
- 4GMP 취소 처분 완화 예고에도 동일 위반 중복 처벌은 여전
- 5약사-한약사 교차고용 금지법안 복지부 또 "신중 검토"
- 6대웅바이오, 10년새 매출·영업익 4배↑…쑥쑥 크는 완제약
- 7세계 최초 허가 줄기세포치료제 효능·효과 변경
- 8성분명처방 입법 논의 시작되자 의사단체 장외투쟁 예고
- 9복지부-공정위, 창고형약국 영업제한법 난색..."과잉 규제"
- 10담즙성 담관염 신약 '리브델지', 국내 상용화 예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