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엘 자궁근종 신약 'BAY 1002670' 국내 3상 개시
- 김정주
- 2017-06-29 06:14:49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식약처, 임상시험계획서 승인...안·유 다기관 평가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식품의약품안전처는 바이엘코리아가 제출한 'BAY 1002670'의 국내 3상 임상시험계획서를 28일 승인했다.
'BAY 1002670'은 부인과 질환 치료를 위해 개발되고 있는 선택적인 프로게스테론 수용체(Progesterone Receptor) 조절제다. 해외에서는 임상을 통해 프로게스테론 수용체에 대해 선택적인 길항 활성작용을 나타내, 자궁근종뿐만 아니라 다른 부인과 증상에 대한 치료 옵션을 제공 할 수 있다고 알려졌다.
국내 3상 임상은 시험 대상자로 정해진 자궁근종 환자에게 'BAY 1002670'을 투약해 안전성·유효성을 평가하게 되는데, 임상은 무작위 배정과 평행군, 이중맹검, 이중위약, 활성대조군 시험으로 진행된다.
참여기관은 서울성모병원을 비롯해 분당차병원, 고대구로병원, 서울대병원, 서울아산병원, 아주대병원, 세브란스병원, 강남세브란스병원, 이대목동병원, 한양대병원, 분당서울대병원, 강남차병원, 동국대일산병원 등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가개편 대비했나…올 상반기 전문약 허가 3년 만에 최다
- 2삼천당제약 "불성실공시는 절차 문제…허위공시와 무관"
- 3시총 200억·동전주 퇴출 규제 가동…바이오헬스 23곳 영향권
- 4"도수치료는 시작…신경성형술 등 비급여 통제 순차 확대"
- 5"약사들이 즐겁다면 망가져도 OK"…B급 감성 약사 릴스 장인
- 6상장 바이오 추정 이익·공모액↓·할인율↑…깐깐해진 IPO 문턱
- 7살 빼는 주사 열풍에 한국 수입시장 변화…노보 1위, 릴리 4위
- 8실시간 웨비나 집합교육 놓고 시각차…약사 연수교육 평점 논란
- 9삼성제약, 주가 부진 속 GV1001 3상…개발자금 마련 과제
- 10"유사 의약품 조제 오류 막는다"…포장·표시 지침 마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