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케다 림프종 치료신약 'TAK-659' 국내 1상 개시
- 김정주
- 2017-07-19 22:39:49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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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식약처, 퀸타일즈 1상 계획서 승인...3가지 용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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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케다가 개발 중인 림프종 치료 신약 'TAK-659'의 국내 첫 임상이 개시된다. 임상 진행은 퀸타일즈트랜스내셔널코리아가 맡는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퀸타일즈가 신청한 'TAK-659'의 1상 임상시험계획서를 19일자로 승인했다.
이 약제는 고형 종양과 악성 림프종 종양 치료를 위해 개발되고 있는 약제로, 국내에서는 성인 동아시아인 환자를 대상으로 한다.
이번 임상은 비호지킨 림프종이 있는 성인 동아시아인 환자에서 단일제로 TAK-659를 투약해 용량별 치료결과를 조사하는 공개시험이다.
용량은 20mg, 60mg, 100mg별로 투여된다. 시험은 삼성서울병원과 서울대병원이 맡았다.
김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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