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평원, 국가 비상대비태세 확립 을지연습 돌입
- 김정주
- 2017-08-21 16:20:01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1층 홍보관에서 민·관·군 합동 군수품 전시 행사도 병행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김승택)은 '함께해요 을지연습, 튼튼해요 국가안보'를 슬로건으로 오늘(21일)부터 오는 24일까지 국가비상사태시 신속하고 체계적인 심사·평가 업무 수행을 통한 변함없는 국민의 안전한 삶 보장을 목표로 을지연습을 실시한다.
이번 을지연습은 국지 도발 및 국가 총력전을 대비한 실전적인 훈련으로 진행되며 ▲임직원 국가안보의식 고취 및 위기관리 대응역량 강화 ▲전시 고유기능(진료비 심사·평가 등) 절차 및 조직체계 전환절차 숙달 ▲민·관·군 합동연습 등을 실시한다.
심평원은 전 직원 비상소집 훈련, 연습지휘부의 비상식량 취식체험과 전 지원 영상회의를 통한 연습 상황보고 등을 통해 전사적으로 연습 분위기를 조성하며 훈련이 시작됐다.
이번 연습기간 중 지역 향토사단(36사단 108연대)과 전술토의와 합동 훈련을 통해 시설 방호 계획을 발전시킬 예정이며, 특히 '국민 참여를 통한 이해 증진과 공감대 형성'이라는 중점방향 부합을 위해 '군수품 전시(병영생활체험관) 행사'를 심평원 1층 홍보관에서 개최한다는 것이 심평원의 설명이다.
행사는 육군 제1군수지원사령부와 연계해 진행하며 관물대, 피복류 등 5품목 42개의 군수품으로 모의 병영생활관을 구성해 임직원과 지역주민들이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
강평원 경영지원실장은 "이번 을지연습은 국가 안보 상황이 중대한 시기에 실시하는 만큼 유관기관 간 긴밀한 협조로 각종 상황에 대한 대응능력 강화를 위해 철저히 훈련을 실시할 것"이라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새로 지을까 인수할까…공장 과부하 제약사의 복잡한 셈법
- 2"3개월 회전 옛말"…온라인몰 확산에 일반약 결제도 변화
- 3저용량 암로디핀+발사르탄 첫 등재...고혈압 초기 환자 공략
- 4도네페질+메만틴 후발주자 속속 등장…내년 2월 출시 가능
- 5릴리, 버제니오 암질심 통과...국산 CAR-T '림카토' 고배
- 6대웅제약, 엔블로 글로벌 확대…비만·IBD 성장판 키운다
- 7동료 의료인 신상 털기 금지...위반시 자격정지 3개월
- 8복지부, 고가 희귀약 '선등재 후평가' 시범사업 공식화
- 9녹십자, 백신 자회사 큐레보 릴리에 매각…최대 4599억
- 10희귀약 신속등재, 성과 부족하면 4년차부터 약가인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