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국 월평균 급여매출 1471만원…부산지역 '최고'
- 이혜경
- 2017-09-01 06:14:58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약국 요양급여 작년 동기대비 7.03% 증가
- PR
- 약국경영 스트레스 팡팡!! 약사님, 매월 쏟아지는 1000만원 상품에 도전하세요!
- 팜스타클럽
[17개 시도별 약국 월평균 조제 매출 분석]
올해 상반기 약국 1곳 당 월 평균 급여조제 매출은 1471만원 수준이다. 지난해 상반기에 비해 4.45% 가량 성장한 수치다.
부산지역은 1659만원의 급여 매출을 기록하면서, 독보적인 매출 상승세를 이어갔다. 급여 매출이 가장 낮은 세종시(898만원)와의 거의 2배 차이를 보였다.

지난 1월부터 6월까지 약국 급여조제 매출이 작년 상반기보다 4.45% 이상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약국 청구기관 수는 2만1626개다.
전체 약국 1곳당 월 평균 급여조제 매출은 1471만원으로 지난해 상반기보다 63만원 늘었다.
통계지표를 보면, 상반기 요양급여비용은 34조1512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9.22% 증가했다. 이 중 입원진료비는 12조2214억원, 외래진료비는 14조2998억원으로 각각 전년 동기 대비 9.31%, 10.34% 증가했다.
약국비용은 총 7조630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7.03%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진료수가유형별 총진료비는 행위별수가 92.66%, 정액수가 7.34%로 구성됐다. 행위별수가의 4대 분류별 구성비는 기본진료료 27.07%, 진료행위료 43.66%, 약품비 25.15%, 재료대 4.12% 등의 점유율을 보였다.
약국의 경우 약품비와 조제행위료 비중은 각각 74.35%, 25.65% 였다.
전국 약국의 기관당 월평균 조제매출은 1471만원 수준이었다. 이 중 매출이 타 지역보다 현저히 낮은 세종시를 뺀 16개 시도 평균은 1507만원으로 집계됐다.
시도별로 살펴보면 부산이 월평균 1659만원으로 1위를 차지했고, 울산 1577만원, 인천 1568만원, 광주1564만원, 서울 1542만원, 경남 1539만원, 전남 1518만원, 강원 1511만원 등으로 평균을 웃돌았다.
이에 반해 세종시는 월 평균 898만원으로 전년 상반기 대비 4.06% 증가세를 보였다.
이번 통계지표의 시도 과목별 청구기관 수는 타 지역 간 폐업 후 재개설한 곳 등이 일부 중복 산출됐다. 약품비는 제외됐고, 법정본인부담금과 분업외 지역 직접조제분은 포함됐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제약 CEO 45% "사업 전망 부정적"...약가개편 걸림돌
- 2'클릭' 한번에 사후통보 가능…대체조제, 숨통 트인다
- 3개미들, 바이오 4.7조 순매수…삼성에피스·알테오젠 집중
- 4명인제약, 락업 해제에 주가 조정…실적·신약 체력은 탄탄
- 5닥터나우 도매금지법, 국회 처리 진퇴양난…원안 유지될까
- 6약국 혈액순환제 선택기준, 답은 '고객의 말'에 있다
- 7'김태한 카드' 꺼낸 HLB, 리보세라닙 FDA 허가 총력전
- 8씨투스 후발주자에 경쟁 과열...한국프라임, 급여 진입
- 9셀트리온, 4조 매출에 이익률 36%…합병 리스크 털었다
- 10동물약국도 폐업신고 없이 양도·양수 가능...법령 개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