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국 조제차등수가 넘긴지 오래…일 평균 80건 이상
- 이혜경
- 2017-09-04 12:14:56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심평원 진료비통계지표...올해 상반기 80.6건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약국 급여조제 건수가 차등수가 기준선인 75건을 가뿐히 넘겼다. 2014년부터 80건 이상 조제건수가 고착화 되고 있다.
데일리팜이 최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발표한 '2017년 상반기 진료비통계지표'를 토대로 최근 5년 간 약국의 일평균 조제 청구건수를 분석해 보니 상반기 약국 급여조제 건수는 평균 80.1건을 5년째 유지하고 있다.

하루 평균 조제 횟수가 75건을 넘기면 차등수가에 적용돼 급여비 일부가 삭감된다.
올해 상반기 약국 건강보험 조제건수는 총 2억6141만2909건으로 나타났다. 전년 동기 2억5965만2926건보다 증가했다.
국가 통계자료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약국 기관 수는 2만1626개로 지난해 2만1364개 보다 262개 늘었다.
2013년 1분기부터 최근 5년 간 약국 내방 건수는 격년의 차이를 두고 등락이 있었지만, 약국 1곳당 일평균 급여조제건수는 대체적으로 80.1건 수준을 유지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새로 지을까 인수할까…공장 과부하 제약사의 복잡한 셈법
- 2"3개월 회전 옛말"…온라인몰 확산에 일반약 결제도 변화
- 3저용량 암로디핀+발사르탄 첫 등재...고혈압 초기 환자 공략
- 4도네페질+메만틴 후발주자 속속 등장…내년 2월 출시 가능
- 5릴리, 버제니오 암질심 통과...국산 CAR-T '림카토' 고배
- 6대웅제약, 엔블로 글로벌 확대…비만·IBD 성장판 키운다
- 7동료 의료인 신상 털기 금지...위반시 자격정지 3개월
- 8복지부, 고가 희귀약 '선등재 후평가' 시범사업 공식화
- 9녹십자, 백신 자회사 큐레보 릴리에 매각…최대 4599억
- 10희귀약 신속등재, 성과 부족하면 4년차부터 약가인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