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원주시약, 신임 회장에 엄일훈 약사 선출
- 김지은
- 2025-01-07 15:4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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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67회 정기총회…엄 신임 회장 "누구나 참여 가능한 분회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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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일훈 신임 회장은 “앞으로 누구나 즐겁게 참여할 수 있고, 안정적인 회무를 하는 원주시약사회가 되겠다”며 당선 소감을 밝혔다.
시약사회는 이날 2024년 회무 결산, 2025년 예산안 등을 승인하고, 신임 회장, 의장단, 감사단을 선출했다.
기념식 행사에서는 국가 애도 기간에 맞춰 차분한 분위기 속 유영필 강원특별자치도회장, 이효선 강원특별자치도약사회장 당선인, 하석균 자문위원, 백승희 원주시보건소 보건행정과장 등이 격려사와 축사를 이어갔다,
행사 중 시약사회는 지난해 10월 등반대회에서 회원 약사들이 십시일반 모은 모금액을 원주시사회복지협의회 박만호 회장에 시민서로돕기 천사운동 후원금으로 전달하기도 했다.
시약사회는 지난 1년 간 도내에서 가장 많은 의약품이상사례보고를 기록해 우수분회로 선정됐으며 정진경 약사는 강원특별자치도 도지사 표창장을 받았다.
이날 행사에서는 원주보건소 백승희 보건행정과장과 박지혜 약사, 김형학 약사, 남유미 약사는 원주시약사회 감사패와 표창패를 각각 수상했다.
한편 행사에는 김영석 원주시의사회장, 이성문 원주시한의사 전 회장, 제약도매 단체장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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