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포시약, 편의점 상비약 확대저지에 회세 집중
- 강신국
- 2018-01-19 11: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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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회 정기총회 열고 편의점 판매약 위험성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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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완근 총회의장은 개회사에서 “노력하는 만큼 성과를 거두는 한 해가 될 것이다. 1월 편의점 상비약 품목 확대 문제와 5월 마약류통합관리 시스템 문제 등 현명한 판단과 슬기로운 대처가 요구된다"고 강조했다.
김미숙 회장은 "편의점 상비약 판매 제도를 철회하고, 국민의 건강권을 보장하기 위해서는 안전한 제도를 만들어야한다"고 주장했다.
김 회장은 이어 "시약사회는 2017년 미혼모시설 후원과 외국인 투약봉사, 건강 체험 한마당에서 의약품 안전사용 및 어르신 약물관리 강의등 적극적인 회무를 진행했다"며 "의약품 부작용 보고 사업을 활성화해 약국 대비수 전국 3위 등 약사의 직능과 역할 증대에 노력해왔다"고 강조했다.
총회에 참석한 이학영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군포을)도 "약사의 열정적인 지역사회 봉사활동에 대해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약사는 시민과 소통하는 직업으로 최근 약사사회에 처한 어려움을 극복하기 위해 국회에 의견을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내빈으로는 이학영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군포 을), 정희시 도의원(더불어민주당), 이견행 시의원(더불어민주당), 성복임 시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송재영 부위원장(더불어민주당), 김귀근 직능위원장(더불어민주당), 이우천(더불어민주당) 등이 참석했다.
[총회 수상자] △경기도약사회장 표창패 = 오현규(당정메디칼약국) △공로패 = 백현준(대학온누리약국) △표창장 = 유애순(유약국), 국정아(금정당약국), 조선민(신중앙약국) △감사장 = 조성수(지오영), 강영배(티제이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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