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정원, 팜리뷰서 결핵 관리 지침 따른 약물 치료 정보 제공
- 김지은
- 2025-01-23 09:3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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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정원에 따르면 지난해에는 국가 결핵 관리 지침이 결핵의 진단, 치료, 약제 내성 결핵의 치료, 특수한 상황에서의 결핵 치료, 소아청소년 결핵, 잠복결핵 감염 부분 등을 중심으로 국내 현실에 맞게 전면 개정됐다.
약정원은 “최근 새로운 항결핵제가 도입되고 해당 약제들을 이용한 단기 치료 결과가 보고돼 세계 보건기구에서는 다제내성, 리팜핀 내성 결핵 환자의 피료 중단 감소를 위한 방법으로 단기 치료법이 권고 되고 있다”며 “항결핵화학요법 원칙은 감수성이 있는 여러 약제를 병용하고 정해진 기간 충분히 치료하며 규칙적으로 복용하는 것”이라고 밝혔다.
감수성 결핵 치료에서 표준처방은 2HRZE/4HR이며 감수성결핵 환자에서 치료 시작 시 흉부 X선에서 공동이 있고, 치료 2개월 후 시행한 객담 배양이 양성인 경우 유지 치료 기간의 연장을 고려할 수 있다.
약제내성결핵 치료에서는 이소니아지드 단독내성결핵은 이소니아지드 내성이 확인된 시점으로부터 리팜핀, 에탐부톨, 피라진아미드, 레보플록사신으로 6개월 간 치료하고 분자생물학적 약제감수성검사에서 리팜핀 내성 유전자 변이가 확인되면 다제내성결핵 처방으로 치료를 시작한다.
퀴놀론 감수성 다제내성결핵은 6개월 BPaLM요법 또는 9개월 MDR-END요법을 사용을, 퀴놀론 내성 다제내성결핵은 6개월 BPaL 요법 사용을 권고한다.
잠복결핵감염 표준치료는 리팜핀을 포함한 단기요법인 리팜핀 4개월 요법(4R), 3개월 이소니아지드/리팜핀 요법(3HR)을 권고하지만 이소니아지드 9개월 요법(9H)도 선택적으로 고려할 수 있다.
한편 이번 약정원 팜리뷰의 더 자세한 내용은 약정원 홈페이지(https://www.health.kr/researchInfo/pharmreview.asp) 또는 약국서비스플랫폼(PharmIT3000, PM+20)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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