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W신약·중외제약 '로게인폼' 공동판매…유통망 확대
- 김민건
- 2018-03-29 10:35:04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입소문 타고 제품 수요 늘자 증대된 유통망 필요성 제기돼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JW신약(대표 백승호)은 29일 JW중외제약 헬스케어사업본부와 로게인폼 공동판매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에 따라 JW신약과 JW중외제약 헬스케어사업본부는 이달 말부터 각 사의 마케팅과 영업 인프라를 활용한 공동판매를 추진한다.
JW신약 관계자는 "입소문을 타고 로게인폼을 찾는 환자들이 늘고 있는 만큼 다양한 유통 채널을 확보할 수 있는 새로운 전략이 필요했다"고 말했다. JW중외제약 헬스케어사업본부 일반의약품 유통망을 활용해 로게인폼의 공급을 전국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란 기대다.
로게인폼은 미FDA 승인을 획득한 세계 판매 1위 브랜드 로게인의 폼(거품) 타입 탈모치료 신제품이다. 지난해 JW신약이 한국존슨앤드존슨으로부터 국내 독점 판권을 확보했다.
미녹시딜(5%) 주 성분의 바르는 탈모치료제이면서 폼 타입을 적용해 흘러내리지 않는다. JW신약은 "필요한 부분에만 적정량을 도포할 수 있고 두피 흡수와 건조가 빨라 사용 편의성과 치료 효과가 높다"고 설명했다.
특히 여성 탈모 환자들도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는 5% 미녹시딜 제품으로 기존 1일 2회 사용해야 했던 액제와 달리 1일 1회 도포가 가능해 환자 편의성을 높였다는 것이다.
JW신약은 유통망 확대를 통해 모나드, 네오다트 등 기존 경구용 탈모치료제와 로게인폼 공급·판매 효과를 만들어 낼 계획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홈플러스 폐점에 입점 약국 '날벼락'…올해만 8곳 문 닫았다
- 2리투오 흥행 자신감…"2030년 매출 1조·영업익 3천억 목표"
- 3당뇨 3제 복합제 다각화...TZD 계열 신규 조합 가세
- 4식약처, 의약품 유사 포장 개선안 마련…"조제시 혼동 방지"
- 5국내제약, 반환 신약 회생 잰걸음…기술료 재투자로 승부수
- 6"약국 반품, 바코드 한 번에 해결…청구프로그램 달라도 뚝딱"
- 7해외는 이미 AI 조제 로봇 확산…약사는 환자 케어 전문가로
- 8환자 요구에 진찰 없이 처방한 병원 10억 과징금 '정당'
- 9약국 밖으로 나온 약사들…시민과 함께 쓴 3년, 책이 되다
- 10창고형약국 규제 복지부령 국무조정실서 6개월째 '낮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