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사회 임원들, 6.13 지방선거 비례대표 잇단 도전
- 강신국
- 2018-05-09 12:30:32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더민주-김대원(경기)·권영희(서울)...한국당-이애형(경기) 당선권 진입 최선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약사회 임원들의 6.13 지방선거 비례대표 도전이 한창이다.
9일 약사회에 따르면 김대원 의약품정책연구소장(서울대, 60)은 더불어민주당 경기도의원 비례대표 공천을 받았다. 다만 당선에 직접적인 영향을 주는 순번은 정해지지 않았다.
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 비례대표후보자추천관리위원회는 6·13 지방선거에 나설 광역·기초의원 비례대표 후보를 확정 발표했다.
광역의원 비례대표 1번은 오지혜 국민대 전임연구교수가 받았고 2번과 6번에는 각각 김장일 한국노총 경기지역본부 부의장, 김용성 현 도당 사무처장이 배정됐다. 나머지 12명은 여성과 남성으로 나눠 각각 홀수, 짝수 순번을 배분된다. 순번은 경기도당 상무위원(144명)의 투표로 결정된다.

이애형 약바로쓰기운동본부장(숙명여대, 56)은 자유한국당 경기도의회 비례대표 공천을 위해 동분서주 하고 있다.
이애형 본부장은 한국당 국회 천막 농성장을 방문하는 등 본격적인 정치행보를 시작했다. 같은 대학 선배인 김순례 의원이 도움을 받고 있다.
기초의원 비례대표를 보면 부천시약사회 박지영 부회장(동덕여대, 51)도 더불어민주당 부천시의원 비례대표에 도전했다.
박 부회장은 민주당 경기도당 비례대표 후보자 심사 결과 송혜숙, 박순희 후보와 함께 후보로 확정됐고 순위 선정 투표를 통해 순번을 받게 된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이번엔 800평에 창고형약국에 비만 클리닉+한의원 조합
- 2유디치과 사태가 남긴 교훈…약국판 '경영지원회사' 차단 관건
- 3약가인하 없었지만…9개월 간 카나브 추정 매출 손실 267억
- 4국내 의사, 일 평균 외래환자 52명 진료…개원의는 61명
- 5국내 개발 최초 허가 CAR-T '림카토' 3상 면제 이유는
- 6의료AI 병의원 연계…앞서는 대웅제약, 뒤쫓는 유한양행
- 7치매 초조증 치료옵션 확대…복합제 새 선택지 부상
- 8제네릭사, 6년 전 회피 ‘프리세덱스’ 특허 무효 재도전 이유는
- 9신규·기등재 모두 약가유연계약 가능…협상 중 병행신청 허용
- 10복지부, 수급안정 제약사 가산 채비…"퇴방약 비율로 선정"
응원투표 





응원투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