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영희·윤성미 약사, 6.13 지방선거 비례대표 당선권
- 강신국
- 2018-05-11 06:3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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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주당 권영희, 서울 3번...한국당 윤성미, 경남 1번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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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권영희 서초구약사회장(숙명여대, 59)은 더불어민주당 서울 광역 비례대표 순번 3번을 받아 시의회 입성 가능성이 커졌다.
권영희 회장은 지난 2014년 지방선거에서 새정치민주연합 비례대표로 출마한 바 있다.
윤성미 경남약사회 부회장(부산대, 59)도 자유한국당 경남 광역 비례대표 순번 1번을 받아 당선이 유력해졌다.
윤 부회장은 경남마퇴본부장, 경남약사회 여약사 담당 부회장을 역임하며 지역 봉사활동 등에서 높은 점수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김대원 의약품정책연구소장은 더불어민주당 경기 광역비례대표 순번 14번을 받았지만 당선권에서는 멀어졌다는 분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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