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준모, 29일 편의점약 약사 궐기대회 동참 독려
- 이정환
- 2018-07-20 11:33:10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임진형 회장 "약사 단합으로 집단 이기주의 오명 벗고 정부정책 비판"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연일 이어지는 폭염에 자칫 약사 참여율이 떨어질 수 있다는 우려 속 약준모가 약사사회 단합을 촉구해 주목된다.
20일 약준모는 "29일 광화문 청계광장에서 열릴 편의점약 반대 약사 궐기대회 참여독려를 위해 시원한 음료 등을 준비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약준모는 편의점 판매 타이레놀의 간독성 위험성 등을 알리기 위해 청와대 청원 등을 진행했었다.
최근 복지부가 8월 초 편의점 안전상비약 심의위원회 개최를 공표하자 약준모는 약사회 궐기대회 동참과 약사 독려에 나섰다.
약준모는 지부나 별도 단체와 함께 궐기에 참여하는 약사 외 개인적으로 궐기대회에 참여하는 약사들에게 시원한 음료를 제공하는 등 투쟁열기를 드높일 방침이다.
약준모 임진형 회장은 "편의점약 퇴출을 주장하는 약사들을 집단 이기주의로 매도하는 현실을 타파해야 한다"며 "밥그릇 싸움이라고 놀림을 받아도 약준모는 편의점 약 확대 위험성을 외치러 궐기대회에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임 회장은 "휴가철이고 극심한 더위의 한 낮 일요일에 열릴 국민건강 수호 약사 궐기대회에 참석할 약사들을 모집한다"며 "약사들의 단합력을 보여주고 정부의 잘못된 정책을 비판하자"고 했다.
관련기사
-
돌연 삭제된 청와대 타이레놀 청원, 약사단체 재개
2018-07-12 09:29
-
"누가 지웠나"…타이레놀 편의점 퇴출 국민청원 삭제
2018-07-05 12:28
-
7.29 약사궐기대회 파열음…힘 떨어진 조찬휘 집행부
2018-07-19 06:30
-
"편의점약 확대 막아라"…29일 약사회 대규모 집회
2018-07-11 06:30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제약업계 "제네릭 약가, 데이터로 얘기하자"…정부 응답할까
- 2"10년 운영 약국 권리금 7억 날려"…약사 패소 이유는
- 3이양구 전 회장 "동성제약 인수, 지분가치 4분의 1 토막난다"
- 4제한적 성분명 처방 오늘 법안 심사…정부·의협 반대 변수로
- 5"약국 투약병 수급대란 오나"…미국-이란 전쟁 여파
- 6국전약품, 사명서 '약품' 뗀다…반도체 등 사업다각화 포석
- 7아로나민골드 3종 라인업 공개…약사 300명 열공
- 8"성분명 처방·제네릭 경쟁입찰제 등으로 약제비 50% 절감"
- 9가슴쓰림·위산역류·소화불량 해결사 개비스콘
- 10의-약, 품절약 성분명 처방 입법 전쟁...의사들은 궐기대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