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진형 도의원 "정조대왕능행차, 경기 대표 관광상품으로"
- 강신국
- 2025-02-17 21:17:06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AD
- 캐나다약사, 2027년 시험절차 간소화에 따른 핵심 세미나
- 신청하기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원행을묘정리의궤를 기반으로 재현하는 정조대왕능행차 공동 재현은 창덕궁에서 화성시 융릉까지 조선시대 최대 규모의 왕실 거리 행렬을 시민들의 참여로 화려하게 재현하는 축제이다.
이진형 의원은 "수원화성은 일제 시대와 6·25 전쟁을 겪으면서 파손됐지만 화성성역의궤를 바탕으로 복원해 세계유산으로 등재됐다"며 "정조대왕능행차도 원행을묘정리의궤를 바탕으로 재현되고 있기에 무형유산으로 등재될 가치가 충분하다고 본다"고 말했다.
이어 "세계유산 등재 추진과 함께 정조대왕능행차를 경기도 대표 관광상품으로 만들어야 하는 과제가 있다"면서 "전통문화와 현대적 감각이 조화를 이루는 축제를 기획해 최근 문화 소비의 주체로 떠오르고 있는 MZ세대의 관심을 끌고 많은 관광객이 찾는 축제로 육성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의원은 "지난해 문체위 예산 심의를 통해 올해 신규사업으로 추진하는 이산문화제가 최신 문화 트렌드를 접목한 관광콘텐츠를 만들어내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해달라"며 "화성행궁을 찾는 방문객의 발길이 화성시의 융건릉과 용주사로 이어지도록 경기도와 경기관광공사가 연결다리를 만든다면 지역관광에 큰 효과가 있을 것"이라고 기대감을 표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신선하다" vs "호객 행위"…대형약국 스타 마케팅 논란
- 2창고형약국 절도 범죄 표적…17일간 317만원어치 훔쳐
- 3창고·팩토리 약국 명칭 최소 200곳 영향권…혼란 불가피
- 4제약공장 살균제 혼선 풀리나…살포자제 유예 협의 진전
- 5기등재 1차 재평가 1만1959개...478개 품목 감소
- 610월 7일부터 복지부 국감…13일 식약처, 16일 공단·심평원
- 7비대면진료 시행령 입법예고…처방일수·지역 제한은 미확정
- 8에스티팜, 1년 새 연구인력 30% 확대…mRNA 조직도 신설
- 981억 회수 불확실한 씨티씨바이오, 적자 자회사에 4억 대여
- 10한국릴리 ‘레테브모’ 내달 등재 유력...약가유연계약 합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