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규 간호사 5명 중 1명 남성...남자 간호사 4만명 돌파
- 강신국
- 2025-02-20 12:38:56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이제 모르면 안돼요! 팜노트 신제품 모음 9월호 보러가기
- 팜스타클럽

20일 대한간호협회(회장 탁영란)에 따르면 2025년도 제65회 간호사 국가시험에서 남자 4292명이 합격해 전체 합격자(2만3760명) 중 18.1%를 차지했다. 남자 간호사 수는 총 4만305명으로 늘어났다.
남자 간호사는 1962년 처음으로 면허를 취득했다. 2000년 처음 연 배출 인원이 100명을 넘어선데 이어, 2013년에는 1000명을, 2017년에는 2000명을, 2020년에는 3000명을 넘었고, 올해 4000명을 돌파했다. 전체 간호사 면허자(56만여 명) 중 차지하는 비중도 7%를 넘어섰다.
한편, 남자 간호사는 1936년 서울위생병원 간호원양성소(삼육보건대학교 전신)에서 처음 배출된 이후 1961년까지 22명의 남자 간호사가 양성됐으나 당시에는 여성만이 면허를 받을 수 있어 간호사로 인정을 받지 못하다, 1962년 조상문 씨가 우리나라에서는 처음으로 남자 간호사 면허를 받았다.
이후 조상문 간호사의 경우 1974년부터 1977년까지 서울위생간호전문학교(현 삼육보건대학교) 학교장(현 총장)을 지냈으며, 대한간호협회 이사(1974년 4월 18일∼1976년 2월 12일)로도 활동한 바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신선하다" vs "호객 행위"…대형약국 스타 마케팅 논란
- 2창고형약국 절도 범죄 표적…17일간 317만원어치 훔쳐
- 3제약공장 살균제 혼선 풀리나…살포자제 유예 협의 진전
- 4기등재 1차 재평가 1만1959개...478개 품목 감소
- 510월 7일부터 복지부 국감…13일 식약처, 16일 공단·심평원
- 6창고·팩토리 약국 명칭 최소 200곳 영향권…혼란 불가피
- 7에스티팜, 1년 새 연구인력 30% 확대…mRNA 조직도 신설
- 881억 회수 불확실한 씨티씨바이오, 적자 자회사에 4억 대여
- 9한국릴리 ‘레테브모’ 내달 등재 유력...약가유연계약 합류
- 10지헤라, 위암 희귀약 지정 불발…약심 "우월성 근거 부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