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약, 계명대 부지 약국개설 문제 해결에 최선
- 강신국
- 2018-10-04 09:07:20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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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차 이사회 열고 현안 논의...추경안도 원안대로 승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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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한길 회장은 "계명재단 부지내 약국 개설 문제가 부각돼 해당 사안의 부당성을 알리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아직까지 진행중인 사안이고 워낙 덩치가 큰 상대이다 보니 쉽지 않은 싸움이지만, 최선을 다해 저지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 회장은 아울러 "오랫동안 노력해온 내부정화 사업 문제도 조만간 결과를 보게 될 것으로 확신하고 언론을 통해서도 회원들이 접할 수 있을 것으로 생각된다"고 덧붙였다.
이 회장은 이어 "회원들이 사회적 역할을 충실히 하고,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는 일에 앞장선다면 어떤 현안이 생기더라도 우리의 뜻을 관철시키며 우리 직능을 지켜낼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 남은 임기도 최선을 다해 잘 마무리 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시약사회는 ▲2018년도 상반기 회원고충처리 결과 ▲2018년도 상반기 의약품안전사용교육단 교육 결과 ▲2018년도 제11회 소년소녀가장돕기 대구광역시약사회장배 범약업인 골프대회 개최 결과 ▲2018년도 회원연수교육 및 마약류 취급자교육 실시 결과 ▲2018년도 해외의료봉사 결과 ▲국민건강 수호 약사 궐기대회 참석 결과 ▲본관 및 별관 옥상 방수공사, 창고 보수 공사 실시 결과 ▲제39차 전국여약사대회 참석 결과 ▲상반기 노숙인 무료진료 사업 등을 보고했다. 시약사회는 사무비, 통신비, 총무위원회비, 여약사위원회비 4개 항목에 대해 추가경정 예산안을 원안대로 승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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