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광훈 회장, 경기 공공심야약국 방문…약사들 격려
- 강신국
- 2018-10-04 11:44:43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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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약국 위상강화와 지역확대에 큰 도움"...회원고충도 청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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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광훈 회장은 공공심야약국을 방문해 약사 손을 맞잡고 오늘의 수고와 고단함이 머지않아 약사 위상 강화와 직역 확대에 큰 도움이 될 거라는 확신을 가지고 있다며 사명감을 가지고 약국운영에 더욱 만전을 기해 줄 것을 당부하고 심야시간대 약국운영에 따른 회원의 고충을 청취했다. 최 회장은 이날 도내 9개 공공심약국 중 3개소를 방문했고 수일내 나머지 6개 약국도 방문할 계획이다.
한편 경기도 공공심야 약국은 2015년 하반기 경기도 의회 의결을 거쳐 시작됐고 도내 6개 지역에서 하루도 쉬지 않고 매일 밤 10시부터 새벽 1시까지 3시간 동안 지역 주민의 의약품 구입불편을 해소하는데 크게 일조해 왔다.
현재 경기 공공심야약국은 2016년과 2017년 6곳에서 2018년 9곳으로 확대(고양 구리, 김포, 남양주, 부천, 성남, 안양, 평택, 화성)돼 운영되고 있으며 재정지원은 경기도와 공공심야약국이 운영되고 있는 지역 지자체에서 담당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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