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마퇴, 심포지엄 열고 약물 오남용 예방 강조
- 강신국
- 2018-10-05 16:23:43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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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약계 전문가·공무원 등 120여명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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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포지엄에서 ▲강현미 약물중독상담전문가(법무부 부산소년원 교무과) ▲서소영 약사(전북약사회 의약품 안전사용교육사업단) ▲이향이 약학박사(대구마퇴본부 부본부장) ▲최춘호 정신건강간호사(한국도박문제관리전북센터장)가 나서 청소년 마약류 남용현황 및 문제점, 스트레스와 약물중독, 약물 오·남용 예방교육의 현황과 지역사회 전문가들의 역할, 중독의 이해(물질중독과 행위중독) 에 대해 발표했다.
이어 전라북도는 투철한 봉사정신과 마약류 사업 분야에 헌신적으로 노력한 임실군 보건의료원 방주심, 고창군보건소 최현숙, 전북도약 박해란 씨에게 도지사 표창장을 수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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