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연사업으로 구한 챔픽스 중고팔이, 실태파악할 것"
- 김정주
- 2018-10-10 21:16:35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박능후 장관, 김승희 의원 지적에 적절 조치 의사 밝혀
- PR
- 이제 모르면 안돼요! 팜노트 신제품 모음 9월호 보러가기
- 팜스타클럽
[2018 국정감사]

박능후 보건복지부장관은 오늘(10일) 오전부터 밤까지 이어지고 있는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자유한국당 김승희 의원의 질의에 이 같이 답했다.
앞서 김 의원은 금연치료지원사업의 읠환인 보건소 금연클리닉을 통해 처방, 공급받은 챔픽스를 온라인 중고장터에 매물로 내놓고 판매하는 부정한 사람들이 속속 등장하고 있다며, 이에 대해 정부가 대책을 강구할 것을 촉구했다.
이에 대해 박 장관은 "실태를 파악하겠다. 지원 품목 전량이 부정한 방법으로 문제되는 것은 아니지만 법망을 피해나가고 있다"며 "실태를 파악해 적절한 조치를 취하겠다"고 밝혔다.
관련기사
-
금연치료제 지원 국가예산 구멍…안전문제도 심각
2018-10-10 11:41
-
보건소 금연사업 최대 예산에도 금연 성공률 '감소'
2018-10-10 12:25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GMP '원스트라이크 아웃' 완화…제약계 리스크 축소 기대
- 212월 비대면 진료 제도화…약국이 알아야 할 '확정과 미확정'
- 3의협 "비대면 초진 완화 절대 불가…플랫폼 규제대책 필요"
- 4"월급 1200만원" 명동 뷰티약국, 대놓고 면대약사 모집
- 5코로나 '필수예방접종' 전환…신규 백신 2종 국가출하 승인
- 6동아ST, 수술로봇 '베르시우스' 국내 사업 철수
- 7주1회 맞는 성장호르몬 '소그로야', 종합병원 처방권 진입
- 8정부 신중론에 막힌 창고형 약국 규제…지자체 반려권만 통과
- 9화일약품 5년새 네 번째 최대주주 변경…매출 3년 연속 감소
- 10급여기준 일반원칙 '제형'에도 걸려있다





